
사라지는 대학가 전세…주요 대학가 모두 거래량 '뚝'
서울 주요 대학이 위치한 대학가의 전월세가 전년보다 전반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대학가 #전월세 #거래량

서울 외곽 전월세 시장 '온도차'⋯노원·구로 반등, 금천·관악 위축
서울 외곽 지역 아파트 전월세 시장에서 자치구별 거래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노도강'(노원·도봉·강북)과 '금관구'(금천·관악·구로)로 묶이는 외곽 권역에서도 전세와 월세 시장의 온도 차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노도강 #금관구 #전월세 #거래량

대구 영구임대, 신축·역세권 비중 늘었다…물량 3년째 증가
대구의 영구임대 아파트 중 신축이나 역세권 단지 비중이 점차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구임대 #임대주택

신학기 앞두고 '비초품아' 단지로 이사 늘었다
신학기를 앞두고 수도권 전월세 수요는 초등학교와 인접한 ‘초품아’ 단지보다 가격 진입 장벽이 낮은 ‘비초품아’ 단지로 이동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최근 6개월간 분석 결과 비초품아 단지의 전월세 거래량은 초품아 단지보다 많았으며, 특히 월세 거래에서 차이가 컸다.
#목동 #미사 #검단 #초품아 #비초품아 #전월세

한강뷰 살려면 얼마 더 내야 할까…층수 따라 '억' 소리 난다
서울 한강 조망권 ‘한강뷰’ 아파트는 같은 면적·단지에서도 층수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크며 최고 약 3억8000만원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진구 ‘광장현대5단지’ 및 강동구 ‘한솔솔파크더리버’ 사례 등에서 조망이 확보된 고층 가격이 저층 대비 높은 거래가를 기록했다.
#강동구 #광진구 #한강뷰 #층수별 #매매가

“신혼부부들 줄 서서 집 보고 가요”…대출 규제에 ‘이 동네’ 수요 몰렸다는데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이후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대출 활용이 쉬운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서울 ‘노도강·금관구’ 지역으로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원구는 지난해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분기별 거래량이 모두 1000건을 넘어 다른 자치구 대비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노도강 #금관구 #매매거래량

'국민평형 아파트' 대구 최고 거래액 18억…광역시 중 '최고'
'국민평형'(국평)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대구지역 최고 거래액이 18억 원으로 6대 광역시 중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6대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인천광역시

'44억9000만원' 서울 집값 아니고 부산 집값입니다
최근 한 달 부산 내에서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 단지는 해운대구 중동에 있는 '엘시티'이었다.
#부산광역시 #아파트 #최고가 #엘시티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 #더샵센텀스타 #해운대아파

요즘 마·용·성에 기이한 현상이…'평당 1억'의 속사정
정부의 강도 높은 10·15 대출 규제가 서울 핵심지 부동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지역에서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고가 아파트 거래량은 급감하거나 정체됐지만, 전용면적 기준 평당(3.3㎡)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25억초과아파트 #10.15규제

대출 규제에 25억 초과 강남3구 아파트 거래량 77% 감소[코주부]
주택담보대출 총액 한도를 주택가액에 따라 차등 제한한 10·15 대출 규제 이후 매매가격 25억 원을 초과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의 지난해 4분기 거래량이 1분기 대비 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3구 #10.15규제 #25억초과아파트 #주택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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