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30대는 강서·구로, 40대는 강남·목동…서울아파트 절반은 3040이 샀다 thumbnail

30대는 강서·구로, 40대는 강남·목동…서울아파트 절반은 3040이 샀다

매일경제 박재영 기자

2026.03.03  |  완독 1분 소요

* 본 내용은 매일경제 박재영 기자의 2026년 3월 3일자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집품 요약

서울 집합건물 취득의 절반 이상이 30~40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목동·송파는 40대 중심, 강서·구로·동작 등은 30대 매수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확인됐다.

 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스]

서울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국민의 절반 이상이 30·4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지난 1월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 이전은 총 2만 2109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0대는 6148건(27.8%), 40대는 5950건(26.9%)으로 두 연령대가 합산 1만 2098건(54.7%)을 기록했다.

서울 집합건물 취득의 절반 이상이 30~40대에서 발생한 셈이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2026.03.03 기사

#서울시

#부동산소유권

#부동산소유권취득현황

(주)넥스트그라운드 | 대표자: 김청산
사업자등록번호 : 594-88-01889
통신판매업신고 : 제2023-서울강남-03807호
이메일 : help@nextground.kr

ⓒ 2021 NEXTGROUND Inc. All right reserved.

웹사이트 혹은 앱 내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넥스트그라운드에게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복제, 수집배포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합니다.

집품 앱 로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집에 대한 모든 정보, 집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