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송파 매매 49% 증가할 동안 은중동은 41% 급감” 10·15 규제의 양극화 thumbnail

“송파 매매 49% 증가할 동안 은중동은 41% 급감” 10·15 규제의 양극화

매일경제 박재영 기자

2026.01.05  |  완독 1분 소요

* 본 내용은 매일경제 박재영 기자의 2026년 01월 05일자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집품 요약

지난해 10·15 부동산 규제 시행 전후 서울 중저가 지역 아파트 시장은 구별로 매매·전세·월세 거래 흐름이 상이하게 나타났다.

강남·서초·송파 등 주요 규제지역은 매매량과 가격이 증가했으나 노·도·강·금·관·구·은·중·동 지역은 매매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 6단지 전경. 매경DB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전후로 노·도·강·금·관·구·은·중·동(노원·도봉·강북·금천·관악·구로·은평·중랑·동대문) 등 서울 중저가 지역 아파트 시장은 매매·전세·월세 전반에서 지표별로 다른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지난해 10·15 규제 시행을 기준으로 이전 77일과 이후 77일을 비교한 결과 강남·서초·송파·용산구 등 주요 규제지역은 송파구(+49.4%), 서초구(+46.2%), 강남구(+27.9%)를 중심으로 매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평균 가격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반면 노·도·강·금·관·구·은·중·동은 규제 이후 매매량이 30~40% 이상 감소하며 거래 위축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월세 거래량은 지역별로 증가와 감소가 뚜렷하게 엇갈린 흐름을 보였으며, 중랑구(+125.1%), 은평구(+26.1%), 구로구(+16.8%) 등에서는 증가한 반면 관악구(-13.7%), 동대문구(-11.3%), 금천구(-10.1%) 등에서는 감소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2026.01.05 기사

#10·15부동산대책

#10.15규제

#서울아파트매매

#노도강

#금관구

#은중동

(주)넥스트그라운드 | 대표자: 김청산
사업자등록번호 : 594-88-01889
통신판매업신고 : 제2023-서울강남-03807호
이메일 : help@nextground.kr

ⓒ 2021 NEXTGROUND Inc. All right reserved.

웹사이트 혹은 앱 내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넥스트그라운드에게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복제, 수집배포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합니다.

집품 앱 로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집에 대한 모든 정보, 집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