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광교신도시 국평 아파트 매물 한 달 새 20억 호가 thumbnail

광교신도시 국평 아파트 매물 한 달 새 20억 호가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2026.01.21  |  완독 1분 소요

* 본 내용은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의 2026년 1월 21일자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집품 요약

광교신도시 국민평형 아파트 매물 호가가 한 달 사이 20억 원대까지 급등했다.

이의동 평균 매매가가 시세를 주도하며 원천동·하동보다 약 2억~3억 원 높게 나타났다.

 

강남접근성이 좋은 경기 광교신도시 국민평형(전용 84㎡) 매물 호가가 20억원대까지 치솟았다.

2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광교신도시 아파트 전용면적 59~84㎡ 매매 거래를 확인한 결과, 이 기간 총 거래 규모는 175건으로 집계됐다.

광교신도시 내에서 가격과 거래량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곳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이다. 이의동은 평균 매매가 13억 2624만원, 거래량 75건을 기록하며 지역 내 시세를 주도했다.

실거래가 상승에 따른 호가 반영 속도도 가파르다. 광교중앙역 초역세권인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 84㎡는 지난 12월 30일 17억 8000만 원에 실거래되었으나, 현재 매매 호가는 20억 원까지 치솟았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2026.01.21 기사

#광교신도시

#국평아파트

#광교중흥S클래스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주)넥스트그라운드 | 대표자: 김청산
사업자등록번호 : 594-88-01889
통신판매업신고 : 제2023-서울강남-03807호
이메일 : help@nextground.kr

ⓒ 2021 NEXTGROUND Inc. All right reserved.

웹사이트 혹은 앱 내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넥스트그라운드에게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복제, 수집배포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합니다.

집품 앱 로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집에 대한 모든 정보, 집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