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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마냥 찬물 전투 샤워, 추워 죽겠다” 고통받는 세입자들 현실…"입주 전에는 몰랐다"

서울경제 김여진 기자

2026.01.02  |  완독 1분 소요

* 본 내용은 서울경제 김여진 기자의 2026년 1월 2일자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집품 요약

세입자들이 겨울철 보일러 동파·단열·외풍 등 주거 결함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주택임대차분쟁조정 신청 건수 및 보일러·단열 관련 분쟁이 최근 수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이 되면 보일러 동파나 심각한 외풍 등 계약 당시에는 파악하기 어려운 주거 결함이 드러나면서, 입주 이후 예상 못한 불편을 호소하는 세입자들이 늘고 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거주하는 A씨는 “단열이 제대로 안 된 구조라 온수통에 물이 금세 식는다”며 겨울에는 전투 샤워를 해야 할 정도로 온수가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보일러 동파로 물이 전혀 나오지 않는 상황을 겪었다는 C씨는 관리 주체의 책임이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관련 분쟁 조정 신청 건수는 2020년 44건에서 2024년 709건으로 늘었고, 유지·수선 의무 관련 분쟁도 증가했다.

집품 홈페이지에 등록된 실제 거주 후기. 집품 제공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2026.01.02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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