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집이 두꺼운 편이라 층간소음이 없고 아늑함. 6년차 신축이라 집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음. 거실과 주방이 넓어서 활용도가 높아서 아이 키우기 좋음. 근처에 편의점, 음식점이 많음. 체육센터, 도서관, 주민센터, 어린이집, 보건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가까움. 지하철역이 10분거리임. 버스정류장 가까움. 분리수거가 매일 가능. 업체에서 관리잘됨. 주차편리
단점
햇볕이 안들어서 겨울에 결로가 계속 생김. 곰팡이가 벽에 잘 핌. 주변에 상가가 있어서 1층에 담배피는 사람이 많음. 담배연기가 자꾸 위로 올라와서 창문열기가 힘듦. 상가가 주변에 있어서 밤에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도 있음. 바로 큰길가라서 아이와 밖에 외출할 때 신경쓰임. 가끔 외부인이 주차를 하고 가서 차빼달라는 전화를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