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
심곡동
신흥로46번길 35-5에 남긴 후기
서술한 내용은 전부 사실이고 사진, 녹음 기록 등의 증거 자료가 있습니다. 모든 게 오래 되고 낡았어요...건물 자체도 20년 쯤 되긴 했지만 아무래도 이건 기존 세입자들 문제도 꽤 큽니다. 제가 얻은 방의 경우 초반에 전체적으로 상태가 별로였습니다. 창문 위쪽 벽지에 검은 곰팡이가 나 있었습니다. 화장실 천장에 누런 때가 껴 있었습니다. 욕실장 나사, 부엌 상부장, 하부장의 경첩이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창문 방충망, 화장실 타일, 에어컨, 가스레인지 후드, 샤워기 호스, 싱크대 상판과 배수구, 가스레인지 등등 전부 청소를 한 번도 안 했는지 진짜 더러웠습니다. 한 달 넘게 쌍욕을 하면서 청소했습니다. 청소 도구와 청소용품에 10만원 넘게 썼는데도 안 지워지는 때가 상당했습니다. 결국 입주청소 업체 불러서 해결했습니다. 완벽하게 지우지는 못 했지만 상당 비율의 더러운 때를 제거했습니다. 근데 청소를 해도 해도 찌든 때 때문에 깨끗해보이지는 않더라구요. 화장실 천장에 누런 때 그거 니코틴이더라구요. 그리고 집보다는 집주인과 공인중개사, 그리고 이웃들이 더 스트레스였습니다. 집주인, 공인중개사는 할 말이 많으니까 후술하겠습니다. 옆옆집 커플 섹스하는 소리가 종종 울려퍼져서 곤혹스러웠습니다.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고 여자 앙앙 거리는 목소리가 진짜 적나라하게 들렸습니다. 근데 이 집도 이사 갔더라구요ㅎ 지금은 어떤 분이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제 윗층 커플인지 부부인지 소리지르고 싸우는 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경찰한테 신고할까 말까 고민하다 결심할 때쯤이면 귀신 같이 끝내더라구요. 아니면 둘 다 밖으로 나가서 또 싸우거나요...ㅎ 그리고 아랫집에 할아버지 혼자 사셨는데 이 분은 마주치기도 싫습니다. 맨날 집 앞에서 담배 피우다가 집으로 들어오시는데 그러면 건물 출입문에서부터 이 분 집 앞까지 한동안 담배냄새가 진동합니다. 저는 그 분 윗층 살아서 숨 참고 계단 올라갔네요. 아 당연하게도 엘레베이터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 분 때문에 건물 사는 사람들 피해 받을 뻔한 적 있습니다. 8월 15일 날짜도 정확히 기억합니다. 14일에서 15일로 넘어가는 새벽 5시쯤 갑자기 잠에서 깼습니다. 집안에 온통 매캐한 연기가 가득 차 있었고 가스 냄새(나중에 소방관님이 알려주심)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창문을 닫고 있었고 냄새의 근원지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생전 처음 맡는 불쾌한 냄새였지만 불길한 느낌에 119를 불렀습니다. 119가 근처에 있어서 바로 오시더라구요. 알고 보니까 아랫 층 할아버지가 가스 불 올려놓고 그대로 잠이 드신 거였습니다. 뻔뻔하게 담배를 태우면서 '아가씨가 불렀어?'하고 없던 일마냥 굴더라구요. 119 안 왔으면 사람 죽을 뻔했는데요... 화재는 안 났지만 저는 매캐한 연기 빼느라 고생했습니다. 잠도 설치구요. 그 날 피곤한 상태로 출근해서 더 짜증났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공인중개사와 집 주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동산은 전부 한 곳입니다. 돈은 없는데 급하게 들어갈 곳이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여기 살았습니다. 돈 있었으면 이런 곳 절대 안 살았죠. 집 볼 때부터 공인중개사가 진짜 불친절했습니다. 창문 열어서 환기나 채광 체크하기, 상 하부장 열어보기, 수압 체크하기 전부 집 볼 때 기본 아닙니까? 근데 그런 거 할 때마다 '어허~씁' 이러면서 되게 눈치 주시더라구요ㅋㅋㅋ 그러면서 계약할 거야 말 거야 하더라구요 제가 고민좀 해보겠다니까 뭐 그렇게 고민할 게 있냐더라구요. 계약할 때도 불쾌했습니다. 집 주인은 없고 공인중개사랑 계약을 하는 거였어요. 그럼 임대인의 대리인이 온 거잖아요? 제가 위임장이랑 신분증 요구했더니 신경질 내셨습니다. 정 못 믿겠으면 지금 임대인 아내 분이랑 통화해보라면서요. 이 부동산이 동네 장사한지 30년쯤 됐는데 설마 뭔 일 있을까? 하는 말로 스스로를 달랬네요. 그렇게 임대차 계약이 처음이라 경험 없음+매물 없음+돈 없음의 콤보로 그냥 찝찝한 마음을 안고 계약했습니다. 다행히 살면서 월세 사기니 근저당이니 그런 흉흉한 일은 없었지만, 이런 찝찝함을 감내하면서 계약할 이유는 없더라구요. 1년 살아보니까 경험이라는 게 생기네요ㅎ 아 맞다 집 볼 때 화장실 스위치가 고장났는데 고쳐준다고 해놓고 흐지부지 돼서 결국 제가 고쳤네요 계약하고 나니까 '큰 문제도 아닌데 그냥 살지?'이러심ㅎ 그리고 겨울철에 보일러 누수, 누전이 된 적 있었습니다. 샤워 전에 보일러를 켰는데 갑자기 집 안 온갖 전기가 나가더라구요. 두꺼비집 열어보니까 스위치가 off로 내려가 있었습니다. on으로 올린 뒤 보일러를 켜니 또 전기 나감. 어쩔 수 없이 가스레인지로 물 끓여서 샤워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공인중개사에게 연락했습니다. 왜 공인중개사한테 연락했냐? 계약 초에 공인중개사가 '여기 집 주인이 나한테 관리를 다 맡겼다. 앞으로 집에 문제 생기면 나한테 연락하면 된다' 이래서요ㅎㅎㅎ 경험이 없던 제가 그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였습니다. 보일러 문제 전에도 단수, 스위치 문제로 연락드렸는데 뭐 해결된 적은 당연히 없었네요. 그럼 그 때라도 말씀해주시지 그랬어요. 앞으로 집 주인한테 연락하라고. 아무튼 전화해서 보일러에 문제가 생겼다고 하니 '알아서 해!' 이러고 뚝 끊어버리시더라구요. 다시 연락하니 집주인 아들 연락처 알려주시구요. 그렇게 집주인 아들 분 덕에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계약 만료 3개월 전에 미리 부동산에 들러 이사간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대뜸 전화하시더니 '꼭 3개월 뒤에 가야 해? 지금 당장 집 보고 싶다는 사람 있는데' 하시더라구요 그럼 저는 뭐 3개월 동안 길에서 노숙할까요? 그리고 이사 한 달 전에 집에서 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건물 앞까지 와서 전화로 '도어락 비밀번호가 뭐냐'고 하셨습니다. 열쇠 쓴다고 하니까 '그럼 부동산에 열쇠 맡겨야지 뭐 하는 거냐'고 짜증스럽게 말하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임대인한테도 이사 한 달 전에 연락하니 '부동산에 열쇠 맡겨라. 열쇠 맡겨야 보증금 줄 수 있다' 이러시더라구요. 최대한 감정 배제하고 글 썼는데 진짜 너무 불쾌하고 짜증났습니다. 동물 못 키웁니다.
1,462
빌라
·3.0gy****
진관동
은평뉴타운기자촌11단지에 남긴 후기
- 언덕길이 미쳤다. • 진짜 그냥 산 위에 지어놨다. 옆에 디에트르는 땅을 평탄화라도 하고 지었지 여기는 그냥 진짜 산 지형 그대로 나무만 뽑고 위에 보도블럭 깔아놨다. 지도랑 로드뷰 믿으면 안된다. 직접 와서 한번 오르내려 봐야한다. 하루를 등산으로 시작해서 등산으로 마쳐야한다. 얼마나 심하냐면 지하1층에서 내려가면 지하2층인데, 하나 더 내려가면 다시 지하1층이다. 이 오르막은 버스도 안다닌다. 못다니는건가? - 편의점도 없다.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 롯데슈퍼보다 멀다. 그래도 옆에 디에트르 상가에 편의점 입점한다는 말도 있던데 제발 그러면 좋겠다. - 교통이 최악이다. (길더라도 한번만 읽어보세요)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3개 있는데, 하나는 굴러내려갈듯한 경사(자전거타고가면 사망사고 날 수 있을정도)의 내리막을 내려가 오른쪽에 있는 버스정류장이다. 버스 노선이 4개인데 다 차고지가는거라서 의미 없다. 7211타면 구파발 가긴 가는데 강강술레도 아니고 무슨 동네 한바퀴 돌아서간다. 10분거리를 30분에간다. 7723은 사실상 마을버스고 나머지 둘 701이랑 709는 그냥 진짜 차고지로 간다. (⇒기자촌11단지앞 정류장) 다른 하나는 길건너 정류장인데 여기는 사실상 마을버스인 7723하나 서는데 구파발 갈때 여기서 타면 된다. 근데 배차간격이 말이 11분이지 체감 한 20분된다. 하나 놓치면 그냥 지각이니 조심해야 한다. 여긴 언제오는지 전광판도 없는 표지판 하나 세워둔 정류장이다. (⇒기자촌사거리 정류장) 마지막 하나는 정문에서 내려와 본 시점에서 왼쪽 대각선에 있는 정류장이다. 사거리라서 횡단보도를 2번 건너야하기 때문에 불편하다. 여기서는 연신내 방향 버스를 탈 수 있다. 여기는 버스가 5개 선다. (7211, 720, 701, 706, 709) 7211은 연신내와 불광동, 평창동, 길음뉴타운을 거쳐 신설동으로 간다. 720은 연신내부터 3호선 라인을 따라 독립문까지 가다가 서대문, 종로, 동대문, 신설동, 제기동을 거쳐 청량리로 간다. 701은 720과 비슷하게 서대문까지 가서 서울역과, 을지로입구역를 걸쳐 종각역으로 간다. 706은 720, 701과 비슷하게 서대문까지 가서 광화문을 거쳐 시청역으로 간다. 709 또한 서대문까지 가서, 서울역을 거쳐 시청역으로 간다.(⇒신도중학교 정류장) 3호선은 구파발역 있긴 한데 7723이나 720타고 가야한다. 차라리 버스타고 연신내 가서 타는 것을 추천한다. 도심권 출근하면 GTX-A타고 서울역 가서 뭐 다시 버스를 타던 해서 가거나 귀찮다면 그냥 3호선 쭉 타고 가는게 낫다. 강남 출근이면은 답 없다. 한번에 가는 버스 자체가 없다. GTX-A 내년에 수서까지 뚫린다니까 참고 기다리는 게 낫다. 이미 직장이 강남이라면, 신도중학교 정류장에서 그냥 빨리오는거 타고 연신내 가서(나와서 버스기다리고 가고 하면 30분소요) GTX-A로 서울역으로 간다음(환승하고 하면 20분소요) 1호선 타고 신도림 가서(20분 소요) 2호선으로 갈아타서 강남(30분 소요)가는게 최선이다. 대충 더해도 1시간 반을 훌쩍 넘는다. 9시출근이면 늦어도 6시에는 일어나야 할 것이다. 만약 직장이 판교라면 그냥 회사에서 사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카카오맵 이동시간만 2시간 찍힌다. 신도중학교 정류장에서 7211이나 720 빼고 아무거나 먼저오는 거 타서 서울역 근처에서 9007번이나 9300번타고 가야한다. - 동네에 맥도날드가 하나도 없다. 맥도날드가 배달앱에 안뜨고 동네에서 한번도 본적도 없다. 이게 없겠어? 하면 없고 이게 있겠어? 하면 있다. 맥도날드는 없는데 쉑쉑버거(배달이 한 30분정도로 조금 오래걸리기는 한다)는 있고 웬만한 듣보잡 프렌차이즈가 배달이 된다. 하지만 맥도날드를 좋아한다면 옆 디에트르 상가에 맥도날드가 입접했으면 좋겠다고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 여름에 러브버그와 지렁이가 득실거린다. 상상 그 이상이다. 아파트 거주민 수보다 러브버그가 최소 5만배는 많을 것이다. 지렁이는 말도하기 싫다. - 매우 부실한 상가. 상가가 3동밖에 없다. 원래는 셋 다 부동산이었는데 맨 윗 부동산이 망하고 몇년동안 망한 부동산 아저씨 흡연실로 비어있다가 수학학원이 들어왔다. 물론 몇개월 안가 망해서 다시 공실이다. 중간 부동산은 2번째로 망하고 영어학원도 아니고 영어교습소가 들어왔다. 어째선지 안망하고 나름 잘 되는 것 같다. 아랫 부동산은 아직까지 승승장구하고있다. 최근에는 부동산 태두리에 전등을 예쁘게 붙여놨다. 결국 아래부터 부동산, 교습소, 공실이다. 빨리 옆에 디에트르가 완공되기를 바랄 수 밖에 없다. - 이상한 관리사무소. 주차단속을 아예 안한다. 입주민이고 방문객이고 배달아저씨고 그냥 지나가다 길 잘못든 차든 차가 근처에 가면 자동으로 열린다. 10년째 '외부차량단속중' 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지만 안한다. 조경도 관리를 안하고 사실상 그냥 하는일은 여름에 애들 물총놀이하면 다른단지가서 하라고 쫒아내는거밖에 없다. 자기들만의 룰이 있는지 입주민 중에 초등학생까지는 화내면서 반말쓰다가 중학생부터는 깍듯하게 인사한다. 단지 조경 관리는 아예 포기한 듯 하다. 풀이 자라도 내버려두고 신경도 안쓴다. 단지 윗쪽의 지압발판은 쓸 수 없게됐고, 단지 내 휠체어용 엘리베이터는 고장나서 수리한다고 거의 한 7년째 붙어있다. 아마 단지에 휠체어 타는 사람이 없나보다. 관리사무소가 아는게 없다. 자기들이 실시하던 자전거 등록제도 한 5년전에 하다가 이제 신경도 안쓴다. 단지 전체가 금연구역인데 담배피우는 사람이 있어도 뭐라 안한다. 금연아파트에 담배꽁초가 수북이 가득한 철통이 고스란히 놀이터라 불리는 운동시설 의자 옆에 놓여있었다. 지금은 쪽팔려서 치운 듯 하다. - 층간소음이 아닌 원룸수준의 벽간소음 옆집과 맞다은 방 침대에 누우면, 옆집 애가 혼나는소리부터, 옆집 축구보는소리, 야구보는소리, 티비보는소리, 옆집 아줌마가 아들 방에서 부르는 소리, 옆집 애가 대드는 소리까지 모두 들을 수 있다. 조용할 때 들으면 대화 소리가 선명해서 단어 하나하나 들린다. 몰래 듣는게 아니고 그냥 들린다. 아주 선명하게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다.
1,392
아파트
·2.0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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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낼힐스빌에 남긴 후기
유일한 단점 딱두개. 여기 분리수거정리해주시는 마르고안경쓰신경비분이 무슨 화병나있는사람같아요; 사실, 살고있는사람들이 제일많이 자주마주치는게 경비분들인데.. 그걸전혀 생각안하시고 그냥 짜증나면짜증다주변에표출하면서 일하시는것같아요;; 일이라고생각을 하셨으면 절대 그런말과행동은 안할텐데 그부분이참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사온지3일째날 밤에 분리수거하려고 지하에 내려갔는데 그경비분이 정리하고계셨고 저는저대로 분리수거를 하고있었는데 제뒤통수에다가 “사람들이 평소에는 그냥 막집어던지면서 내가있을때는 분리수거 잘하는척 가식떤다” 라며 소리지르듯이 말하면서 분리수거할 통을 막집어던지심요;;;; 그래도 이거는 경비분이 내가 이사온지 3일째인사람인것도 몰랐을거고 얼마나 스트레스받았으면 그럴까싶고 어르신이신데 나라도 잘해야겠다 생각하고선 그냥 넘겼는데 아니더라구요;; 인사하면 대놓고 그냥 무시는기본이고 분리수거하는곳이랑 관리실이 바로 옆인데 분리수거하러가면 갑자기 관리실문을 벌컥열고 나오면서 째려보는데 저는 밤늦게 분리수거하러자주가서 매번 깜짝깜짝놀래요; 스트레스받으시는건이해하겠지만 그렇게 아무한테나 화풀이하시면안되죠;; 보니까 늦은시간까지도 잠안자고 감시하시는거같던데 cctv다설치되있고 관리실안에 화면다보일거고 그정도로 짜증나면 분리수거 제대로 안한사람있을때 현장잡아서 항의를 하시던지... 대체 왜 그러는지 이제는 이해도안가고 이해하고싶지도않고 마주치고싶지도않을정도네요. 두번째는 이웃집 소음이 너무 잘들려요! 심지어 화장실물내리는소리까지 자다가 들을수있을정도. 이웃집에서 부부싸움이나면 무슨일때문에 부부싸움을하는지 아주 잘알수있을정도로 발음까지 잘들려요.화장실에서는 누군가 노래를 틀고 샤워하면 무슨노래인지 좀듣다보면 알수있어요ㅎㅎ 개인적으로 이건물은 이두가지때문에 모든장점들이 다 깎여내려가네요;
391
기타
·3.0
생생한 사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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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권선동
레볼라에 남긴 후기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주거 경험이었습니다. 일단 복도에 CCTV가 없습니다. 1층 엘리베이터에는 있지만 계단과 복도에 CCTV가 없어서 사실상 보호받기 어렵습니다. 택배가 한 번 도둑맞은 적이 있는데 CCTV가 없어 범인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집에 방음이 되지 않아 벽간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7층에 애견유치원이 있는데 개 짖는 소리, 옥상에서 뛰는 소리가 나서 쉬기 어려움이있습니다. 그리고 복도에 물이 새서 한동안 물이 계속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수압이 너무 약합니다. 5분이면 씻을 것을 수압 때문에 20분은 씻어야 합니다. 관리주체에 말했지만 사람들 입주 다 하면 조정해 준다고 했지만 조정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실내주차 가능하지만 차량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야 하고, 차량 엘리베이터 앞쪽 주차장은 2층 키즈카페에서 전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키즈카페 이용 차량이 많은 날이면 차량 엘리베이터 이용이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앞에 학원가 메가스터디 버스들이 갓길에 주차를 많이 해서 건물에 들어가기 어렵고, 1층에 배달업체 오토바이도 많아서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1인 1주차지만 본인 명의 차량 빼고는 잠시라도 주차 불가능하고 가족 차량도 잠시 주차 불가능합니다. 입주민 차라도 1층에 잠시 정차시키면 어디 왔는지 물어봅니다. 또한 관리주체 임의로 위치 이동, 차량 배제 가능하다고 붙여 있더라고요. 차량 배제 당하지 않게 조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나 가족 차량 주차해서 과태료 및 차량 잠금 당하지 않게 주의 바랍니다. 또한 건물에서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납니다. 1층에서 흡연하는 사람이 많고 담배꽁초 치워도 계속 생겨납니다. 가끔 건물 안에서도 담배 냄새가 나서 힘들었습니다. 관리주체에서 늦은 시간에 전화하고 찾아오는 것도 참 불편했고, 또한 특약 계약서에 임차인에게 불리한 내용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계약하세요. 단점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이고, 보통 집에 단점이 있으면 다른 장점으로 커버가 되는데 이 집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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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0.5ps******
마전동
가현로 6-55에 남긴 후기
1. 전체 20 가구 가량 있는 거 같은데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기본 소양이 부족한 사람들이 있어서 쓰레기 분류 배출이 엉망임. 재활용 쪽엔 분류 안하고 버리고 정리 안하고 내놔 바람에 날려 주차장에 뒹굴러 다니고 앞쪽에도 종량제 봉투와 재활용 쓰레기를 분류 없이 버리는 사람이 있고 담배꽁초 막 버림. 그래도 화요일인가 청소하는 분이 오셔서 쓰레기는 정리가 되고 복도 계단을 한번 걸레질 하나 보던데 꼼꼼하지는 않음. 엘베 조작버튼 위에 침 뱉어 놓는 똘아이도 있음. 엘베 음성 소리가 커서 밤엔 종종 놀람. 4층에 사시는 분 같은데 층버튼 미리 눌러주는 따뜻한 사람도 한 명있기는 하는데 이런 이웃이 있는 건 복걸복이라.(내가 다시 탈 걸 알고 본인이 내리면서 1층 눌러주어 내려와 있게 함. 한 서너 번 경험함) 2. 건물 입구에서 폰 보면서 담배 피는 흡연자들 많은데 정말 꼴볼견임. 흡연이 벼슬인가. 나같으면 한 20초 걸어 앞에 산 밑에 길가나 버스 종점 쪽 한가한 길에서 피우고 오겠음. 가끔씩 캠슐담배향이 올라오는데 실내 흡연자도 있는 거 같음. 3. 한두명 지 편한대로만 주차하는 사람이 있음. 4. 큰 불편 중 하나로 현관문 쾅쾅 여닫는 사람들이 많음. 방안에서도 너무 크게 들림. 5. 누군지 추정되는 호실이 있기는 한데 새벽4시쯤부터 계속 쿵쿵거리고 탁탁탁거리고 소음이 벽으로 전해져 잠깨고 스트레스임. 뭔가를 쳐서 터는 듯한 탁탁탁거리는 소리는 내가 하는 것처럼 바로 들리고 계속 이어짐. 6. 옥상을 잠궈놨는데 바로 앞 계단에 소주병이 쌓여있고 대놓고 자기공간인냥 건조대 고정해놓고 빨래 말리는 사람이 있음. 가끔 몇분정도 복도에서 꽝!꽝!대는 소리가 나서 누가 개념없이 뭐하나했더니 빨래터는 소리가 울려펴진 거임. 복도에 짐내놓는 사람있음(택배나 잠깐 두는 거 아님). 이런 거 보면 건물관리자가 없는 건지 관리를 안하는 건지. 7. 비메이커 티비인데 기본설정 명암이 어둡게 되어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보기가 매우 불편함. 아예 안보고 살았음. 티비리모콘이 따로 없어 조정할 수가 없음. 셋톱박스 리모콘으로 밝기 명암 조절할 수는 있는데 티비자체의 설정이 고정이라 효과가 없음. 8. 채광이 썩 좋지는 않아 커튼을 아예 안치는 게 나은데 길가쪽은 맞은편 건물에 노출됨. 조명도 밝은 등이 아님. 9. 인덕션 모델명검색해보니 불판까지 세트로 팔던 기획상품이던데(집주인이 아니라 건설업자가 산 거겠지만) 열효율이 좀 떨어지는 거 같음. 불판은 왜 안준 건지?? 10. 해바라기 수전은 수압도 낮고 떨어지는 물량도 적어서 사용 안함. 11. 아날로그 인터폰임(비디오폰 사용해온 입장에선 불편한 적이 있었음) 12. 엘베가 가끔 안열려 갇힌 건가 움찔할 때가 있음. 층버튼이랑 열림버튼 누르면 탈출함. 13. 창문 열어두면 흙먼지 많이 들어옴. 종종 말벌도 찾아옴. 14. 주택가 끝이라 택배, 배달 젤 늦게 옴. 15. 외곽이니 편의시설이 없는 건 당연한 거지만 주변에 마트가 없음. 앞 아파트 단지에 이름없는 편의점이 있는데 비싸서 안감. 씨유 지에스 세븐이 인근 아파트단지에 있는데 대충 10분 정도 거리임. 15분 거리에 작은 마트 있는데 비쌈. 좀 큰 원마트가 도보로 20분 더 걸림. 16. 근처에 식당이 없음. 좀 걸어서 아파트앞 과일가게 옆에 하나 있는데 이사와서 딱 한번 가보고 안갔음. 그날만 그런건지 몰라도 좀.. 좀 더 먼거리에 중국집이 있는데 가보진 않았지만 괜찮나 봄. 항상 사람 있음. 뭐 다른 데가 없으니까 가는 거일지도 모르지만. 마전고 앞 공원 뒤 세븐 옆에 간판없는 밥집이 있던데 단일메뉴로 매일 다르고 깨끗한 거 같기는 한데 멀다보니 먹어본 적음 없음. 그 근처에 살면 매일 먹을 거 같긴 함. 최근엔 가끔 지나가다보면 그 주변 원룸엔 현장일 하는 사람이 단기로 많이 살테니 일 막 끝내고 온 쉰내 나는 분들이 많이 먹고 있던데 차별하는 그런 말이 아니라.. 모르겠음. 정결한 이미지가 반감되는.. 17. 버스종정이라고 해서 교통이 편한게 아님. 배차간격이 짧지 않아 차시간표 확인하고 나가는게 낫고 서너번 타보니 검단사거리로 나가려도 보통 버스안에서만 10~15분 걸림. 18. 인근 아파트 단지며 동네에 의식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많은지 주변 길에 개똥이 많아도 너무 많음. 정말 많음. 변봉투에 담아놓고서도 봉투째 버리는 싸패도 많음. 공원건너 아파트에 캣대디 한 명있는데 그 사람이 자기회사 탑차밑으로 밥주는 길냥이가 인도 연석에 싸놓는 물똥도 푸짐함. 구내염 심한 하얀애 있었는데 별로 갔는지 안보임. 주민들한테 불편주면서 그렇게 밥줄 정성이면 포획해서 치료해줬겠다. 거짓말 안하고 한번은 길가에 주차된 차 사이에 사람똥도 있었음. 쓰레기도 엄청 많음. 진짜 욕나옴. 주변 도로가는 (불법)주차 차량으로 꽉 차는데 차안에 있는 쓰레기 그냥 툭 버림. 박스에 담아둔 거며 봉지에 묶어둔 거며.. 정말 의무교육은 받은 한국사람 맞나 싶음. 구청에서도 하도 더러운 거 아는지 브러쉬있는 진공노면청소차 자주 보내던데 불법주추차량이 많고 맨날 버려대니 깨끗한 상황이 일초도 유지 안됨. 브러쉬로 얼마나 쓸고 다녔는지 배수로(차길가 인도쪽) 시멘트가 깨져나가 그레이팅(맨홀같은 금속 거름망)보다 낮은 구역이 많아서 빗물도 잘 안빠짐. 19. 가현산 진입로가 김포(학운단지쪽)에서 넘어오는 샛길이라 출퇴근 시간에 좁은 길로 줄지어오는데 마주치면 좀 짜증남. 20. 가현산 밑으로 방치된 폐축사에, 벽돌로 지은 오래된 공장들에, 쓰레기에 동네 미관이 안 좋음. 21. 샛길로 넘어가는 차량 아니면 통행량이 드문 곳이라 이따금 폭주족이나 사륜 오토바이 뭐 이런거 끌고와서 몇바퀴 도는 정병들 있음. 22. 4시~5사 사이 버스 첫차 돌리는 엔진소리가 너무 큼. 23. 건물관리를 안하는 거 같고 입주민들도 별로고 동네가 구리고 후짐. 구리고 후져도 너무 구리고 후짐. <<결론>> 전반적으로 차 없이는 생활이 매우 불편함. 옆방 뽑기운이 좋아야 하고 주변 길이 똥과 쓰레기로 너무 더럽기에 산책은 커녕 도보는 절대 할 일 없어야 함
12,121
빌라
·2.0hl****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망월동
해링턴타워 레이크파크에 남긴 후기
아쉬운 점을 꼽자면 층간소음이 가끔 있다는 점이에요.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편이지만, 간혹 위층에서 쿵쿵거리는 발소리나 생활 소음이 들릴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조용한 시간대에는 평소보다 소리가 조금 더 크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또 가끔 복도나 주변 세대에서 큰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소리나 고성방가하는 소리가 들릴 때도 있었습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한 번씩 늦은 시간에 큰 소리가 들리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방음이 완벽하게 잘되는 편은 아닌 것 같아서 소음에 예민한 분이라면 이 부분은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매일 지속적으로 소음이 발생하는 정도는 아니었고, 생활하면서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전체적인 입지나 주차, 주변 편의시설 등의 장점이 워낙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감수할 수 있는 정도의 단점이라고 생각했어요.
1,131
오피스텔
·4.0of*****
사직동
광화문스페이스본 1단지아파트에 남긴 후기
2년 정도 살아본 결과.. 분명 장점도 있었으나, 단점도 충분히 많았습니다. 우선 층간소음/측간소음이 꽤나 심합니다. 발망치소리는 기본입니다. 뭐.. 저는 몇번 주의를 줬으나, ‘어쩌라고!’라는 식의 대응에 답답하고 갑갑해하며 살았습니다. 단, 이 부분은 케바케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요즘 신축아파트도 영..잘 짓는 편은 아니니까요. 전 지금 올해 여름에 입주한 아파트에 살고 있고, 일명 ‘삼,현,대,대,지’라 불리는 브랜드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여기도 층간/측간소음은 별반 다를 바 없네요. 건물 상태와 입주민을 잘 만나야.. 사람을 잘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옆의 옆에 집에서 새벽에 개 짓는 소리까지.. 많이 심각합니다. 또 분리수거 하는데 장소가 지하주차장이라 이동거리가 꽤나 멀고, 빙빙 돌아서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복잡했고, 여기 미화원이 아무리 입주민이라도 ‘거 그따구로 버리면 안되지!’란 식으로 조금만 실수로 버렸어도 훈수를 막 둬버리고 짜증을 쉽게 내버리는 소위 ‘꼰대’같은 분이십니다. 지금도 관리 하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이 단지는 외벽에 녹슨 부분들이 많이 노출 되어 있습니다. 철판으로 외벽을 전부 마감했는데 이음새에서 세월의 흔적들이 너무 노골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가능하다면 도색을 하든, 판넬을 갈아치우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름철에 씽크대나 욕실 하수구에서 나방파리들이 떼로 지어 올라옵니다. 이런 부분들은 주기적으로 관리소애서 방역을 꾸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너무 심각합니다. 또 주차 시스템도 너무 번거롭습니다. 외부인차량이 올 때 무슨 앱을 깔아야하고 뭘 설치해야하고.. 등록절차 밟아야 하고.. 요즘 신축아파트보다도 훨씬 더 까다롭고 번거로운데, 이 점 또한 개선의 여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론 이 정도로 추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아! 주변은 가게들이 대부분 8시에 문을 닫습니다. 그래서 크게 밤에 즐길거리가 있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또 저는 애가 없습니다만, 학교는 좀 멀리 가야 합니다. 그 점은 유의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으로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게 있습니다. 오피스텔동 지하에 상가들이 즐비해 있는데, 주기적으로 중국사람들, 인근 중학교 학생들이 인솔 하에 떼로 지어 도로가 앞 단지 내 공원이나 지하로 내려가는데.. 그러고 난 뒤에 쓰레기나 소음이 무지막지하게 심합니다. 특히 중국관광객들은 단지 내 공원에서 집단으로 담배를 줄담배 피우듯이 피고 중국어로 어쩌구 저쩌구 집단으로 떠들어대서 괴로운 적 정말 많습니다. 밤에는 간혹 입주민들이 담배를 태우는데, 이 또한 어쩔 땐 환기를 시키고 싶은데 할 수 없을정도로 심각했습니다. 이거 하나만큼은 정말 개선 되었으면 합니다.
4,412
아파트
·3.0fe******
삼계동
화정마을부영1단지에 남긴 후기
1. 브랜드 네임 때문에 솔직히 위치적으로 이점이 많은 자리지만 아파트 가격은 오르지 않습니다. 이건 뭐 단점이자 장점도 될 수 있겠죠. 신혼이나 어린 아이 키우며 돈 모으기에는 좋은 곳입니다. 2. 아파트 연식이 오래되었다 보니 아무래도 내부 인테리어가 관리가 잘 되었다 하더라도 좀 촌스럽습니다. 또 여러가지로 보수해야 할 부분도 있을거구요, 그래서 보통 리모델링 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단지가 김해 대장 아파트들처럼 넓은게 아니라서 단지 내부에 산책로나 조경이 잘 되어있는 곳은 없습니다.(놀이터와 경로시설은 있고, 샛길 산책로로 어느정도 충족 가능) 4. 주말이나 퇴근 후에 주차 자리가 부족합니다. 밤 늦게 오면 주차할 곳이 없어서 단지 입구 도로에 세워 두는 차들이 꽤 많습니다. 5. 약간의 층간 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소음이 아예 1도 없는건 아닙니다. 일상 생활 할 때는 잘 못 느끼는 편이지만, 조용하게 TV도 안보고 혼자 거실에 있거나, 예민할 땐 가끔 쿵쿵 거리는 소리 들을 수 있습니다. 고요한 새벽엔 위층 화장실 쪽에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습니다. 이건 윗집이 리모델링 하며 들어오면서 생긴거라 보고는 있는데,, 현관쪽 화장실 쪽은 방음이 좀 취약할 수도 있습니다. 6. 아무래도 아파트가 저렴하다보니 주민들 중에 수준이 좀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 산책 시키면서 똥을 안치우는 진짜 몇 명의 주민이 있어서 눈쌀이 찌푸려 질때가 있습니다. 이건 그 사람의 인성 문제인건지, 아니면,, 비교적 저렴한 아파트라 그런건지 헷갈리네요. 비싼 아파트면 그래도 몰상식한 사람은 더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7. 103동,105동, 107동 고층 라인은 앞이 확 트여서 산도 보이고, 이 단지 안에서 뷰가 젤 좋지만 경전철이 앞에 지나가기 때문에 환기 한다고 문을 열면 소음이 있습니다. 종점이다보니까 열차가 멈춰 설 때 가끔 기긱기긱 하는 소리가 문 열어 놓으면 들립니다. (서울 전철같이 미친 소음은 전혀 아닙니다. 전기로 천천히 움직이는 전철이라 창문 닫으면 별다른 소리는 안납니다.) 예민하고, 문을 열어 놓고 생활 하는게 좋다면 뒷쪽 동이 좋겠습니다. 가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여는 수준이고, 트인 시야가 좋다면 앞동이 좋습니다. 8. 7번 같은 이유로 개인적으로 베란다 확장 리모델링은 비추입니다.
2,179
아파트
·3.5
급상승
어제 가장 많이 본 집
2026.11.05 기준
fq******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영등포동7가
엔비어스파크에 남긴 후기
다만, 관리회사를 끼고 관리하다보니, 관리비가 평당 따져봤을 때, 결코 싸지 않고, 주변에 상가는 GS편의점이 유일해서, 장보려면 롯데마트 빅마켓(걸어서 15분은 걸리는 듯!)이나 신세계 타임스퀘어(자차 이동)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9호선도 걸어서 최소 10분 이상 걸려 차라리 한강성심병원 맞은 편 버스정류장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해야 그나마 대중교통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 분리수거장이 주말과 공휴일은 닫혀있어 그게 좀 불편하다! 집이 작다보니 왠만하면 그 때 그 때 버리고 싶은데, 특히 주말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재활용품을 집 안에 쌓아두고 모아뒀다 한꺼번에 버리는 게 쉽지않은 일인 것같음. 그리고 비닐은 목요일에만 배출할 수 있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
1,279
아파트
·4.0tf****
신림동
성우 아파트에 남긴 후기
1. 입주 청소 이사 온 첫 날, 방에서 유리 조각이 계속 나오고, 현관에서도 유리 조각이 계속 나왔어요. 나온 유리 조각이 두 손 가득 정도 되는 양이였어요. 그리고 작은 방 벽지는 새로 안 해주는 대신 약품 처리로 깨끗하게 해준다고 하셨는데 약품 처리 잘못 해서 얼룩 덜룩 최악이었습니다. 상황 설명하며 "전 퇴실 할 때 입주 청소 비용을 못 내겠습니다" 말씀드렸더니, 이사한 다음날 연락도 없이 불쑥 찾아와서는 죄송한 건 죄송한 거고 그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결국 퇴실 할 때 입주 청소 비용 15만원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저희 집 입주 청소 상태를 보더니 앞으로 이 관리 업체 안 써야겠다고 그러시더니 저 퇴실 할 때 보니까 똑같은 분이 오셨던데 이거 보시는 분들은 그냥 입주 청소 따로 부를 수 있으면 따로 부르시는 게 나을 걸요. 2. 매번 예고 없이 찾아오는 집주인 2년 동안 사는 내내 매번 예고 없이 불쑥 찾아왔습니다. 최근에 한 번은 동생이 집에서 자고 있다가 초인종이 울려서 나가보니 "다음에 와야겠네요" 하고 가셨다는데, 그 날 오후에 저하고 통화할 때 전화 받자마자 "이제 일어나셨어요?"라며 비꼬시더라고요. 저랑 제 동생이랑 착각하셨나 보던데 말투부터 기분 나빴고요. 논점으로 돌아가서 얘기하자면, 매번 그렇게 불쑥 찾아오시는 거 진짜 불편합니다. 세입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어요. 3. 일리 따지며 보증금 늦게 준다는 집주인 퇴실 전 날, 집주인한테 전화왔어요. 퇴실 날에 다음 세입자한테서 돈 받고 오전 11시쯤 보증금을 돌려주겠다고요. 직장에 있던 중이라 일단 알아보고 연락드린다고 전화 끊었어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저는 오전 8시에 이사 시작이였고,(집주인이 입주 청소 해야 한다고 이사 빨리 나가라고 함) 이삿짐 다 빼면 이사 갈 집에 보증금을 넣고 이삿짐을 옮겨다 놔야 하는데 오전 11시에 돈 받으면 너무 늦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돈도 안 돌려받았는데 뭘 믿고 짐을 다 빼나 싶어서 바로 카톡으로 "보증금은 짐 다 뺄 때쯤 연락드릴테니 바로 보내주세요" 보냈어요. 집주인이 카톡 확인했고, 제가 요청한 공과금 영수증도 답장으로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짐 다 빠졌을 때쯤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짐 이제 다 정리됐으니 보증금 돌려주시라고 했더니, 본인이 11시에 보내준다고 하지 않았냐, 카톡 그런 거 난 모르겠고 지금 못 보낸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돈도 못 받았는데 짐을 어떻게 다 빼냐고 하자 "그럼 11시까지 짐 빼지 마세요" 이러고 전화 끊는다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뭐 결국은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한테 보증금 바로 받았는지 집주인이 집으로 오고, 집 확인 후 그 자리에서 보증금 보내주긴 했지만요. 집에 와서는 일리가 그렇다면서 큰 돈이 그렇게 쉽게 오갈 수가 없다면서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저한테 오히려 뭐라고 하시던데.. 보증금 돌려 받아서 다행이긴 한데요 아무튼 최악의 집주인입니다. 4. 반말 해대는 집주인 원래 처음부터 그냥 나이 어린 사람 무시하고, 본인 말이 다 맞고, 반말 해대는 그런 집주인입니다. 보증금 돌려주러 와서는 본인이 글씨가 잘 안 보인다면서 OTP 숫자 읽어 줘라, 니 폰 화면 글씨 좀 키워라, 그렇게 살면 안 된다, 왜 이렇게 도전적이냐 반말 계속 하시더라고요. 집주인이 혹시 이거 본다면, 그 날 기분 너무 안 좋고 화가 너무 나서 더 얘기 안 했는데요. 아무리 나이 어린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반말하는 거 보기 안 좋아요. 저 낼모레 서른입니다. 서른도 본인한테는 어린 애일 수도 있겠지만요, 나이 어린 걸 떠나서 기본 예의는 지켜주세요. 본인이 친근한 스타일도 아니시고 그렇게 맨날 훈계하듯 본인 말만 하시면서 반말까지 해버리시면 진짜 보기 안 좋아요.
838
빌라
·2.0ll*****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숭인동
더 카르페디엠 종로 오피스텔에 남긴 후기
건물이 신축되자마자 들어왔는데 4년됐나..? 근데 건물 미화용역을 계약안했다고 건물 청소를 하는 사람이 없음. 더럽고 관리가 안되서 관리업체한테 좀 뭐라했더니 경비아저씨가 로비만은 닦기로... 합의봤다고 함.. <어이없음.. 미화용역을 체결하면 관리비가 오르는 문제가 있기에 함부로 미화용역을 채결하라고 무작정 우길수도없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몇년째 모르겠음. 누구한테 말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술취한 할아버지들 많이 돌아댕기고 골목이 어둡고 주변에 호텔/모텔이 많아서 밤길에 걷기 좀 무서울 때 있음. 집에서 자려고 누우면 새벽에 술취한 아저씨들 고성이 들릴 때 있음. 엘리베이터 버튼 빼는 빌런이 있음. 누구냐고.... 그리고 미화용역이 채결 안되어있으니까 엘베 더러움. 짜증남 층간소음 간혹 있음. 화장실이 안되는 편인 것 같음. 배관통해서 소음 내려오는 것 같다. 그리고 현관문쪽이 잘 안됨. 벽과 벽 사이에서는 안들리고 오히려 복도에서 다른 집에서 좀 시끄럽게 하면 잘 들림.
875
오피스텔
·3.0ui*****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상동
조마루로105번길 8-6에 남긴 후기
제인생 살면서 3층 집주인 아저씨로 스트레스가 너무 컸습니다. 하루는 벨을 눌러 누구세요 하고 문을 여니 아무 대답없이 집안으로 들어오더니 베란다를 들어가더니 3층 자기집 베란다쪽 뭔가 만지더니 슉 나갔고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 주의부탁을 했으나 이런일이 반복되어 한번은112에 신고까지 했고 경찰관이 있는데도 집으로 들어가려해 경찰분이 바로 현장신고 지금 가능하다 말씀주셨었습니다. 본인이 집주인이더라도 세입자집에 동의없이 들어오는것은 불법입니다. 3층 본인벽쪽 뭔가 손볼게있다해도 막들어와서 너무 불쾌했고 보복성 층간소음으로도 살면서 매우 괴로웠으며 쓰레기나분리수거를 옆건물, 마트앞, 인테리어가게,네네치킨 가게앞등 새벽4-5시마다 이웃집 건물앞에 모두옮겨놓는 추태도 이로인해 이웃과 새벽에 싸우는 소리도 듣기 힘들었습니다. 특히 이삿날 온집에 페인트를 발라놨는데 나라에서 실내사용금지한 독성페인트라 두통,환각,구토등으로 굉장히 힘들었고 이로인해선지 모르겠지만 노견이 피를흘려 염증으로 수술까지했었습니다
333
빌라
·1.0lo****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신흥동
산성역포레스티아에 남긴 후기
케이스 바이 케이스. 허나 층간소음 진짜 심함. 그냥 집 자체가 그렇게 지어진건지 카페에도 층간소음 관련 글 많이 올라옴. 윗집 설거지통 우당탕 소리 많이 들리고 발망치 소리야 뭐..ㅎ 층간소음 없다는 사람은 그냥 윗집을 잘 만난거임 아파트 여러군데 살아봤지만.. 90년대 초 지어진 복도식 아파트 정도 느낌임. 주차. 115~119동은 헬게이트 테이프로 임시주차 구역 설정 하기 전엔 정말 윗쪽 단지는 아사리판 그 자체였음. 스티커 붙이면서 조금 나아진 편. 허나 아직도 경사로에 주차하거나 주차 금지 구역에 주차하는 몰상식 존재. 재건축된 아파트라 조합원과 아닌 사람들간 인식차?가 아직 좀 남아있음. 공용 공간에 고추 말리고 뭐 이런일 비일비재. 세대수가 많아 입주 초기부터 동대표나 회장들 간 마찰, 소송 등 지속적으로 시끄러움. 단지 발전을 위해 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싸우기에 바쁨. 테라스세대 엘베... 테라스는 자체적으로 거의 원베일리라는 인식임. 산책하기 좋은데 반해 단지가 조금 어두움. 아무데나 화분 내놓고 판매, 주차장에 커피컵 같은 쓰레기 버리는거, 분리수거장 종종 난장판, 금연구역에서 담배피움(저층세대 ㅠㅠ),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 다른 아파트에도 있는 단점. 아 단지 부동산들 가두리, 후려치기 심함.
1,071
아파트
·3.0
부동산 정보 BEST
kh*****
역촌동
삼주유앤아이에 남긴 후기
이 집에서 생활한 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점도 많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 있습니다. 첫 번째로, 너무 조용하다는 점이에요. 평소에 조용한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천국 같은 환경일 수 있지만, 적막함이 싫거나 약간의 생활 소음이 있는 편이 더 익숙한 분들에겐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밤이 되면 더 조용해져서 때때로 외부 소리가 조금 그리워질 때도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집 구조의 제한성입니다. 내부가 워낙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벽지나 바닥 상태도 좋아서 처음 이사 올 때는 인테리어나 개인적인 스타일로 꾸미기가 쉽지 않았어요. 물론 그대로 사용해도 불편함은 없지만, 취향에 맞게 변화를 주고 싶을 땐 약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세 번째는 집에 너무 오래 머물게 된다는 점이에요. 이 집이 쾌적하고 편하다 보니 외출 빈도가 줄어들었습니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아지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적 활동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의도적으로라도 외출을 계획하게 되더라고요. 결론적으로, 이 집은 조용하고 깔끔한 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잘 맞는 공간이지만, 조금 더 활기 있는 환경을 원하거나 자유로운 인테리어 변화를 선호하는 분들에겐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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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5.0zq******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의정부동
의정부역디베뉴스타에 남긴 후기
1. 주차 주차 기계식밖에 안되는데 정말 끔찍함 출근길에 여러명이 차빼는데 기계도 엄청 느려서 7시 30분 출발이면 7시부터 차 빼러 일찍 나가야함. 그마저도 엘리베이터 주차장 도착하자마자 사람들이 차 일찍빼려고 겁나 뛰어서 할인매장 오픈런급임 2. 방음 방음 심하게 안됨 옆집 통화소리까지 또렷하게 들려서 옆집사람 남친이랑 헤어지고 얼마지나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지까지 강제로 알아야함. 또 기침하거나 재채기도 다 들려서 감기걸리셨구나도 알 수 있음 3. 담배냄새 화장실 환풍기로 담배냄새 매일 올라옴 4. 거주민 수준 거주하는 사람들 질이 좋지 않음. 엘리베이터 타면 다 보편적인 외형도 아니고 외국인도 많고 초고도 비만, 히키코모리같은 사람 되게 많음. 옆집에는 정신병 환자 살아서 뜬금없이 벽에다가 소리지르고 주먹으로 치고 집에 강아지도 본가에서 한두달에 하루정도 가끔데려와서 집에 아무도 없는 시간인데도 강아지가 하루종일 운다고 관리사무소에 시도때도 없이 민원 넣는 사람 있음. 5. 엘리베이터 24층에다가 각 층마다 20가구 넘게 사는데 엘리베이터가 두대밖에 없어서 엘리베이터만 10분 기다렸다 탄적 많음. 심지어 느리기까지해서 엘리베이터 층마다 멈추는 일이 잦음. 그럴때 4번하고 이어지는데 타는 사람 조롱하고 비난하는 사람 되게 많이봤음. 엘리베이터에 입주민들끼리 저격하는 글 엄청 붙여놓음(쌍욕도 자주 있음). 어쩔땐 죽으라고 귀신그림 같이 그려서 붙어있기도함. 6. 화재경보기 집에서 뭘 해대는지 시도때도없이 울려서 1년 사는종안 자다가 대피한적 4번있음
1,329
아파트
·2.0oe****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옥포동
옥포대첩로2길 35에 남긴 후기
전체적으로는 만족하며 거주했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우선 출퇴근 시간이나 저녁 시간대에는 주변 도로 차량 통행이 다소 많은 편이라 약간 혼잡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또한 완전히 조용한 환경은 아니다 보니 간혹 외부 생활 소음이나 차량 소리가 들리는 경우도 있었고, 예민한 분들에게는 신경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차 공간 역시 여유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 늦은 시간에는 주차가 불편한 날도 있었습니다. 건물 연식 특성상 세세한 부분에서 사용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고, 수납공간이 아주 넉넉한 편은 아니라 짐이 많은 경우에는 다소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용 시간대가 겹치면 조금 기다려야 할 때도 있었고, 날씨가 매우 춥거나 더운 날에는 창문 주변으로 약간의 외풍이나 온도 차이가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들은 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고, 전체적인 거주 만족도를 크게 해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265
기타
·1.0wu****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반포동
사평대로53길 50에 남긴 후기
다행히 보증금돌려받음 보증금을 못주겠다고 건물 내놔서 팔리면 돈을 준다고 시전.. 주변건물 45억대에 형성되있는데 혼자 70억에 올림ㅋ 안팔리니까 나보고 돈없다며 세입자를 받아서 준다고 함. 사기도 이런사기가 없음 보증금돌려줄돈 없는 집주인은 일당 걸러야함 집주인과 그자식들이 무개념임 쿵쿵 쾅쾅거리고 아들은 30대가 넘은놈이 계단을 맨날 뛰어내려가고 올라감ㅋ 답도없음 문부실듯이 열고 새벽에 일렉기타치는 미친놈 딸내미도 막상막하임 엄청시끄럽게 굴면서 우리집와서 하는 말 “저희가 시끄러운건 어쩔수없구요” 어쩔수없다? 그게 뭔 개소리인지.. 서로 조심해야되는거지 그냥 기본이 없음 이게 참 가정교육이 어딜가나 중요한듯... 엄마라는 사람도 말이 안통하고 무식하기 짝이없음 이사첫날부터 이사업체 사람 4명이 나한테 불쌍하다고 함 조심하라고. 세탁기 연결해서 하수구구멍에 호스가 안맞아서 이사업체 기사님이 집주인한테 몇센치냐고 물어봤더니 아줌마가 갑자기 급발진하며 이건물을 자기가 잘안다며 모르면 가만히있으라고 소리를 지름 갑자기 폭풍 쏟아내며 아저씨는 당황.. 그 옆모든 이사업체직원들과 나 내친구 정말.. 또라이구나 싶었음 그아줌마떠나자마자 모든사람이 나보고.. 이집에서 살수있겠냐고 물어봄 아줌마는 다큰애들 밥해주고 빨래널어주느라 옆집을 왔다갔다계속하고 창문도 열었다닫있다진짜 소음에 사람 돌아버림 윗층 두호수를 가족들이 씀 그리고 건물이 굉장히 오래되서 위에서 현관문닫으면 우리집현관문이 흔들림 정말 두번다시 엮이고 싶지않음
371
빌라
·1.0uo****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태평동
제일로232번길 15-10에 남긴 후기
여름되면 바퀴벌레 나와요 집주인한테도 얘기했는데, 나온다고 말했다는 사람이 제가 처음이래요 . . 그래서 윗집 아랫집에 물어보니까 다들 바퀴 나오는데, 그냥 집주인한테 얘길 안 했던 거였어요. 여름에만 나오니까 그냥 참을까 싶은데 전체 방역을 1년에 2-3번은 했는데도 또 바로 다음 5월정도? 쯤부터 나오니까 진심 집 들어갈때마다 천장에 바퀴있나 보게되고 스트레스받긴해요. 한 번은 방역 해달라했는데 집주인은 자꾸 제 문제로 생각하시는듯 해서.. 방역업체 분께 제발 집주인한테 얘기좀 해달라고 해서 어느정도 이젠 아시는 거 같긴해요. 다른 층에서 오래된 사체도 발견했고 등등.. .. 근데 그냥 그 이후부터 나오는 건 제가 사비로 방역하겠다. 라고 얘기했어서 굳이 얘기 안 하고 있어요. 방역 빡세게 해뒀는데도 나오는 건 그냥 이 집 문제인 거 같아요. 외부유입싫어서 환기도 최소화하고 문다닫아두고 사는데 그냥 이 구축 자체에서 어쩔수없이 계속 배관타고 등등... 겨울되갈쯤엔 안나오긴해요.ㅋㅋ 이젠 저는 뭐 잘잡아요 ㅋㅋ, 주변소음 잘 들리고, 옆집이 창문열고 통화하나? 그러면 제가 문 닫아놔도 잘들려요. 겨울에 단열안되고 언덕진짜개심해요. 겨울엔 옆 아파트에 있는 계단으로 이동해야해요. 근처에 중국인들 많이 사는데 분리수거없이 쓰레기 막 버려대요.
344
빌라
·3.0om******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풍산동
미사강변 유림 노르웨이숲에 남긴 후기
1. 상가가 매우 없어서 편의점 1-2개로 만족해야함 그나마 있던 세븐일레븐도 없어져서 현재는 cu만 2개 근처에 먹거리도 매우 부족해서 배달위주로 식사해야하고, 집에서 일도 하는사람이라면 근처 지식산업센터가 많아 점심장사하는 음식점 몇개는 있음. 2. 주차자리가 몇년전과 다르게 매우 부족한 상태임. 11시이후에 퇴근하는 사람들은 절대 비추! 최근들어 입주민들이 엘리베이터에서 여기 주차는 선착순이라는 말도 함.그리고 원룸 투룸이 있는데 투룸은 주차비 5만원 내면 차량한대를 더 추가할수있어서 주차장 헬 3. 관리비가 매우 비쌈. 겨울에는 15-18만원이 평균 집에 거의 없으면 14만이 4년동안 최저금액.집에 오래있고, 여름에 에어컨도 넉넉히 틀고 컴퓨터도 하고 하면 30만원대. 본인 최고금액 45만원 4. 케이스바이케이스로 주변이웃 소음 혹은 강아지소리 층간소음 있는편임. 본인 기준 다른 문제는 없었지만 최근에 이사온 윗집 발망치소리가 매우 크게들림. 단톡방 보니 강아지소리 문제 이슈많음 같음 5. 지하철역 걸어서 1.8km 버스타고 천호역가서 환승하는게 나음 강남은 삼성역까지 3-4정거장만에 직행으로 가는 버스 있음
1,093
오피스텔
·3.0fi****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가좌동
풍림 아파트에 남긴 후기
1. 매일이 전쟁인 주차 공간 (주차) 이 단지의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은 주차입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부족해 퇴근이 조금만 늦어져도 빈 자리를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중 주차는 일상이고, 아침마다 차를 밀거나 빼달라고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자차 이용이 잦은 분들에게는 상당한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2 정돈되지 않은 외부 환경 (동네 소음) 단지 내부의 방음과는 별개로, 외부에서 들려오는 동네 소음이 상당합니다. 주변 상권의 소음이나 심야 시간대 배달 오토바이 소리, 혹은 인근 도로의 차량 소음이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경우가 잦습니다. 조용한 주택가의 분위기를 기대하신다면 다소 소란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983
아파트
·5.0vw*****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오송읍
만수1길 30-11에 남긴 후기
여기 집주인이 정말 곤란합니다. 여자혼자사시면 안가시는거추천드립니다. 부동산계약할때는 얼굴 안비추셨는데, 입주하고 며칠 지나서 갑자기 누가 문을 쾅쾅 두드리는겁니다. (헤드셋끼고 통화중이었어서 노크소리를 늦게 확인함) 문을 부서질듯이 세게 치길래 누구시냐고 물으니 집주인이다, 있으면서 왜 문을 안여냐, 문열어라 하셔서 제가 여자 혼자라 문열기 좀 그렇다,(다짜고짜 집주인이라고 하면 어떻게 알고 여나요) 집주인이시면 전화 주셔서 추후에 약속 잡자, 지금은 곤란하다 하니 문 발로 차면서 집주인이 월세사는사람 얼굴도 못보냐면서 문 빨리 열라고 극대노하심. 문 안여니까 욕하고, 방빼라 소리지르면서 문 치는데 진짜 미친놈인줄 알았어요; 30분넘게 그지랄해서 결국 경찰불렀습니다. 경찰한테는 얘가 너무 시끄럽게 소음유발해서 내려왔다고 변명함ㅋㅋ(일요일 낮 3시였고, 헤드셋 통화중이었음) 아무튼 그렇게 여차저차 마무리가;;되었고 더 레전드는 경찰부른 제가 괘씸했는지 보증금을 방빼는날, 짐 다 비운상태에서도 안주고 잠적했습니다 ㅋㅋㅋ 부동산에서도 난감해했고요(일부러 잠적인게 초반엔 제전화 다씹고 부동산전화는 받다가 부동산에서 이러면 곤란하다 하니까 나중엔 부동산전화도 씹음) 그래서 저도 그냥 집 점유하고(보증금을 안줬으니 법적으로 아직 제집) 비번 바꿔서 보증금 줄때까진 저도 집 못비우니 그렇게아셔라 문자넣으니 갑자기 답장으로 협박하고, 3일내내 보증금 안주고 지랄하다가 결국 다음 임차인 입주하는날 쫄렸는지 보증금 줬음 진짜 정신병자 집주인 있는곳이니 조심하십쇼~~
691
빌라
·1.0ig****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창천동
연세로7안길 28-3에 남긴 후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내부 구조는 괜찮았으나 수납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짐이 많은 경우 정리하기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채광은 무난한 편이지만 시간대에 따라 집 안이 어둡게 느껴졌고, 환기를 오래 하지 않으면 실내 공기가 답답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주변은 조용한 대신 늦은 시간에는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제한적이었으며, 대중교통이나 주요 상권까지 이동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방과 욕실 시설은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지만 오래된 부분이 있어 사용감이 느껴졌고, 세부적인 청결 상태나 관리가 완벽하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방음도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어서 외부 소음이나 주변 생활 소리가 들릴 때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불편은 없었지만, 최신 시설과 넉넉한 수납공간, 편리한 교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363
빌라
·5.0jm****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원문동
래미안슈르에 남긴 후기
20년 이상 된 아파트라서 발코니에 결로가 생긴다. 춥다. 발코니 문이 목조 문이어서 겨울에 너무 추웠다. 드레스룸이 너무 작았다. 거실이 너무 큰 구조라서 벽장이라도 짜고 싶었다. 최고층은 층고가 높은 대신 여름에 덥고 겨울에 무척 춥다. 중층들은 다 괜찮다. 1층은 모르겠다. 최고층 거주는 피하라고 하고 싶다. 버스, 지하철 다 멀다. 과천은 코딱지만한 동네라서 다 걸어갈 수 있지만 1, 2, 4, 7단지는 코앞에 지하철이다. 3단지 래미안슈르는 2블럭은 걸어야 한다. 과천에서 2블럭 걷는 거리는 멀다고 느낀다. 그런데 과천 시내가 하도 좁아서 다 걸어갈만 하다. 전세 살 거면 리모델링 된 집 추천합니다. 외곽도로 코 앞이라 시끄러울 수 있는데 문만 닫으면 괜춘, 문 열면 시끄러워요.
763
아파트
·3.5nc******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이도이동
케이엠블리스에 남긴 후기
편의점은 바로 앞에 있긴 한데, 식재료를 살만한 마트가 가까운 편이 아님… 인터넷으로 전부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꽤 불편했음. 클린하우스도 가깝지 않고 애매한 거리… 가는 길에 통창으로 된 주점이 있어서 쓰레기 들고 갈 때 손님이랑 눈 자주 마주침… 집 주변에 바퀴벌레가 굉장히 … 많이 나옴…… 집 안에서는 본 적 없는데 건물 안이나 입구에선 꽤 종종 ㅠ 봤습니다… 동네 자체가 그런 경향이 있기도 하지만 이 집에서 움직이는 생활동선이 유독 심해서… 참고하시길… 건물 1층에 주점이 있는데 주말이나 늦은 시간에 꽤 자주 소란스러움… 손님들이 1층에서 다같이 담배를 피워서 외출할 때 신경쓰였음… 흡연금지 표지판은 안 보이는 사람들인듯… 그리고 길 바로 건너편에 유흥주점(…)으로 보이는 곳이 있어서 밤 되면 좀… 그랬음… 큰길쪽에 OOO 상시대기 뭐 이런 풍선 서있고 그랬네요 여름에 이상할 정도로 초파리가 많이 나옴. 다른 집에서 자취할 땐 이렇지 않았어서 하수구 문제인가…? 싶음… 퇴실시 청소해도 퇴실청소비는 별도… 라고 함
1,236
아파트
·4.0yo****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압구정동
한양3차에 남긴 후기
주차대수가 0.3... 도저히 지금 상식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극악한 주차 환경이지만 어쩔 수가 없다. 이 아파트는 먼 옛날, 설마하니 자동차라는 초고가 사치품을 세대별로 한 대 이상 구비하겠어? 라는 논리로 지어진 아파트인 것이다. 그 누가 세대 당 한 대를 넘어 n대 이상 갖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는가... 여긴 재건축이 필히 들어가야 하는 곳인 점을 반드시 감안하길.
1,976
아파트
·4.0cc****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고양동
푸른마을동익미라벨3단지에 남긴 후기
교통 최악임 지하철 없어요 서울 나가는 버스 2대 중 1개타면 2시간기본 ..서울에서 멀어도 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고양시 끝자락이다 중앙광장 시끄럽다 담배피는주민있다(물론 담뱃재 버리는 쓰레기통도 없고 바닥에 떨어져있음) 심지어 직장까지 물어보는 주민 있었음 (시발) 옆집은 좋은 이웃 그 위 아랫집 귀찮게 굴음(시발) ->이유로 갈아탈 예정 마트 잘안가서 모름 ㅁㄱ커피있어요 그 흔한 병원 소아과도 없음 큰병원 없음 인프라 없음 유치원연신내서 해결 초중고 여기서 해결했음(인문계 고등학교 입학할라고 고입선발고사 기출문제집 엄청 풀어서 1학년 반등수 6등으로 입학함) 주차(이중주차에 주차장에 커피컵 버려져 있고 소변까지 쌈), 10년 된 아파트라 층간소음심함(돼지 멱따는소리 ,소변소리,발망치 다들리니 말 다했음)세대 적어서 관리비 21만원으로 비싸요(관리비 부담) 반려동물 산책시킬 호수공원 하나 없어요 엘레베이터 느려요 작은방 여름에 문열어놓으면 러그버그 죽이느라 고생했음 아파트 외관 더러움(관리사무소가 관리를 너무 안하고 불친절하다) 그냥 여긴 베드타운 모텔 이다 +다만 은퇴하신 노인들이 살기 좋은 동네다 동도 너무 안쪽이라 불편하다 버스타는데 774번이 곧 도착합니다 소리가 들리고 현관 비밀번호가 허술해서 택배, 배달아저씨가 다 알 정도다.. 중앙광장 으로 오토바이가 달리고 많이 시끄럽다 비추천한다 층간소음이 많고 방음이 전혀 안된다...상가가 큰 건물이 있지만 필요한 가게는 없음.... 농구장,배드민턴장있어서 공소리가 시끄럽다 학원비 비싸다 과외비 비싸다 물론 잘 가르치지도 못함
1,240
아파트
·0.5ri****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역삼동
언주로104길 25-4에 남긴 후기
1. 베란다에 벽이랑 천장에 물이 샘. (수리요청했는데 해결 안 됨.) 2. 베란다가 큰 유리창인데 커텐 설치가 안 되서 프라이버시 부족. 옷 벗고 다니면 밖에 사람들 왔다갔다함. 3. 건물 싱크대 하수구가 막혀서 물 역류해서 장판이 찢어짐. 근데 세입자 잘못이라고 함. 4. 사는데 집주인 간섭 심하고 한 달에 한 번은 마주친다고 생각해야함. 5. 오늘수거어플 사용안됨. 종량제 봉투 제외 쓰레기봉투 내놓으면 다시 집으로 넣으라고 함. (진짜 심함!) 6. 내가 살던 곳은 저층이라 그런지 벌레 많이 나와서 정기적으로 세스코 썼었음. 바퀴벌레 많음! *제일 중요한 것들* 반려동물 키우실 분들 잘 들으시길 강아지 키웠었는데 주변에서 시끄럽다고 민원들어와서 키우던 강아지 내다 버리라고 함. 애초에 강아지 된다고 해서 들어온건데 어쨌든 시끄럽다는 건 개개인 마다 차이가 있으니 이해하는 하지만 버리는 건 싫다고 했더니 집 빼라고 해서 집 뺐음. 그런데 강아지 핑계로 장판이랑 도배비 명목으로 300만원 가져감.. 계약 기간 전에 나가라고 해놓고 이사비랑 중개비도 안줘서 쌩돈으로 내쫓기고 총 525만원 뜯겻어요. 그리고 이사 나갈 때 나온 쓰레기도 다 치우고 나가라고 해서 10번정도 왔다갔다해서 다 치웠는데 청소비는 왜 받아가시는지..? 보증금 장판비 도배비 관련해서 계약했던 더탑앤원부동산에 도움요청했는데 그냥 집주인하고 합의보라고 하고 신경 안 써주셔서 이제 여기도 이용 안할듯 리뷰 끝~
1,991
빌라
·1.0ki*****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금남면
금남두진리버빌아파트에 남긴 후기
분리수거 정해진 요일에만 가능한데 사실 이틀은 가능해서 다 나쁜건 아님. 그리고 진입로가 시장길이라서 불편해서 운전하시는 분들 솔직히 스트레스 있음; 반려동물은 주인따라 다를 것 같은데; 세입자 관점에서 쉽지는 않을 듯; 재량껏 알아서 키울수는 있을 듯 합니다만..; 퇴실하는 이유는 가족과 같이 살기로 해서, 서울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어요..개인 건강상의 이유도 있음; 가끔 발생하는, 야간 119 호출이나, 응급실을 갈수는 있는데; 응급처치 이후에는, 꽤 불편한 상태로 아침까지 기다려야 함; 그런 측면은 서울/경기 인프라가 확실히 뛰어날 것 같아서요, 대전/세종을 대략 6년 살았는데요, 다시 서울로 돌아가기로 결심 했어요..ㅠㅠ 벌레는 조금 있는데; 약을 잘 치고; 관리하기 나름일 듯 합니다~! 그리고 도를 아십니까 자꾸 벨 눌러요; 가장 불편했음! ㅠㅠ 하지만, 장점도 많은 집이었어요! 😊👍
1,147
아파트
·4.0yr****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거여동
거여역2차 쌍용아파트에 남긴 후기
방음시설이 잘되어 있어 문을 닫고 있으면 들리지않던 외부소음이, 창문을 열면 대로변의 버스 오틉바이 등의 교통소음이 고스란히 들어옴. 여러명의 관리인들이 근무복을 착용하고 있지않아 관리인과 거주민 혹은 외부인의 구분이 어려울 때가 있음. 잦은 관리소장의 교체로 관리가 지금까지 제대로 이뤄지지않은 부분이 있었지만, 현재는 안정된 관리자 체계로 미뤄져있던 관리가 빠르게 진행중임.
727
아파트
·5.0ad******
실거주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염창동
염창신동아파밀리에아파트에 남긴 후기
아파트 20년이상 살았습니다 단열 - 이거는 좀 집바집이 심합니다 분양아파트다보니 각집마다 창이 다른데 처음 나왔던 예전 AL창호면이중창이 아니라 단열이 안좋을수있으니 이중창인지 확인하세요 상가 - 은근 먹거리 상가랑 거리가 있어서 불편합니다 이게 장점일수도있고 단점일수도있는데 뭔가를 먹으려면 5~10분은 걸어가서(등촌역이든) 먹는곳을 찾게되는게 단점일수도있을거같네요 주차 - 이거 요즘 너무 심해졌네요 제가 여기 처음 입주했을때 102동 지하주차장 2층은 그냥 내려가면 패배자의 느낌이였어요 그냥 텅텅비어있었거든요 근데 2025년 기준으로는 지하주차장 1,2층이 다 꽉차고 이중주차하고 심해져서 걱정이 많습니다 2025년에 전기차 충전기 시설 설치가 예정되어있는데 이게 들어오면 더 나아질지 불편해질지 모르겠네요
1,144
아파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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