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마전동
가현로 6-55
에 남긴 후기1. 전체 20 가구 가량 있는 거 같은데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기본 소양이 부족한 사람들이 있어서 쓰레기 분류 배출이 엉망임. 재활용 쪽엔 분류 안하고 버리고 정리 안하고 내놔 바람에 날려 주차장에 뒹굴러 다니고 앞쪽에도 종량제 봉투와 재활용 쓰레기를 분류 없이 버리는 사람이 있고 담배꽁초 막 버림. 그래도 화요일인가 청소하는 분이 오셔서 쓰레기는 정리가 되고 복도 계단을 한번 걸레질 하나 보던데 꼼꼼하지는 않음. 엘베 조작버튼 위에 침 뱉어 놓는 똘아이도 있음. 엘베 음성 소리가 커서 밤엔 종종 놀람. 4층에 사시는 분 같은데 층버튼 미리 눌러주는 따뜻한 사람도 한 명있기는 하는데 이런 이웃이 있는 건 복걸복이라.(내가 다시 탈 걸 알고 본인이 내리면서 1층 눌러주어 내려와 있게 함. 한 서너 번 경험함) 2. 건물 입구에서 폰 보면서 담배 피는 흡연자들 많은데 정말 꼴볼견임. 흡연이 벼슬인가. 나같으면 한 20초 걸어 앞에 산 밑에 길가나 버스 종점 쪽 한가한 길에서 피우고 오겠음. 가끔씩 캠슐담배향이 올라오는데 실내 흡연자도 있는 거 같음. 3. 한두명 지 편한대로만 주차하는 사람이 있음. 4. 큰 불편 중 하나로 현관문 쾅쾅 여닫는 사람들이 많음. 방안에서도 너무 크게 들림. 5. 누군지 추정되는 호실이 있기는 한데 새벽4시쯤부터 계속 쿵쿵거리고 탁탁탁거리고 소음이 벽으로 전해져 잠깨고 스트레스임. 뭔가를 쳐서 터는 듯한 탁탁탁거리는 소리는 내가 하는 것처럼 바로 들리고 계속 이어짐. 6. 옥상을 잠궈놨는데 바로 앞 계단에 소주병이 쌓여있고 대놓고 자기공간인냥 건조대 고정해놓고 빨래 말리는 사람이 있음. 가끔 몇분정도 복도에서 꽝!꽝!대는 소리가 나서 누가 개념없이 뭐하나했더니 빨래터는 소리가 울려펴진 거임. 복도에 짐내놓는 사람있음(택배나 잠깐 두는 거 아님). 이런 거 보면 건물관리자가 없는 건지 관리를 안하는 건지. 7. 비메이커 티비인데 기본설정 명암이 어둡게 되어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보기가 매우 불편함. 아예 안보고 살았음. 티비리모콘이 따로 없어 조정할 수가 없음. 셋톱박스 리모콘으로 밝기 명암 조절할 수는 있는데 티비자체의 설정이 고정이라 효과가 없음. 8. 채광이 썩 좋지는 않아 커튼을 아예 안치는 게 나은데 길가쪽은 맞은편 건물에 노출됨. 조명도 밝은 등이 아님. 9. 인덕션 모델명검색해보니 불판까지 세트로 팔던 기획상품이던데(집주인이 아니라 건설업자가 산 거겠지만) 열효율이 좀 떨어지는 거 같음. 불판은 왜 안준 건지?? 10. 해바라기 수전은 수압도 낮고 떨어지는 물량도 적어서 사용 안함. 11. 아날로그 인터폰임(비디오폰 사용해온 입장에선 불편한 적이 있었음) 12. 엘베가 가끔 안열려 갇힌 건가 움찔할 때가 있음. 층버튼이랑 열림버튼 누르면 탈출함. 13. 창문 열어두면 흙먼지 많이 들어옴. 종종 말벌도 찾아옴. 14. 주택가 끝이라 택배, 배달 젤 늦게 옴. 15. 외곽이니 편의시설이 없는 건 당연한 거지만 주변에 마트가 없음. 앞 아파트 단지에 이름없는 편의점이 있는데 비싸서 안감. 씨유 지에스 세븐이 인근 아파트단지에 있는데 대충 10분 정도 거리임. 15분 거리에 작은 마트 있는데 비쌈. 좀 큰 원마트가 도보로 20분 더 걸림. 16. 근처에 식당이 없음. 좀 걸어서 아파트앞 과일가게 옆에 하나 있는데 이사와서 딱 한번 가보고 안갔음. 그날만 그런건지 몰라도 좀.. 좀 더 먼거리에 중국집이 있는데 가보진 않았지만 괜찮나 봄. 항상 사람 있음. 뭐 다른 데가 없으니까 가는 거일지도 모르지만. 마전고 앞 공원 뒤 세븐 옆에 간판없는 밥집이 있던데 단일메뉴로 매일 다르고 깨끗한 거 같기는 한데 멀다보니 먹어본 적음 없음. 그 근처에 살면 매일 먹을 거 같긴 함. 최근엔 가끔 지나가다보면 그 주변 원룸엔 현장일 하는 사람이 단기로 많이 살테니 일 막 끝내고 온 쉰내 나는 분들이 많이 먹고 있던데 차별하는 그런 말이 아니라.. 모르겠음. 정결한 이미지가 반감되는.. 17. 버스종정이라고 해서 교통이 편한게 아님. 배차간격이 짧지 않아 차시간표 확인하고 나가는게 낫고 서너번 타보니 검단사거리로 나가려도 보통 버스안에서만 10~15분 걸림. 18. 인근 아파트 단지며 동네에 의식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많은지 주변 길에 개똥이 많아도 너무 많음. 정말 많음. 변봉투에 담아놓고서도 봉투째 버리는 싸패도 많음. 공원건너 아파트에 캣대디 한 명있는데 그 사람이 자기회사 탑차밑으로 밥주는 길냥이가 인도 연석에 싸놓는 물똥도 푸짐함. 구내염 심한 하얀애 있었는데 별로 갔는지 안보임. 주민들한테 불편주면서 그렇게 밥줄 정성이면 포획해서 치료해줬겠다. 거짓말 안하고 한번은 길가에 주차된 차 사이에 사람똥도 있었음. 쓰레기도 엄청 많음. 진짜 욕나옴. 주변 도로가는 (불법)주차 차량으로 꽉 차는데 차안에 있는 쓰레기 그냥 툭 버림. 박스에 담아둔 거며 봉지에 묶어둔 거며.. 정말 의무교육은 받은 한국사람 맞나 싶음. 구청에서도 하도 더러운 거 아는지 브러쉬있는 진공노면청소차 자주 보내던데 불법주추차량이 많고 맨날 버려대니 깨끗한 상황이 일초도 유지 안됨. 브러쉬로 얼마나 쓸고 다녔는지 배수로(차길가 인도쪽) 시멘트가 깨져나가 그레이팅(맨홀같은 금속 거름망)보다 낮은 구역이 많아서 빗물도 잘 안빠짐. 19. 가현산 진입로가 김포(학운단지쪽)에서 넘어오는 샛길이라 출퇴근 시간에 좁은 길로 줄지어오는데 마주치면 좀 짜증남. 20. 가현산 밑으로 방치된 폐축사에, 벽돌로 지은 오래된 공장들에, 쓰레기에 동네 미관이 안 좋음. 21. 샛길로 넘어가는 차량 아니면 통행량이 드문 곳이라 이따금 폭주족이나 사륜 오토바이 뭐 이런거 끌고와서 몇바퀴 도는 정병들 있음. 22. 4시~5사 사이 버스 첫차 돌리는 엔진소리가 너무 큼. 23. 건물관리를 안하는 거 같고 입주민들도 별로고 동네가 구리고 후짐. 구리고 후져도 너무 구리고 후짐. <<결론>> 전반적으로 차 없이는 생활이 매우 불편함. 옆방 뽑기운이 좋아야 하고 주변 길이 똥과 쓰레기로 너무 더럽기에 산책은 커녕 도보는 절대 할 일 없어야 함
11,410
빌라
·2.0gb****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탄방동
계룡로509번길 51
에 남긴 후기주차장이 2열로 대게 되있어서 매번 차를 빼달라고 전화하는 스킬이 는다. 뒤에 공간 있는데 앞에 대놓는 차들도 많아서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느낄 수 있다. 카페 사람들이랑 주차장 공유해서 세입자들만의 주차장은 아님. 본인이 뒷차 나가게 빼달라는 연락을 많이 받아 심심할 일 없음 오래된 목재건물이라 좀벌레 보고 생김새 익힐수 있음. 에어컨이 많이 낡음. 음식점과 카페가 밑에 있어서 바퀴벌레를 보며 집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음. 분라수거장 공간이 작고 주 2회 배출로 불편함. 계약서 작성시 퇴거 시 청소비 부담 강요, 계약서를 잘 봐야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음. 세탁기 사용이 불가할 정도인데 교체 안해줌. 여지껏 본것중 가장 오래된 세탁기를 경험해 볼수 있고, 세탁기에 소음이 굉장히 심할수 있구나를 느낄수 있음. 반려동물 금지. 구조상 방 수납장 결로가 생김. 엘리베이터가 엄청 빨리 닫히는데 너무 빨리 닫히면 위험하구나 알수있음. 빌라앞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많음. 비오는날에는 특히 사람들이 나가서 피지 않아서 공짜로 흡연 가능. 꼭꼬핀 꽂은 작은 자국까지 다 찾아내서 벽지 얼마, 오염 얼마 다 청구함. 고쳐주는 업체 없으면 새거 비용 지불요구함(감가상각, 샹활마모 고려 없음). 불응시 보증금 다 안주고 월세 일할 계산시킨다고 함. 냉혹한 사회의 현실 경험가능. 원상복구 관련 분쟁을 겪으며 사소한 파손이었는데 몇달치 월세만큼의 큰 금액을 낼 수 있구나, 사람마다 생각이 많이 다르구나를 알게 됨. 정수기용 싱크대 타공 불가. 임대인과 그 가족들이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게 안좋구나를 알게됨. 따뜻한 걱정과 조언 경험 가능(문옆에 물건, 쓰레기 잠깐 놓으면 cctv보고 연락올수 있음. 가전이나 가구 사면 집에 들일 때 흠집 조심해라, 쓸 때 어디 안상하게 조심해라 연락받을 수 있음)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조심해서 써라는 격려 받을 수 있음. 살다가 문제 생기면 주택관리회사가 따로 있으니까 주택관리회사랑 이야기하면 편한데, 세입자와 주택관리 중간에서 간섭할 부분은 간섭하고 귀찮은건 주택관리에 물어보라고 함. 임대사업에서 적합한 임대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음 인터넷이 되기는 하지만 배그는 못함. 100메가 인터넷인거 같은데 일정한 속도가 안나와서 멈춤. 핸드폰으로 해도 느린 정도. 차라리 월 3만원주고 사설 인터넷 쓰는게.. TV라고 작은 모니터 있는데 옵션이 있는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구나라는걸 알게 됨.
668
빌라
·1.0vj******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갈천동
일성 트루엘 시그니처
에 남긴 후기☆☆ 솔직 후기: 새 아파트, 마냥 좋기만 할까요? 치명적인 단점들] 새 아파트 입주 후 쾌적함도 잠시,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불편한 점들을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우선 인테리어의 한계입니다. 건설사에서 제공하는 획일화된 기본 인테리어가 취향에 안 맞더라도, 새것을 다 뜯 어고치기엔 비용도 아깝고 너무 애매합니다. 게다가 보이지 않는 곳의 마감 처리가 부실해 초기 하자 보수(AS)를 받느라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신축 단지 특성상 인프라 부족도 큽니다. 가장 걱정되는 건 학군입니다. 아직 학교가 배정되지 않거나 신설 학교 의 학군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통학이나 교육 환경이 어수선합니다. 또한, 제대로 된 대형 마트나 상가도 아직 들어서지 않아서 가벼운 장을 보려고 해도 무조건 차를 타고 멀리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통 지옥입니다. 단지 주변 대중교통 노선이 아직 제대로 자리 잡지 않아 불편한 데다가, 대단지 입 주민들의 차량이 출퇴근 시간에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면서 단지 진출입로 주변 교통 체증이 정말 심각합니다. 시설은 깨끗하지만, 진짜 '살기 좋은 동네'로 인프라가 자리 잡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것 같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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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0
생생한 사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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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면목동
행복오피스텔
에 남긴 후기1. 제일 큰 단점은 오피스텔 상가 소음 1) 지하 배민마트로 일어나는 새벽소음(새벽 4~5시에 정말 시끄러운 철제카트 끄는 소리. 수차례 민원에도 시정하는 척만하고, 본질적인 문제는 그대로임. 그냥 주민이 참고 사는 분위기). 2) 오피스텔 저층은 새벽에 배민마트로부터 기계소리 등 가정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알수없는 소음이 발생함. 관리실은 무관심. 3) 낮~저녁은 오토바이 소음 있음. 오피스텔입구에서 담배피는 배달직원들 있음. 4) 카페 테라스 손님들 소음(창문닫고 생활하면 시끄럽진 않음. 그 외 창문여는 계절은 시끄러움) 2. 관리실 기본적인 행정처리들은 빠르지만, 그 외 민원, 불편접수에는 다수가 아니면 무관심. 많은 오피스텔을 관리하다 보니 체계는 잘 잡혀있음. 친절하진 않음.
1,051
오피스텔
·3.0nf******
사수동
대구금호LH천년나무5단지
에 남긴 후기- 주변에 상권이 너무 취약합니다. 먹을게 없어요. 마트도 일부 마트가 상권을 잡고 있어 행사도 크게 안하는 것 같고 주변에 대형마트도 없고 대형마트를 이용하려면 차를 타고 먼 거리를 가야한다는게 불편합니다. 그 유명한 프랜차이즈점도 많이 없고 특히나 ,,, 동대문 엽기 떡볶이가 없다는 사실이 참 슬픕니다 ,,,, 전 이미 떠나왔지만 사수동에 엽떡 장사 하실 분 안계신가효 ~~ ^^ 사실 제가 한번 장사를 해볼까 고민했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누구는 있었겠지 하지만 생기지 않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본사에서 자리를 안내어주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밥집이나 음식점 배달 시켜먹을게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교통불편 : 사수동이 북구 중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는 동네이다보니 교통편이 매우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자기 차량이 없다면 거주하는데 큰 불편함이 있을 것 같아요. 대중교통도 버스 외에는 지하철도 없고 그나마 ... 서대구역이 조금 가깝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 조용하고 삭막한 동네 : 동네가 정말 조용합니다. 주말에도 다들 집에 계시는 건지 밖에 나가시는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삭막하고 적막합니다 ㅋㅋ 조용해서 살기 좋은 점도 있지만 너무 조용하다보니 사람 냄새가 나지 않아 가끔은 너무 적막한게 싫기도 하더라고요, 이건 개인 취향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외향적인 성향을 가지신 분들 EE이신 분들이 거주하시기에는 다소 답답하실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 학군 : 이건 제가 말하지 않아도 오랜시간동안 사수동의 문제점으로 손꼽혀오기도 했고 많은 학부모들이 건의사항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거주한지 4년이 넘었는데 , 제가 들어올 당시만 해도 빈 공터에 중고등학교가 생긴다고 들었는데 아직도 아무 얘기가 없고 지어지지않고있습니다. 저는 자녀를 키우는 사람은ㅁ 아니지만 , 아침 출근길에 보면 중고등학교 친구들이 모두들 버스를 타고 달서구나 칠곡 북구로 멀리 학교를 다니더라고요. 직장이든 학교든 집과 가까운게 최고인데 ㅠㅠ 저렇게 멀리 다니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학교가 설립된다는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지만 사수동 거주 인원이 많이 늘어나고 학생들 수가 많은 만큼 해당 사항이 반영되어 사수동에도 중고등학교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담배냄새 : 매주 금요일 층간소음 예방 및 흡연 금지 등을 위한 아파트 방송을 합니다. 하지만 방송을 함에도 불구하고 베란다에서 담배피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나 호흡기가 약한 분들 노인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인데 기본적인 배려는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베란다를 보며 소리를 지르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2,974
아파트
·4.0ww*****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신천동
예가빌
에 남긴 후기건물 자체 관리가 안 돼서 옆집이 복도에 쓰레기 전시해둠 덕분에 복도에서 바퀴벌레 3마리 시체 2마리 봤네요 참 감사합니다 이사올 때 바퀴벌레 퇴치제가 곳곳에 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네요 자취방 반 년 비우고 왔더니 나방벌레가 방을 점령했더라고요 화장실 문 창문 모두 닫고 갔었습니다 어디서인지 나타나선 까꿍합니다 참고로 옥상에도 많습니다 대신 운치도 있어요 아 참, 화장실 문이 반투명 미닫이 문입니다 뭐라도 달지 않으면 누군가 놀러라도 왔을 땐 반강제로 섹시한 분위기 연출 가능이네요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 곰팡이도 쉽게 생겨요 무엇보다 집주인이 기분파고 대충대충이라 힘듭니다 저랑은 참 소통이 원만치 않으셨네요 이사 온 지 이 주도 되지 않아 미닫이 문이 잘 안 열려서 수리 요청했더니 집주인 남편 분이 오시기까지 일주일 넘게 걸렸고요 하고 간다는 게 미닫이 문을 거꾸로 달아두는 거였습니다 제 피도 거꾸로 솟을 뻔 했네요 이게 고친 거냐고 여쭙자 그제서야 필요한 도구를 주문했다 하더라고요 그 도구가 도착되어 고치기까지 다시 이 주 넘게 걸렸습니다 다 커서 문 열고 볼일을 다 봐보네요 집까지 올라가는 언덕도 장난 아닙니다 놀러오는 사람마다 놀라요 솔직히 다시 돌아간다면 전 계약 안 합니다 혼자 살기에 집이 넓은 건 좋아요.. 솔직히 이 가격에 서울에서 이 정도 평수에서 못 삶 근데 그 집이 바퀴벌레 것이 된다면 다 무슨 소용입니까?
365
빌라
·2.0zo*****
영덕동
흥덕11단지경남아너스빌
에 남긴 후기흥덕마을 경남아너스빌은 용인 흥덕지구 내에서도 가장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 부족: 단지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있긴 하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서울 및 주요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에게는 대중교통 옵션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과의 접근성도 다소 떨어지는 편이라 자가용이 없는 경우 이동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인근에 이마트가 있지만, 차량이 없으면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걸어서 이용하기에 조금 멀어 생활 필수품을 구매하기 위해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병원 및 의료시설 부족: 단지 주변에 소규모 병원은 있지만, 대형 병원은 다소 거리가 있는 편입니다. 응급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하기 어려운 점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는 점도 입주민들이 지적하는 단점 중 하나입니다. 난방비 및 공용관리비 부담: 중대형 평수 위주의 단지이다 보니, 난방비 부담이 큰 편입니다. 또한 조경 관리,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 등이 추가되면서 관리비가 다른 단지보다 다소 높을 수 있습니다. 분리수거 일주일에 1번이라 불편합니다.
1,590
아파트
·5.0eg******
연희동
헤리티지
에 남긴 후기집 신축이고 예쁩니다. 다만 교통이 안좋아요. 지하철 필요없지만 이쪽동네가 버스를 타도 어디가려면 이상하게 모든동네다 다 오래걸려요.노선이 좀 별로인것같아요. 아무래도 지리상 서울끝쪽에 치우쳐서.. 뭘타도 환승환승. 가까운데도 최소3-40분임거같고. 여기 이사와서는 외출을 안했던것같습니다. 강남,성수,잠실 아예못가요. 한시간기본. 더 넘는것같은 피로감.그냥 지방가는 각오.내가 게으른가 여의도가 그나마 좀 나은데 거기도 좀 피곤해요.그리고 차로 가까운거리도 버스노선이안좋아요. 즉 이동네 차필요한동네입니다. 아 그리고 집 바로 주변엔 솔직히 좀 다 금방 문닫고 뭐 없어요.제가 도시한복판좋아해서그런가 막 11-12시에 폄의점가는데도 무섭더라고요..가로등도 사람도 안다니고 시골인줄 ㅠ이런 조용한게 이동네특성이겠지만.그나마 젤 가깝던 엄청작은 편의점그거도 없어지구.아 그리고 당연히 여긴 코인세탁이런거 근처없으니 집에 큰세탁기 있어야하겠더라고요. 뭐 평수도 평수지만 ㅎㅎ아 근데 너무 대단한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딴건 그냥 제 개취지만. 싱크대가 설거지하고싶지않게만들어요. 식세기구입을부추기는. 너무 수전이 높고 사각으로 된싱크볼로 물이 사방으로 튀는데 얼굴까지 튀고ㅠ 거위목도 아니고 ㄱ모양 수전이에요. 사실 둥근 싱크볼도 사보고 이런저런 방법 다 해봤는데^^ 방법이 결국다안됐었죠.. 이 설계는 요즘 보기에 뭐 세련되고 유행은 하는데 되게 불편쓰… 코브라가 편해요…아 그리고 기왕이면 빌트인 옷장이나 수납장같은것들이 옵션으로 있으면 더 좋았을것같은데 그런가구는 단 하나도 없어요.허나 주방살림 넣을 주방장은 꽤나 넉넉하고 냉장고도두짝.. 라이프스타일은 각자 다르니까뭐.. 그리고 화장실 수압은 전반적으로 약합니다. 변기도 절대 뭐 버림안돼요.그리고 배수구가 정말 잘막혀서 관리자주 청소필요하고요. 뚫어뻥 이런걸로 하면안되고 워낙 입구가 좁은형태라 직접 열어서 항상 생활먼지찌꺼지(?)안쌓이게 청소필요. 아 그리고 거울장이 열면 맨 꼭대기는 꽤 높아요. 수건수납시 꼭대기는 잘안쓰게되고.한마디로 세면대에서 거울이좀 높게 달림ㅋㅋㅋ키작은사람은 아쉬울수도있어요.그렇다고 세수못할정도아닙니다. 또 요즘 신축답지않게 인터폰?은 투자를 안한듯.. 작동도 불편하고 최신식 기능되는거 하나도 없어요;; 버튼으로 문 열어줄수없는것같음. 현관밖 화면보는거도, 엘베예약은 물론 다 안됨. 그거말고도 그냥 공동현관호출 열어주는 조작도 블편해요ㅠㅠ 은근 마음에 안드는. 그리고 집에 시스테 에어컨이 두대인데 리모컨은 하나만 제공돼서 치사해거 하나 자비로 샀어요😞아 그리고 난방조절기위치가 좀 설계잘못달렸단생각듭니다. 잘은모르는데 통창으로 겨울에 직사광선쨍쨍들어와서 그냥 실내온도상으론 만날 한겨울에도 온도가 안낮게 찍혀있어요.. 난방이 쓸데없는공간에서 제일 뜨겁게 돌아가요.조작을 잘못했나내가.필요한덴차갑고. 또 간혹 도배벽도 있는데 색은 깔끔함 흰색 좋은데 벽지질은 나쁜것같아요 합지같은데.그외로는 세대수적고 오피스텔이니 막 24시간 경비시스템이런건 기대노노.글구 요즘 층간 벽간 소음..이건 포기해야돼요.옛날아파트말고 어디가봐도 좀 크게 떠들거나 노래하거나(이상하게 요즘집에서 노래하는사람 많아요..코로나이후로였나..)갑자기 괴성지르거나 크게웃거나그런소리는 무조건 다 들려요.그냥 이웃잘만나는 운에 맞겨야해요. 솔직히 그런짓을 새벽에 해대서 죽2고싶은거지..웬만하면 이해해줄수있는데^^ 아 월세만 받고요 집은 신축이라 편해 딱 좋은데 이게 보면 관리비따로 가스 전기 공과금 다 하면 월세나가고 나가는 지출이 부담스럽지않을수가 없긴합니다~
2,107
오피스텔
·3.0
급상승
어제 가장 많이 본 집
2026.08.04 기준
bk****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성사동
대림e편한세상아파트
에 남긴 후기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집안 내부 자재들이 건너편 래미안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편인듯함. 오래 살다보니 몰딩이라던가 거실 아트월부분이나 화장실문 습기, 1층 입구 벽돌이라던가 그런것들이 질이 좋으면 시간이 오래 지나도 쉽게 상하지 않는데 그런것들이 좀더 질이 낮은 편인듯. 요즘엔 입주하시면 대부분 리모델링 해서 들어오니 리모델링 예정이면 크게 상관은 없을듯. 엘레베이터도 쓸만은 하지만 엄청 퀄리티가 좋진 않은듯. 자가용 타고 다니는게 아니고 대중교통 이용할때 위치가 애매함. 마을버스도 출퇴근시간 제외하면 엄청 자주 오진 않음. 다른지역으로 나가는 버스도 적은편임. 스타필드나 서울쪽 나가는 버스 거의 없고 갈아타야함. 그게 아니면 무조건 마을버스 타고 지하철 타야함. 분리수거는 주2일이여서 집안에 쌓아두는게 불편함. 그리고 운나쁘게 윗층이 리모델링 마루시공 잘못하면 층간소음 심해짐. 청소기 돌리는 소리까지 드르륵거리면서 다들리고 코고는 소리, 싸우는 소리, 재채기 소리, 폰 진동소리도 다들림. 그런데 이웃이 진상까진 아니고 본인은 별로 안예민한편이기도 해서 괜찮았음.
890
아파트
·3.5gw******
진관동
은평뉴타운 신한 헤센스마트
에 남긴 후기단점은 너무 많아 불렛포인트로 남깁니다 - 층간도 층간인데 측각 소음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옆집 잘못 만나면서 결국 매매라는 결정을 내리게 되는 정도고요. 측간 소음의 정도가 어느수준인지 남겨드릴테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본 생활소음은 디폴트인것 같네요. 샤워소리, 헤어드라이기 소리, 화장실에서 트는 음악소리 그리고 층간의 경우 소변 보는 소리도 들리는 수준은 기본입니다. 이 의미는 옆집에도 내집 소리가 다 들리는걸 의미하겠죠. 물론 이부분이 처음엔 크게 거슬리진 않아서 몇년을 거주한거 같은데요. 문제는 측간소음의 경우 대화소리가 들립니다. 평소 조용한 대화 자체는 안들리지만, 발성 큰 이웃 잘못 걸리면 화장실 그리고 벽을 타고 들어와서 정말 크게 그리고 또박또박 들리는 수준입니다. 옆집이 아니라 옆방 수준입니다.. 실평수가 평균 6평정도 되는 수준인데 2인 이상 거주하는 세대가 꽤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1인이 거주하기에도 큰 평수가 아닌데 2인이 거주하며 술 마시거나 목소리가 조금 커진다거나할 경우, 그리고 남녀 둘이 거주하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상황이 적나라하게 다 들립니다. 그럼에도 거주하실 분들에게 팁을 드리면 꼭 옆집과의 도면을 보고 호수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옆집과 벽과 벽이 그리고 벽과 이어지는 화장실이 마주보는 형태의 구조라면 위에 언급한 부분들을 시달리는 경험을 하게 될거 같네요. 정말 조용한 세대주를 운좋게 이웃으로 두는 경우가 아니라면요. 저는 싸우다 지쳐서 더러워서 매매가 손해보던지 말던지 급매로 팔고 나왔습니다. 차라리 층간 소음이 양반일 정도고요 측간소음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 부동산에서도 유독 헤센스마트 소음으로 나가는 세대가 많다고 하는거보면 말다한것 같습니다. n년동안 나름 조용히 적당한 생활소음정도로 잘 살았는데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 손해보더라도 팔길 잘한것 같습니다. 저는 이문제로 너무 시달려서 별짓 다해봤는데 신규로 들어오실분들 돈 정신 건강 손해 꼭 안보셨음 해서 남깁니다. - 관리비와 주차 요금. 관리비가 평균 15이상이구요, 이해가 안가는 관리비이긴합니다. 매매전에는 월세로 이 동네 오피스텔 여러곳에서 살아봤는데 실평수에 비해 이렇게 관리비 비싼 곳은 없었던거 같네요. 물론 헤스티아 꿈에그린 솔하임 등 거주했던건 조금 오래전 일이라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해당 오피스텔들의 실평수가 헤센스마트보다 훨씬 크거나 유사했던 점을 고려하면 실평수 6평대 나올법한 관리비는 아니란 생각은 종종 들었습니다. 18년도인가 당시 관리단이 한차례 교체되었는데 첫 관리단이 들어온 해 헤센스마트 관리비가 18만원 정도로 형성되었습니다. 당시 민원 세대가 많았고 이후 관리단이 바뀌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바뀐 관리단도 딱히 관리비를 신경썼단 느낌은 없습니다. 주차권도 어느순간부터 바꿔서 비싸게 받는단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상가 방문객들에게 1시간 무료 주차도 없는 곳은 다른곳도 마찬가진가 의아했어요. 그냥 어르신들이 매번 청결하게 관리해주셔서 그 인건비라고 생각하는게 속편했던 기억이 있네요. - 술집 및 흡연자들 성지. 이동네가 예전엔 술집이 들어올수 없는 지역으로 알았었고 쾌적했습니다.. 근데 규제가 풀린건지 상가에 술집이 들어왔는데 오피스텔 입구 건물 앞 흡연자들 그리고 건물 입구로 올라가는 계단에 자리 꽤차는 주취+흡연자들이 너무 많아서 퇴근길마다 진심으로 불쾌했습니다. 민원을 넣으면 뭐합니까. 술집 손님들 침 찍찍 뱉고 담배꽁초 등 술집에서 치우는 것도 아닌데 관리비 내시면 그만인가요. 손님들이 차지하는 계단 자리며 연기 등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고 저렴한 술집이다보니 연령대도 천자만별이라 오피스텔 앞이 무법지대도 아니고 정말 싫었습니다.
3,044
오피스텔
·2.0js******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상동
하당로 58
에 남긴 후기[1] 집이 심하게 기울어져 있어서 쓰던 가구도 다 틀어지고 동전 떨어지면 데구르 굴러가는 수준. 처음엔 집에 가만히 있어도 너무 어지러웠는데 그 원인을 나중에 찾음 [2] 바닥 타일면에서 본드? 본드물? 노란색 액체가 끊임없이 나옴. 진짜 건강에 엄청 안좋을 것 같아서 런함 ㅠㅠ [3] 씽크대랑 화장실 세면대에서 진짜 틀니 썩은내가 심각하게 올라옴. 악취 중에 악취 서랍 나무 사이사이 냄새가 베겨서 서랍장 여닫을때마다 풀풀 풍김 [4] 화장실 리모델링이 덜되서 엄청 구림. 물 내려가는 수도관도 제대로 공사 안되어서 튀고 난리남 눈에 안보이는 곳은 돈 엄창 아낀 티가남 [5] 새벽까지 뭔 노래방 기계로 아줌마 아저씨가 트로트? 노래를 엄청나게 불러서 참다가 경찰 신고함. 주변 아무리 둘러봐도 소음 안난다며 우리 건물 올라왔는데 오마갓.. 집주인 집이었음^^ 한번이 아니라는 점.. [6] 냉난방비 미쳐돌았음. 진짜 엄청 춥게 살고 거의 안틀었는데 뭔 기본 40만원 가뿐히 넘김. [7] 엘레베이터 없어서 무조건 이고지고 짐 날라야함. 장 많이 본날 헬게이트. 계단 경사도 꽤 높은 편 [8] 집주인이 자꾸 은근슬쩍 돈을 내게함. 입주 전인데 기름 굳으면 안된다면서 기름 한통 값 약 30만원 계좌주면서 바로 입금하라고함. 그런 잘잘한 것들 무조건 반띵 아니면 직접 내라고 강요함
230
빌라
·2.0qz****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구로동
디지털로27라길 15
에 남긴 후기* 치안 많이 심각* 창문이 열려있으면 무조건 방문 해준다. 창문을 닫아도 방문 해준다. 기술력 있는 도둑인지 추가적으로 창문을 이중으로 못열게 해줘야한다. 연세있는 할머니들이 많이 사시는데 치안때문인지 개를 키우는 가구가 많다. 밤에 개짖는소리로 동네가 시끄러울때가 있다. 방음이 얼마나 안좋냐면 도둑들도 밤에 말고 낮에 방문해준다. *방음이 종잇장* 듣고싶지 않은 아랫집, 옆집 방귀소리가 들린다. 벽에 기대어 누으면 아랫집 뿐만 아니라 모든 층의 소음을 들을수 있는 신기한 경험을 할수 있다. 거짓말 하나 보태지않고 정말로 중얼거려도 들릴정도의 방음. * 거친 중국인 이웃 * 건물 안에 음식물쓰레기를 둬서 냄새 장난아니다. 일반쓰레기도 옵션으로 둔다. 건물 안에서 담배를 펴서 새벽 시간에 가래침 소리에 잠이 깰수 있다. 새벽 5시에 창문을 열엇다 닫앗다 하는 어그로 장인. 새벽 5시에 갑자기 혼자 빡쳐서는 문을 부숴질듯 여러차례 반복해서 여닫는 분조장. 분조장을 이어 계단 공용공간 창문을 깬 주먹장인. *벌레 천국* 이웃들이 벌레가 꼬일만한 요인들을 모두 배치해줘서 바퀴벌레, 외 여러 처음보는 벌레들이 많았다. * 처음 맡아보는 냄새 * 창문열면 여름엔 냄새가 탑층까지 올라온다. 역한 하수구 냄새. 공용 계단도 처음 맡아보는 정말 역한 냄새가 난다.
704
아파트
·1.0gv*****
역삼동
한화진넥스빌(주상복합)
에 남긴 후기와 단점은 너무 많아서 일단 나열하겠음 별점은 불편한 만큼 별점을 매김 1. 관리사무소★★★★ →일단 관리사무소에서 하는게 없는데 왜 관리비를 받아가는 지 모르겠음. 보일러 동파 났을때도 전화하니 보일러 브랜드에 전화해서 물어보던지 아님 드라이기로 스스로 녹이라고 함. 요즘 세상에 동파나서 물이 안나오는 아파트가 있나 2. 와이파이/전화 끊김★★★ →고층을 살고 있는데 이사와서 통신사에서 하는 말이 이 건물은 낡아서 위로 올릴수 있는 통신이 고사양으로 하면 연결이 안되니 속도를 아예 낮춰서 500mb 정도로 해야한다 함. 그리고 여기 이사와서 집에서 통화 할때 전화 끊김 이슈 많았음 3. 전등 리모컨★★★★★ →여기는 너무 특이한게 집안의 모든 불을 전등리모컨으로 사용을 함. 편리해보일 수 있으나 그 리모컨이 고장이 나면 불을 켠채 잠을 자야함. 내가 자려고 리모컨을 통해 불을 껏는데 불이 안꺼져서 10분간 사투 후 관리실에 전화 했더니 해줄 수 있는게 없다 함. 메뉴얼도 없냐 하니까 없다 하며 불을 켠채 잠을 자라고 함. 그래서 그날 불을 켠채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에 또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니 봐주겠다고 하고 리모컨 툭툭 치니까 또 됨. 이말 즉슨 또 언제 불이 안꺼질지 모름..졸라 불편함 4. 엘리베이터 ★★★★★★★★★ →지하 5층부터 지상 26층까지 있고 한층에 15세대가 사는데 엘베는 단 2개 뿐임 게다가 저층 고층 나눠져 있어서기본 10분은 엘베를 기다려야함. 거기다 엘베 점검도 졸라 많아서 엘베 하나로 지하5층부터 지상26층 까지 390세대가 써야함 출퇴근 시간에 아주 미쳐버리고 엘베때문에 20분 이상 일찍 나와야함. 그리고 한쪽이 점검중이면 관리사무소에서 나머지 한쪽을 전체층이 쓸 수 있게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막아놔서 둘다 엘베를 사용 할 수 없게 됨.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니 그때서야 아~예~ 처리해드릴게요(느릿느릿) 엘베도 졸라 느리고 미쳐버림. 5. 교통체증 ★★★★★ →퇴근시간에 역삼동에서 삼성동까지 가려면 1.1km가 2시간이 걸림. 택시 타고 1.1km 2만 원 나옴. 암튼 역삼동에서 퇴근시간에 어딜 가려면 기본적으로 1시간 이상 일찍 나와서 약속 장소 근처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약속장소 가야 안 늦음. 아니면 역삼동에서 언주역 쪽으로 가서 뺑 돌아가야 안 늦음 6. 냄새&벌레 ★★★★★ → 건물자체가 25년이 넘음. 리모델링 된집도 수도관이나 그런거를 교체하지 않았을것임. 싱크대 하수구에서 벌레 많이 올라옴. 하수구뚜껑 매일 닫고 있어야하고, 2주에 한번씩 락스 한통 부어서 하수구 속 벌레 알까진거 박멸해줘야함. 화장실/샤워실 하수구냄새 심각함. 그래서 마찬가지로 2주에 한번씩 하수구에 락스 한통 부어야함. 아래층에서 담배피우면 바로 올라오고 근데 그마저도 환풍 시스템 ㅈ 같아서 환풍기 의미도 없음 공기청정기 맨날 빨간불 켜져있고 화장실 탈취제+청소 관리 비용으로 2만원씩 나가는듯 냄새나는거 때문에 비용나가는거 진심 ㅅㅂ비용임. 나는 짜증나서 저녁에 헬스장가서 웬만하면 씻고 집에 옴... 하수구 냄새 너무 심해서 들어가기가 싫음 →이건 별개로 세면대가 건식이라서 졸라 불편함 건식이라함은 세면대에 장판이 깔려있고 걍 방안에 세면대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물 많이 튀기면 진심 청소하기 개 빡셈. 세면대 쓰고 꼭 바닥 닦아줘야함; 개불편 7. 음식물쓰레기 처리 ★★★ → 티머니로 충전을 해서 사용해야함. 졸라 불편. 8. 분리수거 ★★★ →분리수거장이 야외에 있어서 옷을 그래도 챙겨 입고 나가야함. 여름에는 냄새너무 심해서 잠깐 있어도 머리카락이나 옷에 냄새 베는거 같음; 관리를 안하는듯. 겨울에는 추워 디짐. 9. 부동산★★★★★★★ →카카오맵에 치면 후기가 2개나 나옴 ㅎㄷ공인중개사 사무소 ; 나도 여기랑 거래 했지만 믿거 하시길. 내가 원래 화가 많은 사람이 아닌데 여기 살면서 화가 많아짐. 집을 왜 이따구로 만들었는지 의문. 해외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급하게 구하느라 어쩔수없이 계약했지만 1년 계약이라 개중다행. 신축으로 가세요 여러분. 진ㅋ자 구축은 ㄴㄴ 스트레스와 돈 들어갈데가 너무 많음ㅜ
3,146
아파트
·1.0
부동산 정보 BEST
qf*****
상인동
상인비둘기2단지
에 남긴 후기층간소음이 매우 심하다. 밤에는 새벽5시 애국가 나올때까지 TV 볼륨 풀로 해놓는 집이 있고, 가정폭력 당하는 사람이 있어 경찰이 자주 드나든다. 낮에는 공사가 너무 잦다. 5년 살았는데 5년동안 끊이지 않고 공사를 한다. 8시 40분부터 4시 반까지는 무조건 드릴이랑 그라인더 소리 달고 살아야 한다. 공사기한이 5~10개월씩 잡히는데, 함정이 있다. 공사 하나 끝날때쯤 새로운 공사를 한다. 1년 중 700일을 공사만 한다. 밤에 일하는 사람은 잡지 못하는 모기를 귀에 달고 살아야 하고, 낮에 일하는 사람은 층간소음으로 고생해야한다. 문제의 원인은 관리사무소다. 툭하면 방송으로 층간소음 자제해달라고 전파하는데, 전파만 한다. 대처가 없다. 하다못해 낮시간 공사라도 적게 하면 모른다. 근데 진짜 공사 너무 많이 한다. 여기가 집인지 공사판인지 모르겠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사람들 올거라고 공사한다는데, 그 말 5년전에도 들었다. 게다가, 가로등 관리를 못해서 여름에는 매미소리때문에 죽는다. 3~5층은 가로등 불빛이 집에 직빵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산이 근처에 있어서, 매미가 가로등빛 보고 낮인줄 알고 운다. 새벽 4시 30분에서 4시 50분까지 안우는타임이 있다. 내가 왜 이걸 알겠는가. 4시 반까지 못자고 뜬눈으로 지샌다. 만성피로로 지친다. 그리고 4시 50분에 박명시간에 매미가 또 운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주차장 자리 부족하다. 지금 공실 많다고 리모델링 하는데, 사람 들어오면 주차공간이 얼마나 부족할지 감당도 안된다. 지하,지상주차장이 있는데 저녁만 되도 가득 찬다. 회차도 불가능할정도로 주차장에 막다른길이 많다. 이중주차 이전에 이중주차 할 공간도 없다. 이중주차하면 차 옆면 다쓸린다. 치안도 좋지 않다. 술마시고 다니는 사람들이 종종 있고 길바닥엔 개똥이 가득하다. 그리고 캣맘도 있어서 봄가을에 참치 썩는 냄새랑 비둘기시체 썩는 냄새가 난다. 고층은 안나는지 몰라도 중층까지는 확실히 난다. 나는 수채구멍에서 나는 냄새인줄 알고 과산소다 3kg를 집어넣었는데 괜한짓했다. 특히 집안에서 담배냄새가 진동한다. 비오기 전에 대기가 가라앉으면 창열고 담배, 아니면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온다. 그리고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도 수두룩하다. 경찰들 실적 부족하면 여기서 경범죄자 챙기면 바로 경위까지 다이렉트다. 길바닥에서 담배피는 사람 한둘이냐, 하겠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 담배피는 노인보다 담배 안피고 예수믿으라는 플랜카드 든 노인이 훨씬 사랑스럽다. 남자가 여기 오면 불편하다. 그런데 여자는 여기 오면 안된다. 치안이 너무 심각하다. 근처에 경찰서가 있지만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초중고등학교 있지만 거기랑 여기는 차원이 다르다. 한 블럭 두고 극과 극으로 나뉜다. 마치 개발이전 분당을 보는듯하다. 이 글을 쓰고있는동안에도 드릴이 건물의 지축을 흔든다. 5년이나 반복되니 느껴진다. 필요해서 공사를 하는게 아니라, 공사 보조금을 타먹으려고 어거지로 공사거리를 찾아다니는 거 같다. 진짜 공사가 너무 많다. 천장에서 시멘트 떨어질때도 종종 있다. 길가다 보면 스카이콩콩처럼 생긴 두손잡이 거대드릴을 봤을거다. 그걸로 지축을 흔든다. 나는 처음에 윗집에서 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1층에서 하는 거였다. 14층 사람도 그 소리는 들린다 했다. 건물의 척추를 박살내는 공사를 하고있다. 오히려 장점이 될수도 있다. 정신병 단련하기 딱 좋다. 다른곳에서 들리면 민원폭탄 맞을 소음도 여기선 백색소음이다. 실제로 관리사무소에서 민원폭탄을 맞는다. 그러면, 민원 맞을만한 일을 안하면 되지, 왜 강행하는가? 5년동안 든 의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 해답을 보조금으로 생각했다. 빈집 어거지로 공사하는건데 그 밖에 답이 있겠는가? 좀비사태 벌어지면 이곳으로 숨어라. 여긴 좀비도 싫어한다. 다시 생각해보니 안오는게 맞는거 같다. 그라인더 소리랑 드릴소리때문에 좀비 몰려올거 같다.
1,763
아파트
·0.5jk****
신길동
가마산로61나길 10
에 남긴 후기- 특약사항을 잘 보시면 임대인이 한푼도 손해보지 않고 모든 손해는 임차인에게 청구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 풀옵션인만큼 모든 가구의 조금의 손상/훼손도 비용을 청구합니다. 비용 청구시 년차만큼 감가하는게 원칙이지만 그런 협의점 조율 없이 전액 청구하거나, 웬만하면 임차인에게 모든 책임을 뭅니다. - 임대인분이 보증금을 계약만기 전까지 준비해두지 않습니다. 계약종료에 대해 2개월전 통보를 분명히 하지 않은이상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 집에 근저당권 8억이 있습니다. 임대인은 다른 건물들을 지으며 세입자를 받아서 돈을 굴립니다. - 4평 남짓한 크기로, 집이 매우 좁습니다. 방에 싱글 침대 하나 놓을 사이즈이고, 입구에서는 방이 모두 보입니다. - 역과 거리가 멀고, 집 주변에 가까우면 1분거리 버스1개 있는 정류장, 4~7분거리 마을버스와 2호선 가는 정류장, 그 외에는 정류장이 멉니다. - 담배피는 세대가 많아서 입구/창가 통해 담배냄새가 자주 들어오고, 입구 앞에 서서 피다보니 집 들어가는 것을 보인다거나 마주치는 일도 많습니다. 초반엔 여기가 흡연장인가 할 정도로 입구에 담배꽁초와 담배냄새가 가득했습니다. - 소음이 심합니다. 청각 후각 예민하시면 거주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가벽 형태로 벽을 두드리면 통통 소리 나곤 했고, 2년전에는 지금보다 소음이 정말 심했습니다. 사랑나눔 소리, 새벽2~4시 사이에 큰소리로 웃고 소리지르고 놀고 노래틀어놓고 뛰어다니고, 낮/오후에도 노래 틀고 노래부르고, 위층 방에서 조언하는 소리, 입구 문 열리는 소리, 발소리, 계단에서 떠드는 소리도 들립니다. 위층 화장실에서 물내리고 물 흘러가는 소리 등등 너무 시끄럽습니다. - 건물 입구 옆 전봇대에 쓰레기를 내놓는데, 세대에 있는 분들이 배달음식 등 먹고 바로 거기에 두거나 쓰레기가 바람에 흩어져 날아다니고 지저분합니다. - 주차 공간이 협소해서 건물에 2~3대 정도만 주차 가능합니다. -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드셔서 건물에 매일 배달기사분들이 계속 오갑니다. - 인터넷이 있지만 와이파이가 잘 안터지곤 합니다. 와이파이 없다시피 생활하곤 했습니다. - 외국인이 많이 살고, 친구를 자주 부릅니다. 어느날은, 다른 집에 가야하는 것을 (대화하는걸 들어봤을 대 3명쯤 된 듯함) 저희 집에 와서 (술취한듯함) 도어락를 계속 누르며 들어오려고 시도해서, 뭘 듣고있다 놀라서 "누구세요!" 소리쳐도 계속 도어락을 눌러대다 우연히 비밀번호를 맞춰서 도어락이 열렸고, 문고리를 잡고 실랑이 한적이 있습니다. 경찰을 불렀으나 이미 그 분들이 떠나고 한참 후에 왔고, 이후에도 집 잘못찾아 도어락을 한번 누르거나 문 앞에 왔다가 다른데 간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 건물 현관문을 열자마자 대형견이 줄없이 혼자 서 있어 제 쪽으로 뛰어든 적이 있습니다만, 어떤 제지와 누구 집인지도 모르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 작은 거미와 나방파리가 많이 나옵니다. 바퀴벌레는 거의 없었습니다. - 창가쪽이 건물 뒷편이며 벽이 있다보니 환기가 거의 안됐습니다. -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를 풀가동을 해둬도 여름에는 온 집에 습기가 가득하며, 제습제를 곳곳에 둬도 벽과 냉장고 주위, 부엌, 옷에 곰팡이가 계속 생깁니다. - 겨울엔 보일러가 건물 윗편 외부에 있어서 자주 얼기에 물을 계속 틀어놔야 하고, 아주 추울 때는 물을 계속 틀어놔도 업니다. 거의 매 겨울 보일러가 얼어서 물을 끓여서 급히 샤워해야 했습니다. - 엘리베이터 사용을 하지 않는 층임에도 해당 관리금을 일괄로 지출해야합니다. - 재계약을 안할시 세입자 구해진 다음에 나가야하고, 재계약시 월세 관리비 청소비 등을 다 올려서 계약해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풀옵션과 집 주변의 인프라는 그리 나쁘진 않지만, 집과 집주인은 손해가 많습니다. 해당 금액에 더 넓은 집, 좋은 집주인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804
빌라
·1.0ys*****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신정동
동문비젼오피스텔
에 남긴 후기본 건물은 시설 노후화랑 관리상의 미흡함으로 거주환경에 불편함을 야기하고있습니다. 주차 문제도 있고 외부 손님이 올 경우에는 옆 주차장 이용해야합니다. 건물 자체 노후가 심해서 체감이 큽니다. 3월~ 12월 현 리뷰 쓰는 기준 8개월간 정전 4번에 온수차단 3번? 그리고 타 층 건물에서의 인테리어나 공사가 시작되면 입주민들에게 피해가 옵니다. 영향이 끼치는게 참으로 이해가 안되지만 '어디 몇층에서 무슨 인테리어 공사를 한다' 하면 하자가 발생합니다. 정전이 너무 잦아요. 전 8층 거주했습니다. 관리 및 운영에서 투명성 의문이 제기되는데, 엘레베이터에 '건물사정에 의해~ / 설계에 의해~~' 등 자꾸 공문 업데이트가 잦습니다. 관리비가 높은데에는 사정이 있으니 이해해달라?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듬니다. 건물 후문 제발 담배피는 사람들좀 제지해주세요. 외국인도 전자담배/흡연 하는 사람 있던데, 5층 내 교습소랑 애들 학원도 많은데 참 안타깝습니다. 나야 몇 번 냄새 맡으면 그만이지만 유모차타는 애기들도 다니는데 그 옆에서 담배 뻑뻑피고있는 사람. 눈치도 안보고 걍 알빠노 시전 하는데 이웃문제도있어보이고 위 언급한 외국인도 흡연함. 근데 아이들이 후문 거쳐간다던가 주변 지나가면 외국인은 스스로 눈치보여가지고 지스스로 구석가서 피거나 담배 끄는데, 주민은 걍 ...참. 화장실 창문 없어서 곰팡이 기본. 거주 목적은 정말 정말 최악.
1,672
오피스텔
·0.5ll****
서초동
서초동 근린생활시설
에 남긴 후기개인적으론 단연코 최악의 집이었으나 최대한 감정빼고 작성함. 1. 비용 및 구조: 카드키 없으면 공동현관 출입불가. 좁은 복도. 잠만 잘 수 있는 좁은 방으로 마음에 여유가 사라짐. 2. 소음: 층간소음 및 벽간소음에 취약한 집구조.- 거주민들은 조용함 하지만 옆방 스위치 켜고 끄는 소리, 같은 층 문 여닫는 소리, 윗집 영화 소리나 의자끄는 소리, 앞집 코고는 소리 등 생활소음이 너무 잘들리는 건물임. 3. 자유도 및 관리 문제: 반려동물 불가/주차불가/손님 초대 어려움. 임대인의 “관리”를 빙자한 간섭으로 삶의 질 수직하락. 임대인은 매일 1층 관리실에 출근함. 그리고 문자나 전화로 얘기 안하고 늘 관리실로 불러내서 대면으로 얘기를 하자고 하는 습관이 있음. 불편하신 분들은 거절하시고 전화로 하시면 됩니다. 추후 분쟁이 있을법한 내용은 문자로 꼭 확실한 내용을 남겨두세요. *임대인 기준에 맞춰주면서 거주하는 것에 큰 반감없으시면 단점이 안될수도 있음. 4. 위치 및 교통: 강남과 가깝지만 강남 가는 버스의 배차간격 이슈로, 25분컷을 원한다면 두배비싼 급행버스 타야됨. 남터역 걸어서 15분/서초역은 20분. 일반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6분/급행은 10분. - 종합적으로, 매우 좁은 기숙사에 사는 느낌임. (근데 이제 임대료가 기숙사보다 훨씬 비싼.) 강남역 출퇴근 직장인이라면 돈 좀 더주고 강남역 근처 오피스텔 입주하는 걸 추천합니다. 퇴근 후 집은 마음이 편인한 휴식처의 역할을 해야하는데 전혀 그역할을 못하는 집. 살면서 미국/서울 등 그동안 5개 이상 방을 빌려봤지만.. 임대인 이슈로 단연코 최악의 집임. *사례: 각 층 복도, 공동현관에 설치된 여러대의 cctv으로 감시 합니다. 친구 부모님 연인 등 방문객을 데려오면 데려오지 말라고 연락이 옵니다. => 소란을 피우지도 않는데, 손님 자주 데려오지 말라 하는 것은 공동관리비 특성 때문인 걸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내 집에 내 손님을 못들이게 되며 퇴근해서 집 들어갈때마다, 감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매일 받게됩니다. *사례: 퇴실 시에 보증금에서 청소비로 15만원 빼고 가져감. 계약서 특약에도 청소비 내용은 없고 미리 청소비 금액에 대해 명확한 사전 고지 하지 않은 상태에서, 당일에 다음 사람이 바로 입주할만큼 충분히 깨끗하지 않다며 보증금에서 제함. 퇴실 전에 청소비 얼마냐고 미리 물어보세요. 청소된 상태에서 입주했으므로, 퇴실 시 청소비 내는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당일에 고지하는건 에바라고 생각함. *사례: 퇴근 후든 주말이든 좀 쉬려고 하는데 임대인이 전화와서 1층 관리실로 잠깐 내려와보라고 함. 1년 사는 동안 세번 이상. *사례: 계약서 검토 꼼꼼히 하세요. . 1. 월세 선불: 나중에 계약 해지/만료 후 일할계산 시 불리할 수 있음. 2. 2년 계약만 가능: 이직 이사 등 개인사유로 중도퇴실 시 불리함. 3. 청소비 내용은 특약에 없으나 가져감: 금액 및 청소비 부과 조건을 명확히 하세요. - 예) 청소가 되어있으면 청소비를 면제하고 그렇지 않으면 청소비를 15만원 제한다 등. 4. 손님 방문 문제: 계약서엔 손님 방문 관련조항이 없음. 하지만 임대인은 1인1실 조항으로 손님의 잦은 방문은 곧 1인1실에 위배된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추후 서로간 분쟁 시 애매한 해석이 불가하도록 손님 방문에 대해 금지하지 않는다 라는 명확한 특약을 추가하기를 추천드립니다.
754
기타
·1.5ta******
운서동
프라임시티 2
에 남긴 후기1. 생각보다 높은 관리비 오피스텔은 보통 관리비가 저렴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프라임시티2차의 경우 체감상 아파트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냉난방을 사용하는 여름이나 겨울철에는 관리비 부담이 더욱 커졌습니다. 풀옵션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2.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공간 원룸형 오피스텔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공간이 생각보다 협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풀옵션으로 가전제품이 빌트인 되어 있어 편리한 점도 있지만, 그만큼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짐이 많으신 분이라면 수납공간 부족으로 불편함을 겪으실 수도 있습니다. 3. 소음에 취약한 복불복 방음 이중창 덕분에 외부 소음은 어느 정도 차단되는 편이지만, 층간 소음이나 옆집 소음은 복불복입니다. 옆집에 따라서는 생활 소음이 그대로 전달되어 불편함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오피스텔의 특성상 방음에 완벽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예민하신 분이라면 이 부분이 단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4.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 1대1 주차 시스템이라고는 하지만, 퇴근 시간대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 있지만, 만차 시에는 주차할 곳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5. 영종도 지역의 제한적인 편의시설 운서역 근처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장기적으로 거주하다 보면 다소 한정적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서울이나 다른 도심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이나 여가 활동의 폭이 좁아 아쉬웠습니다. 주말에 즐길 거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이 부분이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1,126
오피스텔
·3.5sm*****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구의동
구의강변로 95
에 남긴 후기단점은 없습니다. 굳이 하나를 찾아보자면 층 사이에 중문이 사라졌던거를 단점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 근데 사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진짜 없어요 ㅠ!! 음.. 그럼 장점 더 써보자면 옥상이 있습니다. 옥상에서 운동 끝나고 달보면서 먹었던 아이스크림소르베가 아직도 생각나요.
329
기타
·5.0qj****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궁동
대학로155번길 61
에 남긴 후기대학로이기 때문에 밤에 소음은 조금 있을 수 있어요. 그치만 위치가 나름 안쪽이라 심하진 않아요. 저는 3층(젤 위층) 가장 모서리 집 살고 있어서 비 오면 가끔 창문에서 물이 새는데 이 부분은 너무 심해지면 집주인분이 실리콘 작업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심하진 않아서 일단 살고 있어요. 냉장고가 신발장쪽에 있어서 신발이 많이 나와있으면 열기 불편해요. 그렇지만 신발장이 큰게 있어서 잘 정리만 해놓으면 괜찮습니다. 싱크대 아래 공간에서 하수구 냄새가 조금 올라오는데 이건 구축 원룸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둔해서 못 느꼈는데 친구가 놀러왔을때 옆 방 소리가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못 들었어요. 예민하신 분은 들릴 수도 있겠네요.
406
빌라
·5.0wn******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신설동
청광플러스원청계
에 남긴 후기치안이 쓰레기임 신설동 자체가 너무 싫음 오피에서 지하철역까지 가는동안 길빵 10번 당하고 노상방뇨하는 사람도 여러 번 마주침 치안이 안 좋아서 이사갈 예정 장 서는 날에는 개판오분전임 인도에 자리 잡고 장사해서 아스팔트 위로 걸어다님 황학동이 내 동네다 생각하면 좋은데 현실은 신설동이기에 너무 안 좋음 간접흡연 당해서 폐암 걸릴듯 그리고 벽간소음 레전드임 특히나 화장실은 방음이 안되는데 경우 없는 사람이 화장실에서 통화해서 걍 통화내용이 다 들림 새벽6시에 음악 틀어놓고 씻는 사람있어서 노이로제 걸림 조용히 해달라고 해도 소용없음 이웃 잘 만나야 됨 이사 직후에는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워대서 화장실 문을 못 열 정도였고 나말고 다른 입주민들도 괴로워서 엘리베이터에 대자보도 붙었음 그래도 해결이 안돼서 내돈내산으로 화장실 냄새 안 들어오는 거 설치함 단열이 안돼서 창에서 바람 들어옴 너무 추움
1,058
오피스텔
·3.0nl*****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번동
스카이캐슬
에 남긴 후기창이 정말 조금 열려서 환기가 조금 아쉬웠어요. 환기가 되는지도 애매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복층이라 그런지 정말정말 더워요, 열도 안빠져나가는거같고,, 한 3월부터 에어컨 키고 살았던 기억이 나요. 3~10월? 에어컨 사용했었습니다.. 좀 큰 마트 가려고 하면 걸어서 10분이상 가야해요. 생각보다 주변에 장볼 데가 없어서 그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나마 다이소는 5분..? 정도 거리에 있어요. 아무래도 오피스텔인만큼 방음에는 취약한거 같아요. 특히 현관문쪽에서 소리가 많이 들렸습니다. 소리에 예민하시면 살기에 힘드실 수 있어요.
1,646
아파트
·4.0jm*****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양평동2가
동서네모베네하우스
에 남긴 후기일단 반려동물 안되는 주거지라 가족들이 키우는 반려견이 출입 안되어서 아쉽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장점이 될 수 있는게 반려동물로 인한 냄새가 집에 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거겠지요. 창문 그 블라인드는 그쪽에서 뭐 옷갈아 입으면 밖에 보일 거 같아서 저는 암막커튼 사용했었는데 아늑하고 좋았어요. 단열 잘되고 여름에도 별로 안 더운건 장점인데, 창문이 작아서 환기는 잘 안됩니다. 다용도실 청소하고 거기 문을 열어두거나 하면 좀 잘됨. 아님 선풍기 돌리거나..
1,075
오피스텔
·5.0ye****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남양동
성원그랜드타운남산1차
에 남긴 후기아파트가 동마다. 어떤 동은 언덕 위에 있고 어떤 동은 평지임 주차 공간 부족이 심함 지하주차장이 없고 평지 주차주차장인데 그나 그마저도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저녁에 와보면 이중주차 3중주차는 기본이고 아파트 단지 밖에 있는 외부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오는 경우도 많고 너무 늦으면 그것도 없어서 근처 큰 도로에 세워놓고 오는 경우도 많음. 근처에 학원이 많은 대신에 좀 큰 애도 놀 만한 거리가 없음. PC방 외에는 안봄 노래방이나 오락실 같은 놀거리가 별로 없음. 호프집이나 술집도 많은 편은 아님 아파트 자체가 오래돼서 우풍이 좀 있는 편. 안방화장실 구조가 좀 이상함. 고쳐지지 않은 곳은 세면대 구조가 옛날 구조라 사용하기가 조금 불편함
1,203
아파트
·4.0qx*****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동선동3가
동소문로26마길 47
에 남긴 후기주차할 곳이 없었고 1층이라 개미 같은 벌레가 딱 한번 나온 적 있었어요 지하철 역까지 그래도 좀 걸어가야해서 조금 아쉽긴 하고 근처 편의점이 많지 않아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주차 이외에는 딱히 단점이 없는데 화장실 문이 옆으로 미는 반투명 유리창이라 보이는게 조금 단점이에요 그래서 샤워커튼을 설치했습니다 화장실이 조금 작은거랑 방 크기가 작은게 단점이었고, 옆방 화장실과 붙어있는지 물소리는 좀 들렸어요 그리고 복도 쪽 방음은 잘 안되지만 방과 방 사이 방음은 어느정도 되는 것 같아요
846
빌라
·4.0kf*****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유천동
더테라스아리스타
에 남긴 후기공사가 부실하여 화장실마다 환풍구는 매번 고장에 소음이 심하고 하루종일 틀지 않으면 곰팡이 잔치 입니다. 방이나 복층 계단 벽도 곰팡이가 피고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들로 무슨 수를 써도 방충망, 모기약, 신기패? 규조토까지 다써도 피부알러지를 달고 살아야 합니다. 엘리베이터는 1년중 3개월 사용 가능하고 모두가 개인주의 이기주의로 뭣같이 주차를 합니다. 입구에 주차는 기본, 센터주차하는이가 없고 불나면 소방차 진입 안되어 큰일 날겁니다. 관리비 엄청나게 나오는데 여기저기 쓰레기에 엘리베이터는 벌레천지에 집앞 길목 살얼음판에 엘리베이터는 한달씩 12번 고장, 센서들도 잘 없는데 비가 오면 혹은 눈이오면 집입구에 모래주머니를 사전예고 없이 막아놔서 허리삐끗 하고 발목 부러질뻔 하곤 합니다. 그리고 어떤 관리도 하진 않습니다. 첫 이사올때부터 봐온 잔 건축물쓰레기와 폐기물이 그대로입니다. 건축을 뭔 불법을 한건지 주소를 거지같이 표시해놔서 매번 배달과 택배주문시 곤욕을 치르고 택시들은 입구에서 내려주는걸 당연히 여깁니다. 눈이오면 차도 못 나가고 택시도 안와요. 들어온다던 상가는 영원한 그거짓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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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0qj******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노량진동
태경
에 남긴 후기복도는 넓은 데 방은 좀 좁고 수납공간이 부족해요, 매트리스는 싱글인데 침대 받침 프레임은 더블 사이즈라 방이 더 좁은 것 같아 아쉬워요, 화장실 창문 없어서 습기 때문에 불편해요, 노량진역 까지 거리가 좀 있어요! 노량진역 까지 가는 마을버스 타는 것도 애매해요. 주말에는 마을 버스 잘 안 와서 노량진역 까지 걸어 갑니다. 주변 편의점,우성오케이 마트 가까워서 좋고, 늦은 시간에 공부하고 와도 치안은 괜찮아요. 그런데, 간혹 세입자들이 문을 안 닫을 때 있고 분리수거 안 하고 음식물 먹은 그대로 분리수거에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분리수거 할 때 냄새 나거나 난처할 때가 있었어요. 현재 근저당 설정이 있으니 전세 계약시 유의하세요. 임대인이 리모델링 하라고 갑자기 퇴거 통보 받았는데, 다른 층에 사는 분도 퇴거 통보 받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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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1.0wo*****
실거주 인증: 실제 거주 이력이 인증된 작성자입니다.문산읍
문산어울림
에 남긴 후기산깍아만든아파트예요 눈올때 못올라가는곳많고 미끄러져요 관리실이 게을러요 이런거 미리안해줘요 그리고 여름에 방충망사이로 날벌레들어와요 심하게많아요 층간소음심해서 주변에서 많이싸우고 방송도많이나와요 저희는 아랫집에서 많이 봐줘서 감사하게있다가요 그감사함 윗집으로 올려서 저흑 윗집은 10시까지는 층간소음나도 갠찮다고, 뛰어도댄다고 엘베에서 만났을때 말했어요^^ 진짜 10시직전까지 신나게 뛰어요ㅎ 저도 엘베에 갇힌적있어요 다른층은 아이혼자갇혀서 관리실에항의했는데 죄송하다고만했대요 쵱아이가 고층인데 이후에도 무서워서 혼자서는 계단으로 다녔대요ㅜㅜ 이사온지9년내내 엘베가 서요 수시로 고장이구요 빨리고치지도못해요 중학교걸어서가려면 가장가까운곳이 20분. 셔틀타려면 왕복4000원이상. 안타면없어짐1달선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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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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