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초, 중, 고등학교 가깝고 정류장 가깝고 근처에 GTX건설중이라 서울까지 교통 편리함. 신축이라 깨끗하고 에어컨, 실링팬, 광파오븐 등 옵션이 좋다. 특히 에어컨은 총 4대로 방3개 거실 모두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옥상도 넓고 깨끗하고 전체 세 동, 4층건물에 총 24세대에 주차도 여유롭다. 공동현관 잠금으로 보안도 괜찮고 현관 카드키로 번호 누르는 번거로움없이 편리하다.
단점
앞에 폐건물이 있어서 뷰가 좋지 않고 근처에 작은 공장과 주택간 분쟁으로 돌덩이로 길을 막아놔서 통행할 때 신경이 쓰인다. 관리실이 따로 없어서 쓰레기 배출이나 여러 문제가 있을 경우에 알아서 해결해야돼서 불편하다. 아직 입주가 다 되지않아서 쓰레기버리는 곳을 임시로 정해놓고 내다버리다보니 주변 환경이 지저분하다. 겨울에 눈이오면 직접 집앞을 치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