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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부산 동래구 금강로 76-10(온천동 443-9)
장점
침대가 더블사이즈, 옷장도 큰데 이거 다 들어가고도 방에 여유공간이 남아서 원룸 치고는 꽤 넓은 편이에요. 건물 있는 곳이 조용한 거리인걸 감안해도 방음이 꽤 잘되는 편이었던 거 같아요. 롯데마트 동래점 도보로 몇분 안걸리고 육교 건너가면 지하철역도 금방입니다. 근처에 맛있는 식당 좀 있고 온천장이랑도 멀지 않아서 밥먹기 편해요.
단점
옆에 건물이랑 가까워서 낮시간에도 그림자가 지고 채광이 그리 좋지 못해요. 그래서인지 여름에 특히 좀 꿉꿉한 느낌.. 베란다가 있지만 딱 세탁기 들어갈 정도이고 옆건물이랑 너무 가까워서 창문 열어두기 미묘합니다. 호수마다 방향이 달라 개인차 있겠지만 제가 있던 호수는 특히 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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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금강로131번길 41(온천동 100-13)
인프라 좋음/ 층간소음 없음/ 관리 잘되어있음/ 새로 지은 신축이라 넓직넓직하고 방구조도 마음에 듬/ 근처에 카페가 많고 먹을거리가 나쁘지 않게 깔려있음/ 집값도 안정정적이라 하락이 있다고 해도 하락세가 크지않음/ 산이 있어서 시끄럽지 않고 동네 자체가 조용조용한 편이라 조용하게 지내기 좋음/ 엘레베이터도 군데군데 설치되어있어서 이동하기 편함
담배피는 구역이 지정되어있지 않아 군데군데 담배냄새가 섞여있어서 비흡연자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줌/ 교통편이 많지 않아 가장 가까운 역까지 걸어가면 15-20분은 족히 걸림/ 버스도 많지 않아서 다른 곳 갈려면 환승은 필수임/ 친구들과 같이 놀만한 곳들이 없어서 다른 지역까지 버스+지하철을 타고 가야함/ 유흥거리가 많아서 밤에 혼자 다니기 무서움/ 가로등이 배치가 많이 안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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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2개)
부산 동래구 금강로131번길 42(온천동 100-13)
단지 관리가 매우 잘되고 단지내 조경이 예뻐서 단지산책하기도 좋아요 지하철역까지는 걸어서 15분정도 걸리고 버스정류장은 5분정도라 가까워요 지하철역에서 올라오는길에 식당이 많이있어요 주차공간도 매우넓고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할 공간이 있어요
초등학교 통학이 멀어서 통학버스를 이용해야하고 단지가 언덕에있어 조금 다니기 힘들지만 못할정도는 아니에요 근처에 가족단위로 외식을 할만한 상권이 구서쪽이나 동래역주변처럼 많이 발달한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워요 아직 커뮤니티센터가 오픈이 안된점도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4
5.0 (후기 1개)
부산 동래구 금강로151번길 46(온천동 100-13)
조경이 잘 되어있어서 산책하기에 좋다 .특히 밤에는 조명으로 인해 야경이 좋아서 분위기가 좋다. 바로 뒤에 금강공원이 있어서 좋다. 대단지이기 때문에 커뮤니티 시설이 잘 되어있다. 숲을 좋아하고 산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아파트다
윗 동네에 위치한 단지는 경사가 높아서 올라 갈 때 힘들 수 있다. 그러나 지하 주차장을 이용해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딱히 큰 무리는 없다. 신축 아파트이기 때문에 일부 커뮤니티(헬스장) 시설들이 아직 운영이 안 되고 있다. 아마 조만간 진행될 것 같다.
5
4.5 (후기 1개)
부산 동래구 금강로25번길 31(온천동 358-6)
명륜역과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고 평지라서 거주오ㅓ 이동 모두 편안합니다.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요. 또한 주변에 유치원과 학교들이 많아 치안도 좋은 편이고 생활환경도 쾌적해서 장기적으로 머물기 좋은 지역이라는 생각이들어요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층간 이동이 살딱 불편해요. 전 저층이라서 큰 불편함은 없지만 한번씩 짐을 많이 들고 이동할 때 힘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번씩 외부에서 벌레가 들어와서 무서운데 이건 에어컨 구멍이나 창문 틀을 잘 막아주면 방지가 됩니다
6
3.0 (후기 2개)
부산 동래구 금강로62번길 15-13(온천동 443-28)
경비아저씨 항상 상주하고 주차 관리 해주셔서 좋습니다. 중앙난방이라 관리비 저렴하고, 단지 인프라가 잘되어 있습니다. 벽이 두꺼워 층가소음 겪어본 적 없고 학군, 환경도 좋고 수납공간 많아서 살기 좋습니다 그리고 청소 아주머니도 계셔서 항상 쓰레기 배출하거나 할때 어려운 부분은 하나하나 섬세하게 알려주신부분도 너무좋은것같아요
이중주차는 기본이고 주말마다 차빼러 나가야합니다, 하지만 쓰레기 배출이 주1회라 살짝 불편한면도 있기도하고 엘베도 없어 매번 계단을 사용해야되는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리고 복도나 밖에서 소리지르면 방음이 되지 않아 다 들리고 창문을 열면 오토바이소리나 차소리등 방음이 안되 불편을 살짝씩 호소하긴합니다 채광잘들어온다했는데 채광도없음
7
3.5 (후기 1개)
부산 동래구 금강로74번길 24(온천동 444-51)
위치도 좋고 혼자 살기에도 편했음. 소음? 없었던거 같음. 전세로 살다가 갔는데 만족함 주변 상권도 괜찮고 차량 없이 지하철.버스 위치 좋음
단점은 딱히? 화장실이 좁아서 약간은 불변한점 제외하곤. 주차는 할수있는데 불변할수도?
8
4.0 (후기 1개)
부산 동래구 금강로8번길 105(온천동 1404-9)
미남역 지하철 도보 1분거리 롯데백화점 도보 20분 거리 근처 치안센터 있음 주차공간 넉넉 주인 아져씨 친절 돈 모으기 좋음 월세가 안나가고 전세비용도 지하철 앞 인프라인데 불구하고 가격 효율적 건물이 조금 오래 된 것 같지만 사는데 지장 없음
조용한 골목? 단점 딱 히 없음 전등 등 수리 할 것 있으면 관리인 아져씨가 철물점을 하셔서 편리함 단점은 딱히 없는데 방이 좁은것 가격대비 만족하고 살았다 옷 좋아하고 많은 사람들은 비추 공부하는 학생들 돈 모아야하는 직장인 들 홀로 사는 세대들 집중해야 하는 시기에 접어드는 사람 돈에대한 압박감이 있는 사람들 등에게 추천
9
부산 동래구 금정마을로102번길 11-1(온천동 1119-54)
집 근처에 금정산이 있어 산책과 등산하기 좋고 교통편으로는 도보 10분으로는 지하철이 있습니다. 또한, 소규모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어 이웃들과 소통이 많고 월세나 집값이 저렴한 편입니다. 주위가 조용하고 공기가 좋으며 마당에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또한, 외벽이 두꺼운 편에 속하여 소음이 아예 들리지 않고 겨울에는 웃풍이 심하지 않아 난방비 절약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옛 주택의 특성 상 평수가 넓게 빠져 있고 방2개 주방겸거실, 화장실1개가 있어 1인가구가 생활하기에는 넉넉한 공간입니다.
옛날 주택이어서 창문이 허름하고 싱크대가 낡아 있으며 주택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햇빛이 들어오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산 근처라 산모기와 날파리 각종 벌레들이 출몰하고 골목에 집이 있다보니 주차할 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또한, 교통편에있어 도보10분으로 가지 않으려면 마을버스와 지하철을 환승해야해서 아침시간에 바쁩니다. 아파트는 분리수거 할 때 지정된 장소 아무시간대에 내어놓으면 되지만 주택은 그 날짜에 내놓지 않으면 집에 쌓아두고 살아야하고 시간이 오버되면 가져가지 않아 다시 수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10
부산 동래구 금정마을로74번길 1(온천동 1117-1)
조용합니다. 주차공간이 넓어서 주차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기가 좋습니다. 산이 가까워 운동하기 좋습니다. 창문 바로 앞에 서나무가 있어서 쾌적하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여름에 굉장히 시원합니다. 사람이 없어서 조용하고 차분한 노후를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층간소음도 전혀 없고 이웃간 불화도 없습니다.
교통편이 불편합네다. 다른 집에 비해 벌레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겨울엔 조금 더 추운 것 같습니다. 편의시설이 멀리 있어서 불편합니다. 집이 좁습니다. 평수가 작습니다. 조용하지만 무료한 동네이기도 합니다. 어딜 가든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합니다.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4층까지 항상 걸어다닙니다. 그 외에는 다 괜찮은거 같습니다.
11
부산 동래구 동래로 159(복천동 101-1)
가까운곳 산책해 좋은곳이있어서 좋아요~~~ 옥상도 넓어서 빨래널기 좋구요~~~ 마을버스도 2대나 다니구요 시장이 가까워서 좋아요^^ 공기도 맑고 깨끗하고 초중고 다 가까이에 있는편이라서 좋아요^^ 주인하고 따로 살아서 자유롭긴하네요~~~ 여름에 옥상서 애들 물총놀이 간단한 물놀이 즐기고 놀았구요 겨울엔 야외 기분내면서 고기도 구워먹고 좋아요^^
도로변 1층이라 조금 시끄럽다는게 좀불편했네요 지금은적응이 되었네요~~~ 산책다니 기 좋은곳이 있어좋기도 하지만 모기랑 가로등근처 하루살이 벌레들이 많긴한건 별로에요 잔디 깍으로 자주오세요 조경도 가꾸고 좀시끄럽기도 하고 나뭇잎랑 쓰레기 들으니 좀 날라 다니긴 해요 그건 좀별로예요 구청에민원을 넣었던이 청소를 해 주시긴 해요 동네가 깨끗해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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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 190(칠산동 139-4)
빌라에 주차공간있고 동네가 조용한편입니다 시장도 가깝고 위로 올라가면 산책도 가능합니다 낮은 산과 고분군이 있어 운동하기 좋습니다 시장에서 조금만 더 걸어내려가면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도 있고 대형마트도 있습니다 근처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다 있고 분리수거도 집앞에 내놓으면 요일마다 가져갑니다 집 평수도 2인 살기 적당합니다
층간소음 장난아닙니다 윗집에서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부터 걸어다닐때마다 왜 그렇게 쿵쾅대는지.. 밤12시 넘어서 문 열고 물 쓰는 소리에 잠을 못잡니다.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개짖는 소리에 닭까지 울어댑니다 집이 언덕배기에 있어 걸어올라오려면 힘들고 엘리베이터도 없어 걸어서 오르락내리락 해야됩니다 모기 하루에 몇십마리씩도 잡아야하고 전세인데 집에 고장 나는 모든것들 저희돈으로 해결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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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148번길 26(복천동 302-1)
시장이 집 문을 열고 2분 걸으면 나와서 아주 편하고 대형 마트도 10분 거리 안에 있어요. 옥상을 맘대로 쓸 수 있고 비교적 아래에 지대가 있어서 걸어다니기 편해요. 공용 주차장이 바로 앞이기도 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고 방이 총 3개, 거실, 창고 1개입니다. 바깥 창가랑 내부가 띄워져있어 바깥에서 집안을 보일 걱정도 적어요
지대가 아래라 가끔 비가 아주 심하게 오거나 뉴스에 뜰 만한 태풍이 와서 폭우 경보가 뜨면 집앞이 잘 잠겨요. 발목에서 종아리 반까지 물이 차는데 잠시 물이 불어나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집앞이 공용 주차장이라 주말이면 골목이 잘 막혀요. 근데 마을버스가 지나가야해서 12시쯤이면 빵빵거리고 시끄럽습니다. 가끔 싸움도 나서 구경하러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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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159번길 141(칠산동 37-1)
공기가 좋습니다...이거말고는...주변에 산책할 곳이 많습니다 밤에 조용합니다..아침에 새소리도 들립니다..ㅋㅋ 가장 큰 장점 재개발ㅎㅎ 떡상 가즈아!
벌레가 많고 가끔 밤에 빌라 밑에서 학생들이 떠듭니다..경찰신고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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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15번길 10(온천동 480-35)
저렴한 가격으로 그래도 입주해서 꽤나 넓은 평수에 살았고 집은 좀 구축이지만 환기 잘돼고 화장실에 창문이 있고 옷장이 두개였어요. 침대랑 이것저것 옵션은 들어있었지만 노후화 되긴 했습니다. 처음 들어갈 때 잘 보시고 들어가셔야돼요 사진 하나하나 다 찍으시구요
집주인이 정말 돈에 미쳐있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계속 퇴실할때 보증금을 까려 노력하고 보증금 마저도 주말 끼여있다고 평일까지 기다리라고 하고 세탁기가 고장나서 기사님이 노후화 돼서 그렇다는데 고쳐 줄 생각을 안하고 제 돈으로 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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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15번길 9(온천동 480-7)
최고의 장점은 역이랑 가깝고, 바로 앞에 롯데마트와 백화점이 있다는 것! 다이소도 가까웠어요. 진짜 최고의 장점이었고, 이웃을 잘 만난건지 소음 문제도 없었어요. 제가 산 라인은 롯데백화점 방면이라 창문도 자유롭게 열었고, 햇빛도 잘 들어왔어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엘리베이터, 중문, 디지털키도 있어서 편리했어요!
다 좋았는데.. 단점은.. 집주인이 보증금을 미루고 미루려던 거 계속 재촉해서 받아낸 것..? 그리고 장맛날 벽지에 곰팡이가 생겼었는데 집주인 분이 물어내라고 해서 20만원 정도 드렸던 걸로 기억해요.. 인터넷 전부 검색해도 월세로 계약했으면 그런 관리는 집주인이 해야한다고 되어 있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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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179번길 45-6(복천동 71-10)
집이 넓어서 좋고 근처에 공원이랑 산이있어서 넘무 좋았고 마을버스도 다녀서 좋습니당 주변에 초등학교 고등학겨 교육지원청도 있어서 치안리 좋기도 하구요 지대가 높아서 홍수도 끄떡없어요
외풍이 심하기도하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기름보일러라는게 단점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또 마을버수 와서 좋기는 한데 배차 간격이15분 정도 되기도 하고 큰길은 덜어서12분정도 걸어야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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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19번길 15(온천동 480-32)
집주인이 직접거주하여 문제가 생길시 바로 해결해주는게 장점,주변에 웬만한거는 다있어서 편해요 교통도 편리하며 마트도 바로 앞이고 버스도 코앞 지하철 3분거리이며 온천천도 가까워서 운동하기도 좋아요 일단 주위부대시설이 엄청편함
건물 리모델링 하였지만 오래된건물이라서 층간소음및 4세대 한층에 있어 소음은 감당해야합니다 환기도 잘안되서 캐캐한 냄새가 집에 베어있고 엘레베이터 도 없어서 다리운동이 잘됩니다 일반적인 원룸특성은 다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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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19번길 21-8(온천동 480-17)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상가가 가까워 생활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식당, 카페, 편의점 등 다양한 시설이 근처에 있어 외출 할 떄마다 이동이 편하고, 급하게 필요한 물건도 쉽게 구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주변 환경도 조용해 거주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위층이 쿵쿵거리는 발소리가 가끔 들리는 점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특히 밤늦은 시간이나 이른 아침에 들릴 때는 다소 신경이 쓰입니다. 다만 대화 소리나 생활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아 전반적으로는 조용한 편입니다. 주차 공간도 한 대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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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후기 2개)
부산 동래구 동래로19번길 28(온천동 475-11)
집주인분이 되게 세심하게 잘 봐주시는 편입니다. 주변에 명륜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한 편입니다. 도보 3분거리에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가 있어서 생필품 구입하기에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에도 편리한 편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건물이라 고층에 입주할 시 짐 옮기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건물이 오래되어 단열에 취약해 겨울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추운 편입니다. 화장실이 생각보다 되게 작은 편이라 샤워할 때 조금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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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19번길 5(온천동 480-40)
인근 원룸들 보면 주차공간 아예 없는데, 여긴 그나마 댈 곳은 있음. 롯데마트 바로 코앞에 있고, 10분거리에 식자재마트, 동물병원 등 편의시설 굉장히 많음. 바로 옆에 메디컬 센터도 있어서 병원 찾아다닐 필요도 없음. 2년간 지내면서 불편한 점은 새벽주차말곤 아예 없었어요.
단점이라고 하면 층간소음밖에 없음. 3층 거주했는데 2층에 정신병x같은게 살아서 새벽에 화장실만 써도 찾아올라왔음. 한번만 더 찾아오면 고소한다고 했더니 그뒤로 안오고 조심스레 인터폰 오긴하던데, 교육 잘해놨으니 크게 신경쓸 정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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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동래로53번길 26-6(명륜동 700-160)
일단 5층에 계단이 없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방음, 건물관리 면에서는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1년 넘게 살면서 층간소음 문제로 싸운 적이 없을 정도로 너무 살기 편했고 주변 대중교통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변 동네가 조용해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엘리베이터가 없이 5층을 올라가야한다는게 조금 버거운거 말고는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음 그런데 벌레가 나온 적은 없긴한데 아무래도 5층이라 그런지 모기는 자주 나왔었어요. 그런데 그것도 모기장이랑 모기램프를 다니깐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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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로112번길 187(안락동 998-6)
부산어디든갈 수 있는 버스와 낙민역인접으로 편안했습니다. 동래고등학교가 바로 옆이라 학군으로도 좋고, 동래시장인접이라 편했습니다. 제가 살때는 맥도날드였는데, 지금은 버거킹으로 바꼈습니다. 동네가 조용해서 주거와 생활편의시설의 구분으로 오히려 편안했습니다
다른건 크게 문제 없었는데 가끔씩 나오는 벌레가 치명적이었습니다 그건 1층쪽라인에 살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복도에서 소리가 잘 들려서 내 집에서 들리는 소리가 밖으로 잘 새어 나갈까봐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외에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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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로207번길 5(명륜동 696-33)
도로변 이지만 주위에 고급 아파트 단지가 많이 있어서 동네는 아주 조용합니다.역세권 이라서 지하철 교통편이 아주 편리합니다.그리고 100미터 정도 걸으면 온천천 이라는 산책로가 있어서 운동이나 조깅 산책 등등 여유생활을 하기에도 너무 편합니다.학군도 좋아서 반경 2킬로미터 안에 초등학교 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 까지 교육 인프라도 최상입니다.주거하기에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딱히 단점으로 꼽자면 아파트 단지촌 과는 차별이 있어서 주차 공간이 그리 만족스럽지는 못하구요 급하게 택시를 탈려면 집앞도로와 반대쪽 지하철 큰도로쪽으로 나가면 택시 잡기가 편한정도로 보면 될거 같구요 번화가로 가려면 좀 걸어가야되서 음식점이 그리 많지 안습니다 그리고 지대가 좀 낮아서 큰건물에 가려져서 일조권이 딱히 좋다고는 말할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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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로250번길 15-9(명륜동 32-77)
일단은 단독주택이므로 외부와의 문제가 발생하지않고 여름 장마,폭우에도 비가 고이지 않는 지역이므로 별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이웃들과의 친분이 좋으므로 서로 편하게 교류할수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교통환경이 좋아서 어디든 가고 싶을 때는 편하게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좋고 또한 교욱여건도 좋아 인근에 초중고 교육기관이 잘 분포하고 있다는 것이 지역적 매력포인트라고 살 수 있겠죠., 뒷쪽으로는 공기맑 고 운동. 및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적당한 높이의 산도 있어 아주 괜찮은 지역적 환경이라고 보겟군요.
아무래도 주택이다보니 겨울에는 외풍으로인한 추위가 아파트나 공동주택보다는 더한 것 같고 여름에는 단열적인 측면에서 볼 때 겨울과 반대로 더위에 노출되는 점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 공동주택에서 편하게 운용되고 있는 쓰레기분리수거라든지 음닉물쓰레기 수거 등도 그보다는 훨씬 불편한 점미 있다고 보겠네요. 제일 큰 불편은 무엇보다도 주차공긴이 부족하여 주차위반문제도 생기고 외부에 노출되다보니 차의 손상도 생기는 면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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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2개)
부산 동래구 명륜로92번길 25(수안동 596-3)
벽간 방음이 엄청 잘되며 화장실이 크고 집주인이 1층에 거주 중이라 관리 다 해 주셔서 건물이 깨끗함 분리수거도 잘 관리해 줘서 항상 깨끗함 바로 앞에 수안역이 있어서 출퇴근하기 좋고 동래도 가까워 배달시킬 곳도 많고 친구 불러서 술 먹기도 좋아요 벌레도 없음 주차장도 큼
습기가.. 너무 심하고 제습기 틀어도 물 한바가지에 옷이 축축하게 느껴짐 전기 난방이라 효율이 떨어지고 안 따뜻한데 돈만 많이 나옴 수납이 많은 편은 아님 부엌에 난방 안 돼서 발 시려움 엘레베이터 없음 벽간소음은 없는데 층간소음은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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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로98번길 11(수안동 587)
위치가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도보5분안에 편의점과 지하철 각종병원 각종 맛집! 모두 있어서 생활하기는 너무너무 편해요! 너무 골목이 아니라 여자가 살기에도 안심이 됩니당
주차는 5대까지 가능하고 집에 단열이 조금 안되요…그리고 습해서 제습기는 필수인거같아요ㅠㅠ 집이 좁아서 빨래를 널수있는 공간이 협소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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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서로 136(명장동 497-3)
이웃들간의 마찰이 없고 베란다도 2개라 고양이 키우기에도 좋네요 해도 잘들고 위치도 버스정류장이랑 4분정도 거리에있어서 나름 편합니다 경비실도 있어서 좀 더 안심됩니다
중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불편하고 지은지 오래된건물이라 단열이 안되고 걸어올라오는 발소리가 다 들립미다 바람은 잘 통하지만 겨울엔 춥다는 단점이있네요 주차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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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후기 2개)
부산 동래구 명서로112번길 42(명장동 506-14)
신축이라 내부가 깨끗해수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주택가가 조용해서 큰 소음이 없어요. 쾌적해서 살기 좋고 장판이 탄탄하고, 도배색이 튀지않아서 집 많이 꾸밀필요없어서 편했습니다..
걸어서 15-20분 정도 지하철 버스 탈수있습니다. 동네 특성상 벌레가 많아서 밖에서 들어옵니다... 최대단점 주방 바닥이 베란다처럼 되어 있어서 불편합니다. 집까지 올라오는게 오르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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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서로112번길 48(명장동 506-121)
동네가 조용해요. 그리고 큰 길이랑 멀고 뒷쪽에 산이 있어서 공기가 맑아요. 앞쪽으로 내려가면 해운대랑 가깝고 산 뒷길 도로로 가면 부산대도 금방이라 차 가지고 생활하시는 분은 어디로 가든 접근성은 나쁘지 않아요. 전 실제로 운동도 온천장쪽으로 다녔어요.
근처에 상가가 없어요. 작은 마트는 걸어서 갈만하지만 그래도 큰마트에서 장은 차로 한번씩 보면 되니까 생활에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저녁엔 무서워서 잘 안 돌아다니게 되더라구요. 동네 산책도 혼자서 하기엔 조금 무섭고 그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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