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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부산 중구 고가길 29(보수동1가 116-52)
장점
개별주차 못하구요 층간소음 좀 있는편입니다 경비실 없구요 관리 따로 안해주구요 임대인 몰라요 교통 나쁘지 않구요 공원 없어요 치안 좀 위험하면서 안전 주변에 학교가 많구요 편의시설이 많아서 좋습니다 평지이고 주변에 상가나 시내가 가까워 놀기 좋습니다 이웃은 딱히 없는편이고 풀옵션 아니고 저희가 다 산것이에요 분리수거 우리가 해야함
단점
벌레 진짜 너무 많이 나오고 층간소음 많은 편이고 공원이나 여가시간을 보낼 곳이 딱히 없고 경비실이나 따로 관리해주는게 없음 엘리베이터는 당연 없고 단열은 안됨 이웃과 따로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고 분리수거도 우리가 알아서 잘 해야됨 치안은 골목이라 밤에 좀 위험할 수 있고 이중주차는 커녕 주차할 돗도 없어서 공용주차장 이용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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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부산 중구 광복로85번길 12(광복동1가 5-2)
주인 분이 컨택이 잘됩니다. 그 외 남포동이라 편의시설은 정말 잘 돼있음 조금만 더 가면 버스정류장이랑 지하철.올ㄹㆍ브영.편의점.아트박스. 다 있습니다 다만 방이 좁긴한데 층간소음은 못 느꼈음. 다들 나름 조용하게 사는듯 합니다.
밑에 노래타운에서 노래 올라와요ㅠ 술집 상권이라 많이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공동현관이 열려져 있을 때가 많아서 외부인이 들어오기 쉬울 거 같아요...공동식료품도 빌런이 라면 3-4개씩 드시면 없을 때 많아서 선착순임. 그게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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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영로 224(영주동 565-2)
동네가 조용하고 살기 딱 좋았고 여름에 시원했었습니다. 다만 겨울에는 되게 추웠어요 그리고 분리수거도 깔끔히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살기 좋은 동네인 것 같아용!!!!!!!!!!
벽이 얇아 겨울엔 되게 추웠습니다 그리고 층간소음도 조금씩 들렸었습니다 엘레베이터 옆 방이라 엘레베이터 움직이는 소리 다 들렸었습니다 환기하기엔 뭔가 애매한 창문이였습니다 화장실도 좁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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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영로 229(영주동 49-3)
부산역지하철역과 기차역이 가깝다. 월세를 제외하고 관리비와 공과금이 없다. 매일 청소아주머가 와서 건물청소를 한다. 고시텔치고 크고 깔끔한방이다. 큰 벽걸이 TV와 침대, 책상, 옷장이 있다. 방마다 화장실, 샤워공간이 있다.
옆방이나 복도의 소음이 들리는편이라 방음이 잘 안되는편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주방을 공용으로 써야해서 불편합니다. 창문형에어컨이라서 소음이 좀 있는편입니다. 초반에 비가많이올때 창문틀에서 물이 조금 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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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부산 중구 대영로224번길 12(영주동 671-13)
그렇게 크진 않지만 나름 있을 거 다 있는 원룸이구 침대가 2인용이라 너무 좋아요! 옷장도 엄청 크고 넓고 엘레베이터 있어서 짱 좋아요! 풀옵션에 정말 괜찮은 매물 인 것 같은데 보증금도 싼 편이고, 차가 있어서 사용하진 않지만 따로 파킹도 가능합니다! 진짜 나오면 3초 앞에 편의점 있고,분리수거장 시설도 잘 돼있어용 굿굿
일단 주방분리라 문이 두 개인셈인데 밤에 둘 다 닫고자면 되게 조용한 줄 알았거든요 근데 밤에 공사소리도 좀 시끄러운 것 같고 특히 방과 방 사이에 방음이 정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옆방 사랑 나누는 소리도 다 들리구요.. 이사온지 얼마 안 돼서 욕실 쪽에 수건이며 다 곰팡이 폈구요.. 에어컨은 5등급짜리라 오래 키지도 못하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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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영로224번길 8(영주동 555-2)
융자가 없는 개인명의 매물이고 집주인 아줌마 아저씨가 건물 꼭대기에 사셔서 저는 좋았어요. 안전한 집 이기도하고 세탁기 이런게 고장나면 집주인아줌마아저씨집 가서 빨래해서 가져오고 이런 정을 느낄 수 있는 집이였습니다. 친절했지만 나이가 조금 있으셔서 지금도 건강하실지 모르겠네요.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집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음 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점이 약간의 단점이라면 단점..? 건물이 좀 년식이 되었긴힜어요. 여름에 모기랑 조금 많이 싸웠던 기억이 있는 집이네요 ㅋㅋ 바퀴벌레는 한번도 나온적은 없어용. 냉장고가 조금 작다는것도 단점일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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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2개)
부산 중구 대영로226번길 20(영주동 635-2)
현관이랑 부엌에 중문이 있어서 덜춥고 소음이 덜납니다. 학교 앞이라 씨씨티비도 잘 되어있고 경찰차도 자주 왔다갔다해요 주인분 친절하시고 고장난거 있으면 잘 수리해주세요. 혼자 살기 딱 좋고 가끔 친구 데려와도 안좁아요. 이웃분들도 직장인들이 많아서 다들 점잖으세요
주차 공간이 몇개 없어서 주차하기가 힘들어요. 학교 교실 바로 앞이라 커튼 설치하는게 좋아요. 아이들 학교 다닐때는 등하교시간에는 좀 시끄럽습니다. 회사가 많은 동네라 놀려면 남포나 서면 나가야한다는게 좀 유일한 단점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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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영로242번길 8(영주동 585-5)
집주인 분이 건물하나 다 운영하기 때문에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 지하철 역도 멀지 않고 버스타기 좋고 큰길가는 아니라 시끄럽지도 않아요. 주변에 편의점도 꽤 있고 조금 나가면 큰 마트도 있어서 생활하기 좋아요. 무엇보다 화장실 신발장 주방 다 분리되어 있는게 제일 조항용
주차가 정말 협소해요 한 4-5대 정도.. 주변에 공원이 없어서 운동하시거나 산책하시는 분들은 힘들어하실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끔 옆집 소음이나 바깥 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창문 잘 닫아놓으면 괜찮고 해가 잘 들어와서 좋긴 한데 가끔 눈부셔서 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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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청로134번길 16(동광동3가 15-1)
가격에 비해 방이 주변거주지에 비해 넓은편임 주변에 상권이 형성되어있어 밥먹기엔 좋음 남포동도 가까워서 둘러보기좋음 롯데마트,백화점가는거도 5분이내로 갈수있음 교통도 괜찮음 버스정류장 3분이내 지하철5분이내 집주인도 친절하심
건물벽이 너무 얇고 방음은 아예안됨 집안에서 떠드는 소리가 계단에서 다들림 윗집 화장실에서 노래부르는소리, 1층 문 여닫을때마다 현관문 덜컹함 겨울엔 결로및 곰팡이 발생 주차공간 없음 주변이 상권이라 밤마다 노래방에서 노래소리들리고 앰프음 둥둥거림 1년에 2번정도 바퀴벌레 개큰거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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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청북길 17(대청동4가 75-164)
현재 빌라에 자가로 살고있으며 동네자체는 조용한편입니다. 동사무소. 구청도 인근에 위치해있어서 편합니다. 층간소음같은거는 없고 위층 아래층 조용한 이웃입니다. 시내와의 거리도 가까운곳에 위치해있어서 이동또한 용이한편입니다. 교통편 버스. 지하철과의 거리도 가까운편이라서 출근시에도 무리없이 이동가능한편입니다. 집가격도 나름 저렴한편입니다
위치가 산복도로가 아닌 중복도로이지만 평지에 비해서는 조금 올라가는편에 속합니다. 빌라가 많이 모여있는편이라서 조금은 이웃들의 주차문제로 소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건물자체도 동네특성상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모여있어서 그다지 깨끗한 동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건물가격이 높지않는 대신에 오래된 집들이 많이있다는거죠. 가장 불만은 중복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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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청북길16번안길 3(대청동4가 78-63)
한층한층 독채로 쓰고 위에는 집주인외 4명 밑에는 중견부부 4층은 혼자살고 층간 소음은 조금있는편인데 다들 밤에는 조용하고 슾이 많아 공기가 좋아요 그리고 계단이 많아서 운동하기 좋코 국제시장까지 5분이면 걸어서 댕기네요.자갈치까지 거리도10분이면 갑니다. 광복동 도7분거리고여. 다들 집에 사시는분들이 따뜻한데 유독 3층 아줌마가 좀 그래여
다 좋은데 3층 아줌마가 유독 별남. 무슨 옥상을 지혼자 쓰는것 마냥 문잠그고 댕기고 욱기지도 않음. 생긴것도 뭣같이 생겨서 제수없어요.1층 아줌마도 처음이사올때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 한바탕 했는데 저거가 그 설치해라 해놓코는 돈들여 다하고나니 치우라고 보기 싫타고 지랄하길래 이사 첫날부터 날구지 함 털었네요 진짜 외 저거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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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1개)
부산 중구 동광길 143(동광동5가 1-1)
제가 살던집은 양창이있어서 환기가 잘돼서 좋았어요 층간소음도 없었고 살기좋은 곳이였어요 집주인분이 보증금도 잘 돌려줬어요
편의점이 오르막 밑에 있어서 내려갈려면 힘들었어요 층간소음은 없는데 옆건물이랑 붙어있어서 그 옆건물에서 나는 소리가 가끔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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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동광길 178(대창동2가 30-7)
버스정류장이 코앞에있어서 어딜가든 편히갈수있어요 건물 관리해주시는분이 상당히 깔끔하셔서 분리수거 및 주변환경이 깨끗해요 엘리베이터 최근에 바꾸셔서 신식이고 깔끔합니다 방도 화이트톤으로 리모델링해서 깔끔하고 분위기있어요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입주하실때 주차자리 있는지 물어보고 들어오시면 좋을것같아요 아무래도 주택이다보니 벌레가 가끔들어올때가있어요 한층에 4개세대가 살아서 소음이 좀 들리고 방음이잘안되요 아침 저녁으로 누가출퇴근했는지 다알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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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동광길165번길 3-1(영주동 725-1)
1. 주방분리형이라서 공간분리 확실해서 좋음 2. 가격 대비 집이 넓음 3. 채광, 환기 매우 굿 햇빛 엄청 잘 들어옴 4. 집주인분 친절하고 연락 잘 됨 5. 풀옵션 (전자레인지 제외)
1. 엘레베이터 없음 2. 집 오는 길 오르막길 엄청 가파름 3. 지하철역 멀리 있음 4. 가끔 조용하면 옆집 티비소리, 알람소리 들림 5. 원룸가라서 주변에 너무 아무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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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동광길93번길 10(동광동5가 9-39)
교통이 편리하고 큰병원이 가까이에있습니다. 다른지역에 기차를 타로 가기도 편리하고 백화점도 인근에 있어요. 동네가 그리고 아기자기하고 시그럽지 않아서 더욱 좋은거 같습니다. 대형마트로 롯데마트도 있어서 식료푼을 사러가기도 용이하고 오래되었지만 자가여서 너무 아늑하고 좋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좋아요
노후화가 되어서 조금 아쉬워요 모기가 봄 많은거 같네요. 동네 자체에 노인인구가 많아서 조금 아쉬워요 주변 어르신들이 꼰대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주변에 식당들이 평일에는 직장인이 많아서 불편하고 주말에는 대부분 문을 열지 않아서 주말에 간단히 집밖에서 밥먹기에 불편함이 상당히 큰거 같습니다 동네에 주차시설도 열악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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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동광길95번길 6(동광동5가 9-25)
집주인분이 친절하시고 월세 금액 대비 거주 공간이 넓어 정말 쾌적합니다. 한층당 집이 하나라 벽간소음 없고 채광이 진짜 좋을뿐만아니라 창문도 많아서 요리하고 환기에 탁월합니다. 세탁실이 따로있어 빨래를 하기에도 좋습니다. 교통이 편리한건 이집 최고 장점입니다.
단열이 정말정말 안되고 그래서 겨울철 가스비가 어마무시합니다. 실내로틀다가 가스비오르고 20만원까지나온적있어서 기겁했어요.. 무조건 온돌로 틀어야하고 특히 겨울에 수도가 얼 수있어 물을 잘 틀어두고 자야합니다. 조금이라도 약하게틀면 바로 얼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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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동영로13번길 4(동광동5가 13-40)
집 버스 정류장 너무 가깝고 이웃들 너무 착하고 도보로 쳔하고 공기 졸습니다 또한 근거리에 공원 병원 약국 가까운곳에 남포동 은행ㅇ 자갈치시장 상권이 참좋고 버스도 자주오고 길도 깨끅하고 사람들도 늘친절합니다 음식도 맛있고 참좋습니다 ㅎ
없습니다 모든면에서 너무 완볃헙니다 혼자 살기애 더할니나의없는 완벽한 곳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이동네로 이사 오셨으면 좋갰슺니더 개끗하고 공기낡고 언재나.활기가 넘치는 곳입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태풍도 비켜가는 곳입니다 꼭 이사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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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망양로 252(보수동1가 2-446)
조용하고 살기 좋습니다 평지이긴한데 오르막길과 가깝지만 주차도 많이는 아니지만 할 수 있습니다 민주공원이나 국제시장과 부평시장 근처에 있어서 산책하거나 장보는데에는 괜찮고 병원도 메리놀병원 및 개인병원도 가까운곳에 있고 좋습니다
마을버스밖에 안 다녀서 일반버스나 지하철타려면 5분이상 걸리고 마을버스가 자주 안옵니다 만약에 차를 놓치면 10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반려동물 키우기에는 어려울거에요 빌라가 옆에도 가까이 있어서 층간소음으로 될수 있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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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망양로322번안길 3(대청동4가 72-208)
조용한 동네라 시끄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공원도 가까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근처에 공영주차장있어서 주차하기 좋아요 초등학교랑 중학교 가까이 있어서 아이가 있으면 등교하기 좋습니다. 분리수거는 일반 폐기물은 따로 지정한 곳이 있어서 그곳에 버려야되고 나머지 일반쓰레기나 재활용품은 집앞에 두면 들고 갑니다.
지하철역은 없어서 10분이상 걸립니다 버스정류장은 집근처에 있어요 다만 집이 가까워서 옆집에서 소리가 크게 나면 다 들립니다. 집이 오래 되서 그럽니다. 우리 동네 집들이 오래 된 집들이 많아서 층간소음은 서로 피해 안 주려고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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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망양로344번길 3-1(대청동4가 65-16)
방음이 잘되는 건지 이웃을 잘 만난 건지 층간소음 걱정 없어서 좋았습니다 벌레도 안나오고 청소 업체 불러서 꼼꼼히 청소 하신다고 하시니 엄청 깨끗하고요 근처에 편의점 있어서 좋고 바로 앞이 도로변이라 치안 걱정도 없습니다 공간도 거실과 방이 분리가 되어 있어 구조가 좋은 것 같습니다
방충망을 열어봤더니 방충망이 떨어지더라고요 방충망은 안건드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근처에 집과 학교가 붙어있다보니 밤에 애들이 시끄럽게 노는 소리가 날 수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1개 있고 인식이 잘 안되며 보통 속도보다 좀 많이 느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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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법수길 12(보수동1가 62-30)
편의점이랑 버스정류장이 가깝습니다. 깡통시장이랑 가까워서 마실 가기 좋아요. 부산은행도 가깝고 최근에 근현대역사관 리모델링 해서 가기 좋습니다. 주민센터도 가까워요. 층간소음 없어요.
주차 공간이 협소하긴 한데 바로 옆에 월주차 가능한 데가 있습니다. 관리인이 따로 계시긴 하지만 전기 나가거나 그런걸 관리해주진 않습니다. 1층에 쓰레기 버리는 데가 있는데 좀 지저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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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법수길38번길 5-2(보수동1가 59-123)
층간소음이 없고 적은 가구가 살다보니까 이웃사이가 좋고 만나면 인사도 하고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높은곳에 있어서 공기가 좋고 10분 걸어가면 부산 명소에 갈수있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먹거리가 다양하고 많아서 좋고 병원이 많아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부산 시내가 다 보여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야경이 정말 예뻐요
주차 자리가 부족하고 집앞에는 계단이 많아서 한번 나갔다오면 힘들어서 불편해요 그리고 골목에 집이 있다보니 안좋은 학생들이 숨어서 담배를 펴요 냄새나요 모기도 많고 하수구 냄새가 나서 창문을 열지 못해요 계단에는 쓰레기가 곳곳에 있어서 악취가나고 방음이 안되서 밤이 되면 시끄러워서 힘들고 집앞에 가로등이 있는데 밤에 켜서 자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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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2개)
부산 중구 보수대로106번길 14-1(보수동3가 27-3)
주차 편리하고 분리수거 긴편하게 할 수 있어서 괜찮아요 주변에 맛집 많고 대중교통도 편리한 것 같아요 1분거리에 제일 가까운 편의점 있고 5분 거리에 편의점 많고 7분 거리에 깡통시장 국제시장 있어서 장보기도 좋아요
주차는 편히하지만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말에는 이중 주차해야할때가 가끔 있어요 전화하면 잘 빼주는 편이긴 해요 동네가 좀 오래된 동네이다보니 가끔씩 건물 입구에 하수구 냄새가 납니다 집에선 안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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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후기 3개)
부산 중구 보수대로118번길 19(보수동2가 67-2)
주변에 편의점과 음식점이 많음. 집주인분도 친절하시고 관리도 열심히 하시고 연락도 잘 받으심. 분리형 원룸치고 방이 큰 편, 창문도 방에 하나 부엌에 하나 크게 있어서 환기도 잘되고 통풍도 잘 됨. 화장실에 창문도 있음. 뷰는 좀 아쉬울 순 있어도 엘리베이터도 있고 살기 좋음
화장실을 통해서 큰소리 나면 소음이 들리긴 함. 근데 그거 말고는 딱히 단점이 없음. 아 산책이나 운동하려면 좀 걸어서 구덕운동장까지 가거나 동아대 부민캠 걷는 수밖에 없음 호수마다 다른데 내 방은 옆건물과 거의 붙어 있어서 방 창문을 열면 옆 건물집 베란다가 다보임. 근데 커튼치고 환기용으로 조금만 열어놓고 살아서 괜찮음. 낫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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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보수대로118번길 29(보수동2가 72-30)
1. 창문이 크게 있고 주방 분리가 되어 있어서 환기와 조리 냄새에 강점이 있습니다. 2. 인근에 경찰서가 위치하여 치안이 좋습니다. 3. 평지라 편합니다. 4. 편의점 및 마트 다수 위치 해 있습니다. 5. 분리수거통이 잘 되어 있습니다.
1. 집 간 거리가 가까워 옆집 소음 및 층간 소음에 단점이 있습니다.(큰소리로 얘기하면 말소리 다들려요) 2. 주차 공간이 협소합니다. 3. 버스 정류장 까지는 가까우나 지하철역까지는 거리가 꽤 있습니다. 4. 경비실이 없어 불편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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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후기 5개)
부산 중구 보수대로124번길 10(보수동2가 23-1)
좋은 건물이에요 집주인 아저씨께서 관리도 잘해주시고 만족스럽습니다. 그냥 편하게 살기에 좋습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불편하기는 한데 입주민 분들 모두 친절하게 차 빼주시고 이야기해주시고 해서 크게 불편한건 없어요 동네가 시끄러운 동내도 아니구요
주차가 이중주차를 해야해서 그거 말고는 크게 없습니다. 아무래도 집이 오래되어서 최신 인테리어나 옵션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관리가 충분히 잘되어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집앞 하수구에 냄세가 많이 나는 편이긴 한데 최근에 전체 공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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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후기 3개)
부산 중구 보수대로124번길 12(보수동2가 20-7)
평수에 비해 구조가 괜찮아요 인테리어 색도 화이트 베이지 톤으로 깔끔해요 붙박이장에 주방도 분리되어있고 중문도 있어서 신발장이랑 주거공간 분리도 됩니다 동네도 조용해서 밤에도 나름 잘 잘 수 있고 주변에 편의점, 맛집, 관공서 등 인프라가 괜찮아요
주차타워라서 불편하고 주차타워 고장도 꽤 자주 나는 것 같습니다 가끔 대학가 특유의 소음이 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씩 집주인분께서 물탱크를 잠그셔서 밤에 갑자기 물이 안나온 적도 있어요 입주할때 도배를 하고 들어왔는데 벽지 손상에도 집주인, 도배사 모두 연락이 잘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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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후기 5개)
부산 중구 보수대로124번길 50(보수동2가 79-1)
발품 팔던곳들 중에서 가장 맘에들었고 깨끗한 디자인에 주방분리인 오피스텔이였다 장점은 방구조가 은근 넓게느껴지고 엘리베이터가 빠르고 역시나 동아대 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들이 많이사는것같다 단점음 토성역과 거리가 조금 있다는것과 아무래도 약간의 방음 문제는 여전히 달고있다 그이 외에는 가격도 착하고 장점뿐인 2년간에 생활하고 이제 이사를 가려고한다
단점이라고는 최고 일등은 당연 방음문제와 보수동 공사를 많이하고 인쇄소가 근처에 많이있다보니 공사시즌이나 밖에서 소음이있곤한다 하지만 그럴땐 외출을하면되지만 집에있어야하는 상황에서는 조금 이 동네에 대한 정이 떨어지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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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2개)
부산 중구 보수대로124번길 62(보수동2가 80-5)
깨끗함 주방도 분리되어 있고 주방에 창이 있어 음식냄새가 방에 배지않음 음식물 쓰레기 통이 있어서 개인이 안버려도 됨 살기에 좋음
살짝 방음이 안됨 윗집 소변 누는 소리 기침하는 소리 밖에서 소리지르는 생활소음 같은거 들림 대학가라서 집에서 술먹고 시끄럽게 하는 사람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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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보수대로56번길 15(부평동4가 39-1)
우선 상점들이 많은 번화가가 아니라서 북적이지 않아 좋습니다. 번화가는 아니지만 10분 내외로 지하철 역이나 학교, 카페 및 밥집들이 많으며 엘리베이터가 있어 매우 좋습니다. 집주인 분도 문제 사항이 있을 시 연락이 빨리 되어 해결이 쉽다는 것 또한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웃들이 대부분 직장인이라 층간 소음 또한 적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동네 자체가 좀 으슥한데 재활용 버리는 곳 불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어두워졌을 때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기 좀 꺼려집니다.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린 후 비닐을 따로 버릴 수 있는 통이 하나 마련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산모기와 날파리들이 많아 이 점이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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