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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부산 사하구 감내1로 35-1(감천동 16-938)
장점
집이 넓고 오래된 집이지만 세월을 생각하면 꽤 관리가 잘 된 것 같아요 주방이 넓고 새로 리모델링을해서 좋았어요 근처에 마트가 있어서 편해요
단점
집이 습해요 제습기 필수고 마당에 고양이가 와요 17번 버스가 없어져서 서면까지 나가기 많이 번거로워요 곰팡이가 잘 펴서 관리잘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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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부산 사하구 감천로 1(감천동 824-28)
주차장이 넓어 주차하기 편하며, 엘리베이터는 자주 점검하여 안전합니다. 층간소음도 겪어본적이 없습니다 방도 많고 넓어서 생활하기에 편합니다 밖에는 쓰레기장이 있어 쓰레기를 버릴때도 편합니다 관리비도 잘 나가지 않으며 이런 점으로 삶을 풍족하게 살수 있다는 점에 만족을 하며 살아가고 있고, 아파트에서 사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이중주차를 하는 사람들로 아침마다 출근할때 매우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아파트엔 많은 사람들이 모여살지만 엘리베이터가 한 대뿐이라서 나갈 때 시간이 지체되는 적도 매우 많습니다. 계단에서는 환기가 잘 되지 않아 불쾌한 냄새가 나며 담배를 피는 사람들로 담배 연기로 가득 찬 적 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웃간에 갈등이 일어난 적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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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로105번길 55(감천동 552)
인근에 있는 산 때문인지 벌레들이 조금 많은 것 같고, 층간 소음 그거는 우리 동네에서는 한번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동네가 조금 연식이 있어 사람들이 조금 연세가 많고, 그래선지 조용합니다. 한집마다 주차는 한대로 두대 이상이 있으면 한 50m 떨어진 곳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거기 주차하명 되고, 약간의 운풍이 들어와서 약간 난방비가 더 듭니다
산 근처라서 그런지 조금 안좋은 점도 있고, 반면에 좋은 점도 있는데... 안좋은 건 벌레가 엄청른 아니지만 다른 곳보다는 조금 더 보이는 것 같고..연식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공간활용을 조금 못했나봐요. 원래 실평수보다 조금 작아보이는 게 있어요. 대중교통이 여기까지 안들어와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아파트 입구에서 한 5분이상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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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로168번길 2(감천동 163)
층간소음이 없어요. 전세 계약인데 오래전에 지은 집 치고는 괜찮은것 같고 무엇보다 아버지가 마음대로 수리하셔서 살고있는게 좋은 것 같아요. 마당엔 간편하게 콩나물이나 깻잎같은 작물을 농작할 수도 있는데, 지금은 사정상 힘든 상태에요. 반려동물을 키울 수도있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고 있으며 옥상에서 바람 불어오는걸 느끼면 기분이상쾌해요.
버스 정류장까지 오르막길을 올라가야 해요. 하지만 큰 단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집 뒤쪽에 밭이 있어서 모기나 파리 같은 벌레가 많아요. 가끔 바퀴벌레도 나올 때도 있는데 몰아서 나오는 편이고, 근처에 하수구가 있어서 모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전세다 보니까 재개발 확정이 되었을 때 그다지 큰 이득을 보지 못할 것 같은 것도 단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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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로43번길 14(감천동 648-16)
주차공간은 충분히 있습니다. 집값 저렴하고 반려동물을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 주변에 학교와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있습니다. 아이를 키우기에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관리비 또한 많이 나오지 않아 좋습니다. 이만한 환경의 이만한 가격의 집이 없습니다. 집과 1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마당 또한 있어 활용하기 좋습니다.
첫번째로는 벌레가 너무 너무 많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특히 바선생을 자주 마주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잘 관리한다지만 벌레는 매달 보게 됩니다. 두번째로는 춥습니다. 밖보다 집 안이 더 춥습니다. 전기 장판 안에만 있게 돼요. 세번째로는 방음이 전혀 안됩니다. 윗층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아랫층에 다 들립니다. 그것이 정말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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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로67번길 56(감천동 631-4)
주변에 먹을 게 많다. 카페,헬스장, 학교, 학원, 스카등등이 가깝다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고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좋음. 동네가 조용하다. 고층이면 채광도 좋을듯하다. 층간 소음이 없다. 여름에 시원하다. 이거 말곤 딱히 없네요 ..
방음이 잘 안되서 밖에 있는 소음이 들어옴. 단열이 안되서 겨율에 추움 대신 여름에 시원함. 저층은 밖이 안보임 엘베 없음 . 벌레는 안 나와요. 주차공간 부족해요. 2명에서 살기 적당하고 3명은 좁음. 보일러비 많이 나옴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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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로 139(당리동 338-3)
조용하고 괜찮았어요 현재는 재개발때문에 사라졌지만, 오래됐지만 볕잘들고 좋은아파트 였습니다. 관리비가 크게 들지 않았어요. 그게 아주 좋았답니다. 아파트 앞에 마당같이 큰 공간이 좋았습니다. 가끔 주차장으로 쓰기도 하지만, 거긴 오래된 아파트 마당이엮죠
엘레베이터가 없고 건물이노후 됬었죠 그러다 보니 층간소음이 심한편이 였고, 주차가 안되는 점이 큰단점이죠. 관리비가 거의 들지 않았어서 관리실이 따로 없습니다. 사람없을때 탣배 받기가 좀 그렇고 보안이 살짝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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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로 2(하단동 608-55)
관리비가 저렴하고 따로 경비하시는분 이없어 경비비가 들지않고 여름에 다른집보단 시원 한편이라 전기요금을 약간은 아낄수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주변에 주택가가 많아서 슈퍼나 근린 시설이 많아서 생활하는데 큰불편없이 지네고있고 주택가임에도 주차하기 편하거같아요 벌레나 해충은 주택밀집지역임에도 별로 없는것이 좋은점 같습니다
주택가 밀집지역이라 다른 가정의 생활소리가 약간은 있고 교통편을 이용할려면 10분이상 걸어야 돼서 그게 단점인것같아요 그리고 주택밀집지역이라 쓰레기 분리수거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나 그렇지 못하분들이 있어 쓰레기가 골목이나 길거리 모퉁이쪽 몰려 서 가끔은 지져분하게 보일수도 있어요 그것빼곤인 집주인도 좋고 괜찮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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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로 41(하단동 116-7)
집이 평지이고 주변에 병원들이 다수 있고 바로 앞에 오일장이 있어 식재료를 구하기 편리하고 초등학교가 근처에 두개가 있고 지하철도 10분이내에 있어 편리합니다. 인프라가 잘 되어 있습니다. 방이 3개고 화장실이 두개여서 5명이 살기에 적합하고 햇빛도 굉장히 잘 듭니다. 이웃분들도 다 착하셔서 크게 트러블이 없고 잘 지냅니다.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불편하고 여름에는 항상 모기가 많아서 모기장이 필수이며 층간소음이 있는 편이라 집 안에서 뛰는 행위는 일절 금지입니다. 그리고 수압이 굉장히 약해서 사용하기 불편하고 주차공간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주차하기 어렵습니다. 관리아저씨가 따로 계시는게 아니라 매년 바뀌는 시스템이라 복잡합니다. 옆동이랑 가까워서 창문을 통해 마주칠수도 있어서 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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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부산 사하구 괴정로 99(당리동 326-25)
도보1분거리에 지하철, 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이 되게 편리하고 주변에 오일장이 있어서 장 볼때도 되게 재밌고 편리합니다 ! 또한 주변에 조용해서 휴식이나 업무하기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은 넓은 편은 아니지만 주차 하시는분들이 없어 불편함을 딱히 못 느꼈습니다.
딱히 단점이라고 할건 없습니다. 주차장은 차가 많으면 불편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주차하시는분들이 거의 없어요 경비원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쓰리룸 치고 옵션은 다 있어서 쓰리룸 찾으시는분들중에 옵션 원하시는 분들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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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로15번길 56(하단동 156-10)
창이 많고 베란다도 넓어서 개방감이 있어요 뒤쪽으로 큰 건물도 없어서 산과 주변 풍경도 잘 보였구요 주인 분들도 좋았습니다. 방도 큼직큼직했구요 볕도 많이 들었어요 창을 열어 두면 바람도 많이 불어서 환기도 잘 되었습니다. 버스정류장, 지하철도 걸어서 5-10분이면 있는 곳이에요
창이 많고 환기가 잘 되는 만큼 겨울에는 조금 춥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없어 짐이 많을때는 조금 불편하구요 그리고 주차장이 없어 근처에 자를 주차해야하는데 이 점은 정말 불편하긴 했어요 이 점 말고는 딱히 단점은 없고 위 단점도 어느정도 감안하고 살 수있는 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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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로260번길 30(괴정동 536-25)
새로 지은지 오래되지 않은 원룸이라서 그런지 층간소음은 솔직히 없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딱히 주민들과의 관계 고민도 할 필요없고 관리비와 월세가 싸기 때문에 돈아끼면서 생활하기 좋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을 사용하기에 걸어가기가 좀 멀고 주차공간은 솔직히 부족한 편입니다. 세대수가 9세대수는 되는거 같은데 주차대수는 4대이고 거주자 주변인이나 근처 거주민들이 주차를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자동차 주차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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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로57번길 24(하단동 11-3)
층간소음은 없었고 살기편해요 조용햇고 좁지만 있을거 다있고 깨끗하고 전세금 잘받았어요 분리수거 편하고 댜중교통 가까운거 대박이고 그래도 골목이라 조용합니다 시장가까워서 좋아요 깨끗해요 관리해줘요 수리는 모르겟어요 ㅇ ㅇ ㅇ ㅇ ㅇ
주차 힘들고 단열 안되고 우풍 많고 추워요 문풍지 필수에요 건조해요 가습기로 안되요 주차 해놓고 이중주차라서 자꾸 전화와요 차빼러 나가야해서 자다가 깨서 나가야해여 그래도 나름 잘 살앗어요 조용한데 어두우면 좀 무서워요 씨씨티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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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후기 4개)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372-7(하단동 595-19)
방음도 잘 되는 편이고, 관리인 분이 되게 꼼꼼하게 관리 해주세요. 위치도 역 근처라 좋고, 됀만한 프렌차이즈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벌레도 잘 안 나오고, 근처에 공원, 강 등이 있어서 밤에 산책하기도 좋아요 파출소도 근처에 있습니다 밤에 내내 순찰하시더라구요 치안도 완벽합니다. 불편한 점에 대한 대처도 빠르시고 좋아요
단점 진짜 없는데 원룸 자체의 층간 소음이나 문제는 없지만 사하구가 최근에 이 근방에서 공사를 시작했더라구요 공사 소음이 좀 있어요. 근데 집은 진짜 문제 없습니다 제 주거지만 안 달라지면 내년에도 재계약 하고 싶을 정도에요 이정도 집에 이정도 가격에 관리인까지 친절하신 곳을 어디서 만날까 해서요 진짜 굳이 따지자면 세입자 중에 흡연자 분들이 밤에 건물 앞에서 담배피는 것..? 그거 말곤 없어요 근데 이건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진짜 단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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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375-6(하단동 524-26)
앞에 마트가 있어서 장보기 편합니다. 에덴공원,쌈지공원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지하철 역과 가까워 출,퇴근길 아주 편했습니다. 주차 공간은 그리 넓지 않으나 무료여서 좋아요. 집에 문제 생기면 관리인이 바로 와서 수리해주는 점도 장점입니다. 골목 안 쪽에 있는 집이라 조용했어요.
옆 건물과 인접해서 거실은 채광이 조금 안 좋습니다. 허나 방은 빛이 굉장히 잘 들어옵니다. 내부에 수납 할 수 있는 가구는 많이 없는 편이나 그래서 더 공간 활용을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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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47번길 14(하단동 889-15)
역에서 가깝습키다. 걸어서 5~10분 거리에 지하철역이 있고, 주변에 식당도 많습니다. 특히 다이소가 있어서 상당히 편함. 잘못되거나 불편한거 있다면, 관리실에 연락하면 빠르게 상당히 해결해 줍니다. 혼자 산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
주변이 빌라촌 골목이라 상당히 어둡습니다. 대로에는 가로등이 있는데 골목은 어두워요. 관리실 연락하니 해결해주긴 했지만, 입주 초기에 이것저것 불편한게 많음. 화장실 전등이 이틀만에 나갔고, 싱크대 물안내려감, 복도 물새는 것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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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47번길 31(하단동 887-10)
층마다 4개의 방이읶어 층간소음은 나쁘지 않습니다 위치더 좋게 있고 앞에 피시방 노래방 편의점 마트 편리시설들이 많이있거 택시도 빨리빨리 잡히고 살짝 안쪽에 있는게 문제여서 전망이 안젛아요 하지만 그걸 해결하기 위해옥상에서 보면 이뻐요 밤에는 달도 보여서 아주 아름다운 밤이 되실수 있겠네요 저는 여까지 빌라를 소개했습니다
엘리비터가 좁고 분리수거는 나쁘지 않다고ㅠ생각하네요 벌레는 하나도 없고 빌라라서 경비실이.없는게.좀.아쉽네요 학교도 가까운데가2군데 있어서 괜찮을거 같고 쓰레기는 몇회까지.버리고 그런건 없어요 내려가서 1층에서 담배 피우시는 분들이 많으시는데 그런 분들은 냄새가 잘.올라와서 그것도 문제점에 들어갈수 있겠네요 주차장이 좁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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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2개)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47번길 38(하단동 870-190)
관리자가 있어서 분리수거 청소도 깔끔하고 깨끗해요 무슨문제 있으면 바로 해결 해줘요 버스 정류장 편의점 1분거리에 다있어요 음식점 미용실 코인빨래방 가까이에 있어서 좋아요 운동 할수 있는 공원도 있어요 강아지들 펫공원도 따로 있고요 풀옵션이구요 층간소음도 많이 없습니다 수납공간도 꽤 있고요 낙동강 쪽이라 해가 지는걸 계속 보고 너무 이뻐요
이중 주차는 기본이고 평일이든 주말이든 차빼러 나가야합니다 엘베가 한대뿐이라서 9층에 가 있으면 너무 오래 기다려야 댑니다 다행히 제가 2층 살아서 다행이지만요 밖에 담배 피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요 그리고 주차가 공터 까지 있어서 너무 괜찮을줄 알았는데 앞에 주류회사가 있어서 매번 주차 전쟁입니다 아침마다 그리고 지게차가 소리 때문에아침에 푹 못자고 일어날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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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3번길 13(하단동 889-19)
우선 신축이라서 좋고 방이 깔끔합니다 수압도 여태까지 산 집중에 가장 강력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이 커서 씻기도 좋고 청소하기도 편했어요 화장실이 큰 것의 장점을 이 집에서 알긴했습니다. 주차장도 있어서 편하게 주차했고 꽉 차 있는경우 앞에 라인에 보통 주차를 해서 좀 괜찮았던 것 같아요
우선 제가 입주 첫 날 느낀것은 소음이 좀 있어서 방음이 안되는 것이었어요. 신축이라 좀 나으려나했는데 어떤 건물이든 이건 좀 해결이 안되는가봅니다. 그리고 주차공간이 6대정도 있는데 이게 관리가 잘안됩니다 옆집에서도 대고 막 그냥 뒷공간 비어도 앞에다 대어서 공간 활용이 잘안됩니다. 참고바래요 그 외 큰 단점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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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3번길 17(하단동 889-3)
중문이 설치되어 있고 분리형 복층 원룸인점이 메리트라 생각해요. 또한 화장실에는 창문이 있어 샤워 후 습기를 빼는데 좋았고 분리 된 주방이라 집 안으로 음식 냄새가 들어오게 하는걸 막을 수 있어서 좋아요. 복층은 넓은 편이고 옵션이 많아요.방음도 괜찮아요. 화장실이 매우 넓어 쾌적해요
복층 면적이 넓은 대신에 1층 면적이 좁고 주차 공간이 부적합니다. 현관문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은 적지만 부엌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은 있는 편이고 복층이고 층고가 높다보니 집 전체가 따뜻해지기 까지 시간리 걸립니다. 하단역까지 도보로 10분이라 가까운 편은 아니고 가락타운 앞 버스 정거장까지 5분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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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후기 1개)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3번길 32(하단동 870-71)
사장님께서 관리도 잘해주시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수리및 교체해주셔서 좋네요 구축이지만 관리생태가 좋아서 평수대비 가격도 좋습니다. 딱히 살면서 큰 단점도 없는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바로 근처에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교통도 괜찮아요
여기만 단점은 아니고 근처 원룸은 똑같을건데 낙동강 옆이니 습한거는 어쩔수가 없는거 같ㅌ아요 전 낮은층이라서 그런지 낮에도 해볕은 안들어오는건 어쩔수가 없구요 큰건물들이 많아서 많이 가립니다. 위치는 적당하게 좋다면 좋고 살짝 멀다면 멀지만 살기는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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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후기 6개)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3번길 37(하단동 870-64)
우선 집주인분이 정말 친절하시구 해달라는거 있으면 바로바로 들어주세요! 그리구 집 내부도 너무 깔끔하고 분리형이라 요리해도 방에 냄새안나는거 좋아요 제가 살던 방은 방에도 창문이 있었는데 앞건물 옥상이 보이는 위치였고, 사생활 보호 문제는 없었어요
하단역과 거리가 꽤 있어서 지하철 출퇴근하시긴 조금 불편할거예요 그리고 살면서 스트레스받았던건 어딜가나 똑같겠지만 담배냄새.. 집주인분이 수차례 말하고 방송해도 바뀌는게 없었어요ㅠ 이웃을 잘만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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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3번길 41(하단동 870-283)
1.집주인분이 청소 및 관리를 잘 해줍니다. 2.수납공간이 널널 합니다 3.. 집안 내부도 깔끔한 디자인이여서 호불호가 없을겁니다 4. 화장실에 창문이 있어 환기가 잘 됩니다. 5. 주 생활 공간의 창은 이중창이여서 단열이 잘 됩니다.
1. 동아대생이라면 학교를 걸어가기에도 애매하고 셔틀을 타기도 애매한 위치입니다. 2.집 근처에 배달대행사무소가 있어서 창문을 열어 놓으면 오토바이 소리가 쫌 들립니다. 3.주차가 타워 주차라 한번에 사람이 몰리면 조금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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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후기 2개)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7번길 13(하단동 870-263)
나름 신축 오피스텔이라 살기는 좋음 세탁기 인덕션 에어컨 티비 구비되있음 타워주차장 주차대수 널널함 인테리어 그레이톤이라 예쁨 하단역 도보 8분정도 걸림 외곽이라 주변소음 크게 없음
타워주차장이 구식이라 차 빼는데 운나쁘면 5분이상 걸림 조명 스위치가 터치등인데 은근 불편함 분리수거장이 쉽게 지저분해짐 분리형 아니라서 요리하면 냄새 잘 안빠짐 통유리창이라 겨울에 좀 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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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7번길 16(하단동 870-251)
화장실2개/ 배란다확장 대중교통 접근성 좋음. 바로 옆 24시간 평의점 3개 . 빨래방 밥집, 도보5분거리 중형마트,아울렛,병원,영화관있음. 밥집 / 술집/ 문화생활 기타등등 인프라가 잘되어 있음.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역시 도보 10분거리이내 다있음. 편리함
옆에 원룸이 많아 배달 오토바이 소리 좀 들림. 엘리베이터가없음. 다른 모든 원룸이 그러하듯이, 2중 주차를 해야하니까. 협의를 잘해서 앞뒤 차량을 잘 지정해야함. 살던곳이 맨꼭대기층이라 층간소음이 없긴하지만. 약간 냉난방을 더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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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후기 7개)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7번길 17(하단동 870-74)
집주인은 최근 3달이내 집을 구매하신 부부고 터치없이 친절하십니다 필요한건 연락하시면 바로 피드백도 빠르고요 현관비번이 있어서 치안 나쁘지않고 cctv항상 4대쯤 돌아갑니다 집은 작은데 수납은 괜찮은편이고요 Lh전세보증보험 가입되있는집이라 안전합니다 집주인이 7 본인 3 비율로 1년 1번 내야하고 필요서류는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크게 불편한건 없지만 집 자체가 작기때문에 1인이상 거주하는 용도로는 부적합하다고 생각되고 대부분 집처럼 화장실에서는 다른집 소음이 들립니다. 벌레는 딱히 없는데 음식물쓰레기통을 따로 개인이 구매해야되기때문에 상시 버릴수가없어서 요리하는분이라면 여름에 초파리가 조금 생길수있는 정도입니다. 서향이라서 채광은 아침에 조금 약한정도고 오후3-5시가 제일 좋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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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7번길 39(하단동 870-69)
하단 중심에 위치해 있어 비교적 입지가 좋음, 가격대비 넓이가 괜찮고 전세 대출받아 살기 좋았음 주방과 방이 분리가 되어있고 풀옵션이라 따로 챙겨 올 것이 많지 않았음 나름 채광도 있고 옥상에 빨래 말리기도 괜찮았음 비교적 골목에 위치해 있어 생활소음이 심하지 않음
주차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근처 도는경우가 많이 있었음 사실 월주차가 더 맘편할것 같음 가격대비해 사회 초년생이 살기 적합한거지 사실 좁긴함 대중교통은 사용하지않아 잘모르겠으나 지하철역 까지는 거리가 멀리 위치해있음 전반적으로 잘 지냈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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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57번길 43(하단동 870-227)
1. 집주인분은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2. 집도 굉장히 깨끗하고 가격도 만족스럽습니다. 3. 역도 굉장히 가깝고, 맛집도 주변에 많아서 혼밥과 간단하기 식사하기에 좋습니다. 4. ㄱㄱㄱ
층간소음이 심하기는 하지만 원룸, 투룸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윗세대와 원만하개 얘기한다면 사는데는 특별히 지장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외 단점은 부산이 오토바이가많아서 씨끄러운점...? 그건 어딜가도 똑같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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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61번길 16(하단동 870-191)
집주인 분께서 문제 해결을 잘 해주시고 수리도 직접 다 해주십니다 집 주변에 되게 조용해서 좋고 옷장이 커서 수납하기 좋습니다! 옆에 빈 터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 옷장, 세탁기, 에어컨 옵션 있습니다!
층간 소음, 벽간 소음이 좀 심합니다. 세입자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만 세탁기 소리가 울리고, 화장실 소리도 가끔 들립니다! 버스정류장, 지하철 역이랑 거리가 꽤 있습니다! 우풍이 있어 좀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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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67번길 11-2(하단동 521-7)
집 구조가 직각으로 잘 빠져서 좋습니다. 창문이 주방, 거실, 방에 각 하나씩 있어서 환기가 잘됩니다. 건물주가 친절합니다 .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이중주차를 해야 합니다. 층간 소음이 다소 있어서 조금은 불편한 점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주차가 제일 불편한 점이라고 느낍니다. 다른건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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