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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부산 영도구 꿈나무길 67(영선동1가 115-2)
장점
저희집은 주택인데 대문 바로앞이 마을버스 정류장이라서 백화점까지 손쉽게 갈 수있고 2분거리에 국공립유치원,초등학교가 있어서 아이가 있는 집에는 아주 좋습니다!또 일반주택보다 단열에 신경을 많이 써서 겨울에 추위가 덜해서 가스비용도 많이 들지 않아요.옥상도 있어서 작은텃밭도 가꿀 수 있고 여름에는 아이들과 물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단점
주택이라 음식물쓰레기나 재활용품들을 정해진 요일에만 배출이 가능해서 그동안 쌓아둬야 합니다.주차공간이 따로 있지 않아서 인근의 주자창을 이용해야하며 바로 도로변이라 창문을 열면 차소음이 있으며 먼지도 많이 들어옵니다.수납공간이 많이 없어 부피가 큰 짐들을 놓기 어렵고 옆집과 거리가 가까워서 불편함이 있습니다.1층이라 햇볕이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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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부산 영도구 남항남로31번길 23(남항동3가 75-6)
주택밀집 지역으로 이웃간의 따뜻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고받는 인사에 이웃간의 소통이 잘되며 주변의 생활소음이 적어서 퇴근후 휴식하기에 좋습니다 아파트와 달리 단독주택의 특성상 층간소음이 전혀 없으며 흡연자인 저는 대문만 열고 나오면 바로 흡연을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바닷가가 있어서 주말에는 낚시하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주택밀집 지역이라 개별주차공간이 부족하며 바닷가앞이라 겨울철에는 바닷바람으로 집안 공기가 차갑습니다. 인근에 시장이 있으나 대형마트가 없어 간편식을 구매하기에는 불편합니다. 대중교통이 버스,택시만 있어서 교통체증으로 인해서 출,퇴근 시간에 차막힘 현상이 빈번하게 생깁니다. 해양선박 회사 밀집으로 대형차 출입으로 도로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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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남항로25번길 13-3(남항동1가 140-1)
3층짜리주택인데 저는1층에살고 있습니다. 주인은 3층에사는데 얼마전 세내어주고 이사를갔습니다. 주택이어서그런지 벌래는 조금있어요 주인은 터치없이 잘해주십니다 집에서1분거리에 시장이있어 좋고 교통은5분안에 버스정류장이여럿있고 움직이기편리합니다 주택이 연식이좀있어 냉난방은 좀취약 한편입니다 이집에 이웃은 3군데가있는데 보면인사하는정도 로 지내고있습니다 방2에 화장실1거실에 창고 하나 다용도실 하나있고 평수는 작습니다
제가 사는주택의단점은 여러가지가있습니다. 첫번째 단점 냉난방이문제입니다 여러건물속에 있어서 공기가안통해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춥고 창호가 좀옛거라 우풍이좀 있습니다 벌래가 좀 많고 환기가 별로 원할 하지 않고 집들이붙어 있어 소음이좀 있고 화장실 천장이 낮고 물 수압이 좀 약한편 이고 주위에 길고양이 많아서 가끔씩 울때 시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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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남항서로82번길 74(남항동3가 109-1)
아랫로타리 초입에 위치하여 위치가 좋음 버스타기 좋음 길건너 치안센터가 있어서 치안도 좋음 길건너서 조그만 가면 남항시장 있어서 도보로 시장다니기에도 좋음 영도 초입이라 남포동이나 영도 밖으로 나가기도 괜찮음 북항대교 남항대교 타기에도 괜찮음
근처에 공장들이 많아서 소음이나 먼지가 좀있음 빌라가 좀 오래돼서 20년 넘음 아무래도 빌라 자체에 노후된 점들이 많이 보임 20평대에 방은 3개인데 화장실이 1개라서 3인 이상 살기엔 화장실이 좀 부족하다고 느낄수도 있음 대체적으로 나이드신분들이 많이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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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다복솔길 28(신선동1가 209-24)
단독주택이라 층간소음도 없고 옥상이 있어 뷰가잘보인다 빈려동물을 키워도 아무도 뭐라할사람이 없고 이웃들하고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많다 학교랑 10거리이며 바로앞에 버스 정류소가 있어 교통에 편리하다 4분 걸으면 배수지 공원이 있어 운동할수도 있고 임대인과 관리비도 없어서 나혼자 사는것 처럼 편하게 생활가능 하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다 수납공간이 넓다
따로 주차장이 없어 돈을 내고 주차를 해야하며 거미니 바퀴벌레가 많고 가끔 문앞에 주차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저녁에 지나가는 행인 소리에 깨어나고 집에 창문이 없어 환기가 잘 안됩니다 집이 나무로 되어있으며 오래되었기에 부실한 부분들이 적지않아 있습니다 집을 관리해줄 사람도 없기에 집이비면 항상 불안하고 집 골목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있어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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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대교로46번길 47(봉래동2가 112-14)
층간소음이 적어서 살기 매우 쾌적합니다. 이웃간에도 다들 가족같은 관계로 지냅니다. 서로 만나면 인사도 밝게 해주셨습니다. 빌라 단톡방도 있어 공지사항이 있으면 카톡으로 대화도 합니다. 집값도 싼편에 속하는 주택입니다. 주택근처에 카페도 많고 애용하는 마트점이 있어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집 바깥 작은 바다가 있어 산책할때도 바다를 보며 산책할수 있습니다
오래된 집이라 벌래가 조금 있습니다. 벽이 얇은지라 방음과 단열이 안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겨울때는 손발이 꽁꽁 얼것같았습니다. 주차장이 따로있는 빌라가 아니라서 주차할때에 매번 어디에 주차할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없는 곳이다보니 오르내릴때 힘듭니다 특히 짐이 많을때는 헥헥대며 올라옵니다. 보일러작동을 3분가량 켜놔야 따뜻한 물이 나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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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대평로 23(대평동1가 99-2)
근처에 마트가 있어서 생활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멀지 않은곳에 관공서와 지하철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또 산책하거나 운동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아주아주 살기 좋았습니다 경비아저씨도 친절하시고 관리를 잘해주셔서 아주 청결했어요..
단점은 잘 못느꼈습니다.... 근처 마트 카페 음식점도 많아서 아주 좋았어요.... 동네도 깨끗했습니다.... 만족하면서 살아서 그런지 단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관리비는 비교를 안해봐서 많이 나오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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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2개)
부산 영도구 동삼남로 29(동삼동 322-73)
분리형에 냉장고도 부엌에 있어 냉장고 소음이 덜함. 방도 넓고 침대가 옵션으로 있어 만족스러움. 층간, 벽간 소음도 간혹 들리긴 하지만 작은 편.
가장 큰 단점은 가는 길. 자차나 전동 킥보드 자전거 같은 이동수단이 없다면 여름엔 많이 힘듦. 집 근처만 그런게 아니라 동네 모두 경사가 급함. + 여름철 엄청난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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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동로14번길 21-9(동삼동 261-17)
일단 집 구조가 너무 좋음 현관문 열고 복도?같은 곳에 아주 큰 붙박이장 그리고 복도 끝에 화장실 그리고 그 복도에서 여닫이문 열면 메인 방 그리고 또 거기서 여닫이 열면 주방분리 메인 방도 크기가 좋음 무엇보다 부엌 화장실 옷장 다 빠지고 나머지 것들만 메인방에 두는 거니까 별로 안커도 아주 넓게 느껴짐 사각형에 구조도 잘 빠짐
일단 완전 동넨데 주변에 개를 많이 키우셔서 그런지 아침에 개 짖는 소리에 강제 기상하는 적 많았음 그리고 학교 걸어다니기랑 버스타기랑 둘 다 애매한 위치라서 그것도 좀 단점 마지막으로 개빡센 언덕길에 있다는 점과 언덕과 골목에 있어서 치안이 살짝 무섭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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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후기 2개)
부산 영도구 동삼로 41-6(동삼동 330-10)
내부 시설이 꽤 갖춰있으며 환기가 잘 되어서 좋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바로 바로 수리해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주차 공간도 적절해서 편합니다. 주변에 편의 시설이 많고 저녁 시간이 되면 일대가 조용해서 좋습니다. 교통시설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층간 소음이 심한 편입니다. 지어진지 꽤 오래된 건물이라서 시설이 낡은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건물 입구를 찾기가 조금 힘들고 그리 좋지 않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분리수거 공간이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 보기에도 안좋고 쓸때도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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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부산 영도구 동삼로108번길 27(동삼동 240-2)
방이 되게 넓어요 뒹굴어도 될 정도입니다 집주인분이 바로옆에 사시는데 복도도 깨끗하게 해주시고 제 방 안에 기본으로 침대가 있었는데 매트리스 균걱정되서 치워야겠다고하니 직접 치워주셨고 멀티탭 부족한거같다고 직접 새거 가져다주시고 다 좋았어요
단점은 딱히 없는데 좀 단열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진짜 만족스러웠고 아무런 단점 없었어요 층간소음도 없고 시끄러운 이웃도 없고 집 주인분도 친절하십니다 그냥 여기 사시면되요 진짜요 복도에 그림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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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5개)
부산 영도구 동삼로29번길 17(동삼동 356-39)
도보 5분거리에 버스있고 편의점 다이소 있어요 도보 10분거리에 탑마트있어서 좋아요 집주인분이랑 연락 잘됐고 주차장있어요 주변에 식당 많고 공원도 도보 10분거리에 있어서 산책하거나 운동할때 좋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싸게 집 구했어요
안그래도 집이 고층인데 엘레베이터 없어서 고층은 많이 힘들어요 가격이 싸서 그렇겠지만 방음이 좀 많이 안돼요 ㅠㅠ 고시원보단 넓지만 고시원같은 느낌이에요 제가 살던 방은 햇빛이 안들어서 그것도 좀 불편했어요 바퀴벌레는 거의 안나왔는데 벌레는 가끔 나오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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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1개)
부산 영도구 동삼로93번길 37-5(동삼동 229-7)
집주인분이 너무 친절하셨고 직접 관리 하셔서 좋았어요^^! 영도치고는 근처에 편의시설도 많고 남포가는 버스는 자주 있어서 좋았어요^^! 고신대 다닐때는 버스가 20분 마다 한대여서 다긴 힘들었지만 남포동 갈때는 버스가 자주오고 버스 정류소? 랑 3정거장 거리였어서 앉아서 가기 좋았어요~! 주위에 해양박물관도 있고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층간 소음은 2년 살면서 윗층이 새로 이사 왔을때 오셨던 분이 올빼미 족이고 쿵쿵 거리능 소리 땜에 몇번 잠을 설친적이 있었습니다ㅜ 그외에는 복도 소리가 들리는데 집소리는 밖에 새어나가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조금 오래된 건물이여서 태풍오면 창문이 깨질까봐 조마조마 했었어요ㅜ 많이 흔들렸는데 신문을 불려서 창틀에 끼우니 괜찮더라구요. 아 그리고 여름에 바퀴벌레가 좀 나와여ㅜ 아무래도 베란다가 읶다보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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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본산남길 13-3(동삼동 839-2)
한국해양대학교에 다니는 사람이면 셔틀 버스 탑승하는 곳이 가까워요 걸어서 주변에 편의점이나 마트가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요 방음이 잘 되는 건물이라 옆방 아랫방 층간 소음 문제는 없어요
단점 딱히 적을 게 없고 그냥 없어요 원래 없어요 주차공간 없어요 주변 소음 있어요 학교랑 가까운데 다른 곳으로 나가려면 거리가 멀어서 소요시간이 걸려요 바다랑 가까워서 바람불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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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후기 1개)
부산 영도구 본산남길 13-8(동삼동 839-5)
집 주인분이 친절하시고 생활하는데 불편 있으면 항상 해결해주세요. 옵션도 빵빵하고 해양대 학생이시면 셔틀버스 코 앞까지 와서 등교할 때 편리합니다. 모든 방이 다 주방 분리라 뭐 해먹을 때도 좋아요. 무엇보다 월세가 엄청 저렴해서 좋습니다. 보일러 틀면 난방이 아주 잘 됩니다. 바퀴벌레 안 나와요.
봄여름철에 작은 벌레가 가끔 나옵니다. 햇빛이 잘 안 들어요. 방마다 다르긴 하지만 환기하기 어려운 구조에요. 변기 수압이 조금 약해요. 제습기는 옵션으로 있지만 가습기가 없어서 따로 준비해야 생활할 때 좋아요. 흡연자라면 흡연구역이 애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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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본산로 2(동삼동 774-18)
집주인이 거주하고 있어서 바로바로 대응이 되고 쓰레기도 매일 치워주심. 단열도 나름 잘되는 편이었던 것 같고 환기도 괜찮음. 넓이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 집에 계속 있는 사람이면 힘들 수도 있을듯. 일단 집주인 거주하고 있어서 고장나고 해도 대응이 바로 됨
주차가 안되나 학생들이 거주해서 큰 단점은 안되는 것 같음. 다만 벽간 소음이 너무 심해서 옆방에 손님이 오면 나도 초대받은 것 같은 기분임 바깥에서 사람들 술마시고 크게 소리내는 것도 다 들림. 그리고 창문 열면 길에서 너무 환하게 보여서 커튼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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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본산로16번길 12(동삼동 774-12)
넓은 창문 덕에 햇빛이 잘 들어와 환기가 잘됨. 방음이 좋아 이웃 소음 걱정없음. 옷장이 구비되어 있어서 정리하기 나쁘지 않았음. 수도세는 내주시고 전기 가스만 내는 형식. 학교 등학교에 어려움이 크게는 없었음. 방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라 생각함
벽 넘어 외부가 바로 밖이라서 겨울에 단열에 문제가 있어서 난방비가 좀 많이 나옴. 엘레베이터가 없는 주택형이라 짐 옮기는 과정이 좀 힘들었음. 등하교시에는 크게 생각없지만 평시에 퍈의점 등 나가기 애매함 수압이 오락가락하여 좀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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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선덤산길 33(동삼동 221-74)
조용한 영도에서 바다풍경과 쾌적헌환경 공기맑고.바다 빛깔이 깨끗하고 사람들이 넘 친절하고 주차장도 개인이라 넓고 재개발한다고 집값올라가고 넘 살기좋아요 그리고 마트가 가까워서 편의점이란게 많고 커피숍 이 많으면 다 좋아요 앗 그리고 청소 해주신분들이 넘 관리를 잘해주셔소 깨끗한분우기에서 살고 있어요
단점은 담배를 아므때나못피우고 술한잔 먹어도 방음이 안되서 시끄럽고 수도물이 질질 거리고 나오고 이웃집사람들 신반이나 쓰레기를 밖에 계단에 내놔서 악취에 이웃사람들 이 우리주차장에 대도 오히려 적반하장에다 몰상식한사람들 이 좀 있는것 빼고 단점이 무지 많아요 앗 그리고 모기가 무진장 많아서 매일 모기가 물리고 도랑이 있어서 이웃집사람들이 공터에 음식물쓰레기 파묵고 구청에 신고해도 구청에서 안나오고 민원을 씹어 버리는 그런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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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영일길 57(영선동2가 150)
가족들이 다 같이 살고 있어서 조아용 그리고 1층 2층 3층 옥상 까지 잇어서 조아요 그리고 옥상에서 영도구를 볼 수 있어서 조아요 그리고 주변에 편위점도 있고 미용실도 있고 맛집도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주택느낌도 나면서 빌라여서 더 좋은것 같습닉다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지만 단점을 말 해보자면 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여름에는 부모님 방에 가서 자야한더는 단점이 있고 계단청소나 옥상청소를 우리가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층간소음이 심하지는 않지만 한 번 씩 층간소음이 있을 때도 있고 인터폰이 적동하면 1층 2층 3층에 다 울려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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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와치로 1(청학동 423-24)
좀 오래됫지만 빌라라 충간소움이 적고 택배를 그냥 안심하고 현관앞에 받을수았습니다 주차공간도 있어서 주차하기거 용이아고 골목 바로 앞에 시내버스정류소가있어 외출하기 좋습니다. 시내보스를 타고 10분정도만 가면 지하철역이 나와서 출퇴근시나 외출시에 자차가 없어도 용이합니다. 씨씨티비도 있어 밤길에 다녀도 맘편히 잘 다닐수 있습니다.
산중턱에 있어서 오르막길이 많고 길도 1차선이라 차가 잘 다니기 불편합니다. 주차도 가능하긴 하나 길이 평지가 아니고 경사가 좀 있는 오르막길이라 좀 불편합니다. 동네에 고양이가 많아 야옹소리가 많이들리고 개똥도 좀 있눈편입니다. 하수구에서 악취도좀 올라옵니다. 빌라라 엘리베이터가없어 계단으로 오르락 내리락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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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와치로 19-6(청학동 460-7)
정류장 가까워서 좋아오 목욕탕도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아요 이웃사람들이 다들 좋아요 다른곳보다 공기도 좋아요 주차공간도 마당이라서 좋아요 조금만 걸어가면 산책하기도 좋고 운동하기도 좋아요 버스안타고 조금 걸어가면 재래시장도 갈수 있어요 다들 오래 사시고 있어서 이웃이지만 아주 가깝게 지내고 있어요 공기도 좋고 살기가 편해서 다들 오래 살고 있어요
조금 오래되서 리모델링 했으면 하면 바램 있습니다 층간소음 있지만 이해하고 살고 있습니다 마을버스랑 큰버스 하나만 다닙니다 어쩌다 대리기사 부르면 잘 안올려고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무조건 차를 타야하고 초등학교는 걸어서 10분정도 걸립니다 조금있으면 지은지 20년이 되가는데 외벽이 보기에 깨끗하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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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와치로161번길 6-9(동삼동 225-95)
학교랑 가까워서 등하교가 편해요. 그래도 이 주변에서는 살만한 집입니다. 주방이랑 분리 되어있어서 요리하고 기름냄새나 환기시키기에 좋음
위치 특성상 벌레가 좀 나오는 편입니다. 좀 많이 습해서 건조기가 필요하지만 건조기는 옵션으로 포함 되어 있습니다. 방음이 잘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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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와치로167번길 46(동삼동 325-18)
벽이두껍고 중문이 있어 방음이 잘돼요 양측 베란다 있어서 환기하기 좋음. 채광도 좋음. 주거하는 동네라 소음이 없는 나름 조용한 동네이고 옛날집이지만(?) 방3 화2 구조라 실용적임. 주차는 건물 바로앞 또는 바로 옆 작은 골목에 가능함
대중교통 이용 불편할수 있습니다. 위치가 애매함. 그리고 언덕에 잇음. 고로 주차도 평지가 아님. 주차공간도 부족합니다. 겨울에 한쪽 방이 곰팡이,결로가 생겼습니다. 힌쪽벽만 우풍이 드는건지 알수는 없음. 화장실에 창문이 있어 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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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와치로1번길 10(청학동 424-16)
조용한 동네라 그냥 살기에 나쁘지않음. 주변 모두 주택이나 빌라들이 밀집해 있음 교통이 불편. 집에서 보이는 바다뷰하나는 너무 이쁨. 광안리 불꽃 축제하는 날은 저먼 반대편으로 불꽃이 보임. 옛날 건물이라 엘레베이터 없음. 주차칸이 있음
건물 자체가 오래돼서 보수가 많이 필요함. 지리적으로 높은 지대에 있어서 교통이 그다지 편하지 않음. 주변에 상권이나 인프라가 따로 크게 존재하진 않음. 학군이 따로 없음. 아이들 키우기에는 학교가 너무 멀리 있음. 시대와 떨어진 주택 가다보니 조용하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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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웃서발로 9(동삼동 229-76)
집내부가 좋음 가격에 비해 내부퀄리티 좋음. 언덕이지만 자차있으면 큰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함. 창이 커서 해도 잘 들고 주변도 조용함. 환기 매우 잘되고 수압도 좋음. 인테리어도 예쁘게 되어있음. 여러모로 집주인이 애정을 갖고 지은집이라는 느낌이 남.
언덕이라 뚜벅이라면 지옥을 맞볼것임. 심지어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걸어올라가기 힘듦 주차장 턱이높아 차체 낮으면 밑에 긁힘. 집주인분이 크게 신경안쓰시지만 필요한건 어느정도 다해주심. 이건 단점이자 장점. 주변에 편의점 가려면 언덕 쭉 내려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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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웃서발로 98-3(동삼동 314-6)
집이 잘빠졌어요 25평에 방 3 화장실 2 있고 집 바로밑에 경찰서있어서 치안도좋아요 ㅎㅎ 초품아에 살기좋은빌라네요 여기는 매물 나오면 바로 나간다하더라고요 10년넘게살고있습니다
집에 누수가 한번 있었어서 고생했네요 원래는 바다가 보였는데 앞에 아파트 생겨서 안보여요ㅠㅠ 위에마트가려면 오르막길 경사집니다 주차공간이 많지는 않아서 차2대있는집은 힘들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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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웃서발로69번길 10(동삼동 231-44)
풀옵션이라 편했어요 혼자 집에 있을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고 옷이 많으신 분들은 힘들거 같고 집에 침대, 옷장, 책상 까지 들어가면 솔직히 조금 좁다고 느껴집니다.. 그래도 살면서 바퀴벌레 같은 거 한번도 못봤ㅅ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고 벽지가 그냥 페인트라 방음 절대 x 저희 집에서 1층 문여는 소리 집에서 전화소리 집 밖에선 그냥 기침소리 다 들립니다 그리고 냉장고가 오래돼서 음식이 금방 상해요 그리고 보이는 곳만 청소하시는거 같은데 좀 잘안닿는 틈새? 정도만 봐도 너무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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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4개)
부산 영도구 웃서발로83번길 11(동삼동 268-8)
마트 상가가 바로 옆에 있어서 장보기 편함 마트상가에 헬스장, 편의점, 빨래방 등등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음 주변 다른 원룸에 비해 방 사이즈가 큼 버스정류장이 근처여서 시내 나갈때 편리함 수압이 나쁘지않음 근처에 배달 시켜먹을 만한 곳이 많음
습해서 거미 등 벌레가 나옴 층간, 벽간 소음에 대해서는 방음이 안되서 옆방인지 윟층인지에서 손님초대해서 놀면 말소리가 다 들렸음 화장실 창문에 방충망 없음 결로가 심해 곰팡이 생김 집주인이 친절하다고 느끼지 못했음 바퀴벌레 나와서 숨고에서 방역업체 따로 불러서 바선생 이동통로 찾아서 막고 약 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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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은빛길 23(동삼동 325-34)
영도에 있는 원룸치고 아마 벽지에 곰팡이 없는 유일한 원룸이었을거에요 넓고 베란다도 있고 환기 잘되고 태풍 불때도 창문, 베란다문 흔들림도 없었습니다 집주인도 친절하시고 윗층에 거주하셨었는데 경찰 출신이셔서 더 안심되고거주하는동안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영도 중에서도 습기가 가장 심한 동네라 여름되면 습기로 가득차 문 밖에는 앞도 안 보일 지경입니다 비가 오면 창문에 물이 새서 잘 닦아주고 여름마다 곰팡이 제거 열심히 해야했어요 그리고 돈벌레가 나왔었는데 못 잡아서 2번정도 놓치고 멘붕 왔었네요 그치만 그거 말고는 벌레 나온적 없습니다 그리고 바닥이 약간 기울어져 있어서 룸메가 조금 힘들어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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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일산봉로 1(청학동 84-132)
풍경이 겁나 이쁨 이웃들이 친절하고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서 바로 나가서 군것질을 살수있음 그리고 산책할때 뷰가 이뻐서 너무 기분이 좋고 날아갈것같음 그리고 귀여운 애기들이 많음 저출산인데도 학생들? 애기들이 되게 많고 놀이터에서 노는 애들이 너무 많음 그래서 딱 살기 좋음 그리고 보안이 잘 되어있음 너무 좋아 짱짱하하하하
애기들이 있다는 것은 좋긴한데 갈매기들이 애기들을 막 쫓으며 돌아다님 진짜 갈매기들이 옛날에는 사람들이 오면 피해다녔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피해다니는게 좀 많이 단점임 너무 짜증남 갈매기가 진짜 사람 무서운줄을 모름 좀 오바임 그리고 교통수단이 매우 불편함 택시만 엄청 타고다녀 지출비가 좀 많이 나가는게 제일 큰 단점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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