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층간소음이 없고 마당이 넓어 강아지 키우기 좋고 학교가 바로 앞에있어서 학교가기도 좋고 주차장이 따로 있어서 편리하게 주차할수도 있고 걸어서 마트,편의점,학교,버스정류장,경찰서등이 5분내에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주변이 논,숲,산이라 매미소리,새소리, 귀뚜라미소리,비소리등 자연에서 나오는 소리가 많이들려서 그것도 좋은것같아요.
단점
주택이다보니 기본적으로 벌레가 많고 마당이 넓어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경찰서,학교,마트등이 도보 5분내에 있다보니 가끔 사람이 많이몰려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분리수거장이 따로 없어서 일주일에 한번씩만 밖에 내놔야 가져가서 그 부분은 조금 불편합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개별적인 대신 두개밖에 없어 가끔 손님이 오면 주차가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