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건물 앞에 주차, 저녁 7시 이후 (다음날 10시 전까지) 바로 옆 일산칼국수 주차장 이용 가능 - 손님들을 많이 초대해도 주차공간 널널함 바로 옆에 공원이 있으며, 도서관, 국립암센터, 정발산 모두 인접함 층간소음 방지가 꽤 잘됨, 윗집이 아기를 낳았는데 울음소리 들린적 없음 집주인 같은 건물 3층에 살고 있으며, 집 주변 관리 등 신경을 굉장히 잘 써주심 동네가 플라타너스 나무 등 너무 예쁘고 주변에 카페와 맛집이 많음, 술집이 없고, 왠만한 가게는 저녁 7시 이후엔 닫아서 주말 이외엔 동네가 조용함 버스정류장 인근에 여러개 있고, 풍산역(경의선)은 5분 거리임 초, 중, 고 다 인근에 있으며, 아이들이 많아 분위기가 밝음 평지임. 엘리베이터는 없음(3층건물), 방충망 설치되어 있음, 반려동물 안됨, 단열 잘됨(여름 시원 겨울 따뜻) 가스비 얼마 안나옴(한겨울에도 10만원 넘긴적 없음) 치안도 좋음. 주변에 경찰서도 있고 순찰도 자주 도시며, 공원에는 카메라와 신고버튼 설치되어 있음 장점밖에 없어 다른 곳으로 이사를 못가고 있는중...
단점
카페, 맛집이 많아 주말에는 거리가 조금 붐빔 인근에 공용주차장이 없어 자꾸 집 건물 앞에 외부인이 주차를 해놓는 경우가 있음(전화해서 차 빼달라고 해야하는 번거로움) 일산칼국수가 옆에 있어 가끔 손님들이 집앞에서 흡연하심.. (하지만 집주인이 계속 컴플레인 넣어주시고 흡연금지 스티커도 붙여주심) 1층인데 벌레도 정말 없고 모기도 거의 본적 없음, 여름에 초파리 조금 있는 정도 채광도 좋고 이마트도 10분 내로 갈 수 있음 꽤 크고 매출 몇위 안에 드는 곳이라 항상 물건이 많고 신선함 저녁엔 동네에 차도 잘 안다녀서 예쁜 동네 산책이나 자전거로 한바퀴돌면 힐링됨 손님들이 동네가 예쁘고 카페, 맛집이 많아 집에 놀러올때마다 행복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