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시골이라 조용하고 버스터미널,경찰서,소방서,읍사무소가 가깝다.시골이지만 마트,편의점,주유소 같은 편의시설은 5분 거리내에 다 있어서 불편함은 없다.태풍,가뭄 같은 자연재해로 부터 피해를 입은 경우가 거의 없다
부모님 건물이라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없다
뒤에 공간이 많아서 주차 걱정할 필요도 없고 새지저귀는 소리도 잘들린다
단점
최근까지 건물들 사이에 껴 있어서 햇볕이잘 안들어 와서 낮에도 불을 켜나야 밝아보였고 곰팡이나 결로도 자주 생겼었다
조용하지만 그만큼 큰소리로 떠드는 소리도 금방 들린다.밤에 지나가면서 떠들거나 개가 짖거나 고양이가 울면 매우 시끄럽게 들린다.
모기는 여름엔 안 물리다가 9월쯤에 물리는 경향이 있다.전절역은 매우 멀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