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서울 아파트 매매 7건 중 1건은 노원구…강남은 '전세' 중심 thumbnail

서울 아파트 매매 7건 중 1건은 노원구…강남은 '전세' 중심

한국경제 이슬기 기자

2026.04.09  |  완독 1분 소요

* 본 내용은 한국경제 이슬기 기자의 2026년 4월 9일자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집품 요약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의 약 15%가 노원구에 집중되며 동북·서남권이 거래 중심지로 나타났다.

강남·송파는 매매보다 전세 비중이 높은 구조로 지역별 거래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뉴스1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 흐름이 지역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달 거래 7건 중 1건은 노원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확인한 결과, 3월 서울 아파트 전체 매매 2995건 중 495건(15.3%)이 노원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치구별 거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이다.

반면 강남권은 매매보다 전세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강남구의 경우 2월 서울 전체 매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6%에 그쳤으나, 전세 시장 점유율은 6.8%(635건)를 기록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2026.04.09 기사

#서울

#아파트

#매매

#전세

#거래량

집품 앱 로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집에 대한 모든 정보, 집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