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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경남 산청군 금서면 친환경로2515번길 24-29(매촌리 185-9)
장점
신축이라 깨끗하고 주변이 조용해서 좋다 가구 수가 많지 않아 엘리베이터를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 빌트인이 되어 있어 편하다 반려동물이 가능하다 관리가 잘 된다 개별주차가 가능하다 산책하기에 좋고 뷰가 좋다 집이 따뜻하다 층간소음이 크게 없고 지역 주민이라 주변사람들이 다 좋다 건물이 예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하다 길고양이가 있어도 쫓아내지 않고 밥도 잘챙겨준다
단점
빌라형이라 따로 쓰레기 분리수거장이 없어 불편하고 차가 없으면 살기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다. 건물 내 흡연자들 때문에 냄새가 올라와 비흡자에게는 고충이 있다. 층간소음은 없지만 새벽시간에는 너무 조용해서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주변에 밭이 많아 4층인데 벌레가 들어온다 어떻게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개구리도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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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단성면 구인동길 30-3(강누리 388-3)
제가 사는 곳은 지리산 아래에 있는 산청이라는 곳입니다말 그대로 산 좋고 물 좋은,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곳으로 저의 집은 자연을 100퍼 만끽할 수 있는 주택입니다 걸어서 5분안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있고 상권도 좋습니다 교육도시인 진주까지도 20분이면 충분하고 서울까지는 3시간대에 갈수있는 교통편도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강변 산책로가 너무 좋습니다 가까이 보이는 지리산등성이 한폭의 그림과 같은 곳이라 고개 들어 보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주택인 만큼 주인의 관심이 항상 필요한 집입니다 집전체 난방, 온수, 식사를 가스보일러 하나로 다 하기 때문에 겨울엔 난방비가 좀 많이 나와서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름엔 주택의 최대문제인 잡초때문에 힘이 듭니다 집 주위에 거미줄도 수시로 치워야하구요 불빛보고 모여드는 하루살이도 많지요 그리고 모심기 철이 되면 마당으로 조그만 청개구리들이 올라와 깜짝깜짝 놀라는 일이 있습니다 그외에는 너무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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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경남 산청군 단성면 목화로278번길 24-3(관정리 243-3)
시골이지만 조용하고 공기가 좋아요 텃밭이 있어 필요한 채소나 농장물을 재배해서 먹을 수 있고 인심이 후하고 넉넉해서 이웃들과 사이도 좋고 치안은 인구수에 비해 잘 되어 있는 편이고 보건소도 동네에 있어요 아직 빈 가구는 없는데 조만간 있을수도 있네요 겨울이면 시골집이라 외풍이 심해서 좀 춥긴 하지만 나름 괜찮아요 시골이 좋긴 합니다
일단 어른들만 계시는 열악한 환경이고 인구가 많이 없어서 교통이 조금 불편한 편이지만 버스가 하루 3편 정도는 다니네요 마트나 학교가 없습니다 병원도 좀 멀고 여름엔 벌레가 많구요 겨울엔 휑해서인지 썰렁 그 자체네요 생필품이 필요할때면 언제나 교통이 많이 불편하고 어른들께서 병원 가려면 힘이 제법 든다고 봐야겠죠 그래도 시골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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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산청읍 꽃봉산로 72(옥산리 316-2)
창문에 감나무와 벚꽃나무가 바로 보여 낭만있습니다. 조용한 동네라 살기 좋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구요. 방도 크고 넓직합니다. 도시가스구요. 화장실도 원룸치고 크고 깨끗해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옵션이예요. 좋아여 추천추천
곰팡이가 좀 잘 슬어요. 하지만 자주 관리해주면 괜찮습니다. 살짝 습한 느낌이 있긴 해요. 아무래도 산청 시골에 있다보니 마을버스가 하루에 1,2대.. 시외버스 타고 다녀야 해요. 시외버스터미널까지는 걸어서 한 10분 정도밖에 안 걸려서 괜찮아요. 차 사면 더 편하게 살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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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산청읍 중앙로 113(지리 799)
층간소음은 꼭대기 층이라 별로 없고 관리비도 저렴한 편입니다. 공용 엘리베리터나 계단은 관리가 잘되는 편이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학교와 병원도 가깝고 마트나 생활하기에 적합하며 조용하고 사생활보호가 잘 되는것 같습니다. 이사를 갈 상황이 생겨도 매매가 용이하여 마음이 한결 부담스럽지안고 언제든지 생활여건에 따라 이사를 갈수있을것 같아요
매매가격이 조금더 올랐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가격상승이 작은것이 조금 아쉬운 편입니다. 크게 단점은 없는데 조용한 저녁에는 엘리베이터 소리가 조금 시끄럽게 느껴지며 주차장이 약간 지저분하여 더 깨끗했으면 하는 바랍이있어요.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장소가 별도로없어서 바람불고 비오고 하면 불편하고 보기에도 지저분해서 따로 분리수거하는 장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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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경남 산청군 시천면 내공길 121(내공리 347-2)
조용하고 공기가 맑다 그리고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다. 강아지가 밖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니고 논다. 별이 아주 잘 보이고 물소리가 들린다. 풀벌레 소리와 새소리도 크게 들린다. 밤에 시끄럽게 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고, 테라스가 있어서 캠핑 분위기도 낼 수 있다. 차소리가 많이 안나서 잘때도 시끄럽지 않다
산이다 보니 벌레가 너무 많다. 그리고 새소리가 너무 잘들려 가끔 시끄러울 때도 많고 워낙 차가 없다보니 괜히 차가 지나가면 낯선사람이라 불안하다. 그리고 주변에 빈집이 많아서 무섭기도 하고 바로 앞에 산이 있어서 동물들이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 조용하게만 살다보니 앞집에 사람이 오면 시끄럽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이 계시는 마을이다 보니 장례를 많이 치르는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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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대로1846번길 15-41(천평리 429)
공기가좋고 아침되면 새소리들리고 시골이라 주변소음에 시달리지않아서좋아요 지은지 몆년안되어서 단열 괜찮은편이고 텃밭이 작게나마 있어서 채소도 심을수있어요 농사용 전기있으니 그나마 전기세 절감에 도움이되구요 시골에 2층집은 누구에게나 로망이긴하죠 읍이랑 가까운편이라 시골 구석보다는 편의성도 좋은편이네요 계곡도 그렇게 멀지는않구요
확실히 촌이라 벌레가 많아요 방충망있어도 어디서그렇게 들어오는건지. 시골이다보니 어르신들 쓰레기 소각하신다고 불로 태우실때는 연기가 집으로 들어와 창문 다 닫아야해요 화근내가 장난아니거든요 가구수 몇가구안되다보니 관심이 너무들 많네요 간섭받는거같아서 불편해요 아이들 통학을 자가용 으로 하는데 걸어다니기에는 촌길이라 지겹고 멀게느껴지고 버스도 잘없고 걸어다니려하지를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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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신등면 신차로 526-11(단계리 646-1)
정남향이라 여름에 에어컨으로 인한 전기세를 절약할수있고 겨울에 가스 난방비를 절약할수있어 너무 좋습니다. 옆집에는 사람이 사는지도 모를정도로 조용하고 사생활 보호도 잘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택가 중에서도 넓은 길이라 주차에도 ㅇㅍㅍㄹ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먹을수 있는 식당이나 이런건 진작에 문을 닫고 편의점을 가려고 해도 무조건 차를 타고 나가야 하는 점이 불편합니다. 또한 옆이 카페라서 주말에는 손님들로 인해 시끌벅적한 편고 주차도 개판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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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신안면 원지로 11-5(하정리 754-1)
관리하시는 분들 다들 친절하시고 새건물이라 깨끗하고 좋아요 층간 소음 없고 이제 거주 3년차 들어서는데 좋습니다. 바로 앞에 시외버스 정류장 있어서 좋아요 쓰레기 분리수거 하기 편하구요 사는 동안 크게 불편한 건 없었어요 관리비랑 수납공간 때문에 이사가고싶긴한데 ㅋㅋㅋ 주차 자리 항상 있구요 앞뒤로 다른 건물 없어서 바람도 잘 통하고 갑갑함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36형 둘이 살기는 괜찮으나 살다보니 살림이 많아져서 좁다고 느껴지고 수납공간이 적어요 주변에 산이 많아서 그런가 거미가 많음 거미줄 많이 생겨요 ㅠ 세대수 적어서 관리비 비쌈... 도시가스 아니고 LPG인가 그런데 가스비 따로 내야되고 겨울에는 방, 거실 보일러 24시간 돌리면 가스비만 10만원 넘게 나옵니다. 일반 30평 이상 아파트 관리비만큼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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