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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경남 남해군 남면 무지개로 123(홍현리 1200-3)
장점
한적하고 조용하고 깨끗한 동네에요. 조금만 내려가면 근방에 바다가 바로 보여서 드라이브 하기 좋고요 저수지도 예쁘게 있습니다. 주차장도 바로 근처에 있는데 주차에 힘든 적은 없었고요. 올라갈 수 있는 뒷산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단점
대중교통 없이는 거주하기 힘든 동네고 남면 시내랑도 거리가 꽤 되어 장보기는 편하지 않습니다. 집은 평지에 있으나 오고 가는 길이 언덕이라 자전거를 탈 수 없습니다. 부분 옛날 나무 창이라 겨울에는 집이 조금 추울 수 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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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경남 남해군 남해읍 망운로10번가길 54(아산리 285-6)
보안이 잘되어있고 이웃주민끼리도 큰 충돌이 없다 경비아저씨도 친절하고 관리가 잘되어 주민들 불만이나 소통이 원활하게 돌아가며 잘 수긍하고 들어주는 편이다. 고양이도 몇마리 있어서 지나갈때마다 즐겁고 조용하고 바람이 잘들어 시골에 딱맞는 집이라고 생각이 든다. 개별주차공간이 있어서 좋고 위치도 번화가랑 멀지 않아서 편리하다
층간소음이 위 아래로 있고 애완동물에 대한 제재가 없어서 아침마다 개가 짖는 게 너무 스트레스이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각 가구에 2대 이상은 주차가 금지되어있고 외부차량이 주차될 때가 많다. 택배 관리가 잘 안되고 벌레가 가끔씩 나오는데 세스코를 불러서 한번 방역을 하던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관리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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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남해읍 망운로21번길 82(아산리 426-13)
주차가 안쪽까지 가능해서 편했고 주변에 시끄러울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1층에서 지냈는데 크게 위험한 일도 없어서 너무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환기도 잘되었지만 섬이다 보니 습도가 높아 제습기를 자주 틀어놓고 다녀서 괜찮았어요ㅎㅎㅎ
큰 단점은 정말 없었고 집 들어가는 입구가 좀 좁다는점 말고는 없었습니다 집주인분도 연락이 잘되어서 좋았고, 단점이 있었다면 마지막에 청소가 덜되어있다고 청소비랑 다 포함햐서 10만원 정도 달라고 하신거 말고는 없었습니다 만족하며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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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 161-1(아산리 186-4)
읍 생활권이라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라 편안하게 지내기 좋아요 집 근처에 cu,gs25,이마트24 3개 편의점이 있어서 간단한 장보기도 편하고 바로 옆에 큰 병원도 있습니다 5층건물이지만 엘레베이터도 있고 분리수거도 잘되요 주차공간도 넉넉! 건물자체가 깨끗하게 잘 관리되는 느낌
초중고 학군과는 거리가 좀 있어서 교육환경을 중요하게 보는 분들은 조금 아쉬울수 있어요 도보이동은 가능하지만 직주근접으로 보기힘들고 대형마트도 약간의 거리감이 있습니다 또한 앞동과 마주하는 호실은 개인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조금 불편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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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 87(북변리 180)
집주인분들께서 친절하셨고 해가잘들어 집이 포근하고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집주인분께서 친절하시고 피드백이 빠르셔서, 불편한점있다면 바로이야기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남해의 ㅋㅋ요충지죠. 사는동안 어디다닐땐 딱 한가운데라 좋았습니다. 서류떼본다하면 얼마든지 떼라고하심ㅋㅋ사는데 걱정할일은 잘없음. 세탁기와 인덕션이 옵션이어서 요긴하게 잘사용했습니다.
단점은 크게없었는데, 굳이 쓰자면 벌레가 있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자주있진않아서 벌레퇴치제나 트랩설치하면 됩니당. 아 그리고 어지간한소음 대화소리 티비소리 이런것들은 잘안들리는데 작정하고 쿵쾅거리는듯한 소음이 있었습니다. 원인과 몇호에서그랬는지 장소는 아직 누군지 모릅니다. 낮에멀쩡하다ㅈ밤에만그런거보면 몽유병인지 알수가없음. 집주인분 피드백이빠르므로 불편한점있다면 바로 얘기하시는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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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 88(북변리 182-1)
집주인분이 계약기간이 끝나도 무기한 연장해주시고 월세와 보증금도 전혀 올리지 않으셧음. 벌레도 살면서 단 한마리 본 적도 없었을 뿐더러 밑에 층이 학원이라 너무 조용하고 쾌적함.도심지역이고 바로 맞은편이 경찰서라서 치안도 너무 좋음. 집안에 소화기와 소방시설도 비치되어 있음 정상작동되고 매달 집주인분이 정기검진도 시켜주심.
계단이 너무 높음.올라갈때마다 다리가 너무 아픔.나이드신분들은 절대 거주할 만한 환경이 되지 못할 거 같음. 부모님들도 우리집에 오시라고 하기가 너무 죄송함 계단때문에.엘리베이터도 없고 계단을 좀 깍던가 개선이 몹시 필요해보임. 그리고 맞은편 집은 원룸인데 맞은편 집 새벽마다 들어오면서 너무 시끄러움 .건의를 해봐도 어쩔수 없다며 소용없는데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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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후기 3개)
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122번가길 3(북변리 554-4)
남해에서는 되게 깔끔한 원룸입니다. 화장실도 굉장히 깔끔하고 벽지나 바닥도 깔끔해서 방 꾸미기도 좋아요. 창도 제 기억에 이중창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점은 딱히 기억나는 게 없는데ㅠㅠ 하나 꼽자면 주차공간..? 근데 주차공간도 원룸 필로티 안쪽이랑 건물 앞쪽에 있어서 별 불편함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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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122번가길 40-9(북변리 458)
위치도 읍내에서 굉장히 좋고 이웃끼리도 거리낌없이 좋음 학교나 터미널도 매우 가깝고 조용한 동네를 원하면 아주 좋음. 마트도 근처 3분 거리에 위치하면 편의점이나 식당도 주변에 많음. 주차장도 차가 두대 이상 아니고선 주차하기 넉넉함. 아파트가 연식이 좀 있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넒고 쾌적함. 다만 겨울에 좀 추운편임. 인테리어를 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집이 연식이 있기에 좀 낡은 편이긴함 단열이 잘 되지않아 겨울에는 좀 춥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난방을 많이 틀어야 할 수도 있어서 보일러비가 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세월의 흔적이 보여 도배나 바닥 조명들도 손볼 필요가 있습니다. 구조 자체는 무난하고 평수도 널널하지만 전반적으로 리모델링이나 보수가 필요한 아파트라고 생각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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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122번길 37-18(북변리 463-6)
남해 버스 터미널에서 가까워서 외곽으로 나가기도 좋고, 근처에 시장도 있어서 장보기도 좋아요
읍내 중심가에서 조금 멀기는 합니다. 그리고 주차공간이 다소 협소해서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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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96번길 27(북변리 265-6)
집주인이 한 건물에 같이있어서 관리가 잘되고 터치를 많이안해서 좋아요. 고장난거 바로바로 고쳐주십니다. 방음 단열 모두 잘돼서 가스비 적게 나옵니다 바로앞에 지구대가 있어서 치안 걱정도 없어요. 원룸치고 방 크기도 넓어서 혼자 살기에도 좋고 티비도 스마트 티비라 집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 일층 보안도 잘돼있어요.
주차공간이 특이하게 되어있어서 중간에 막히면 못나올수도 있어요. 변기 수압이 약해서 물을 끝까지 내리고 있어야하거나 두번 내려야해요. 분리수거장이 별도로 없어서 요일과ㅜ시간에 맞추어 내려놓아야하는데 일반싸ㅣㅡ레기의 경우 길고양이들이 뜯어먹거나ㅜ하는 경우가 있어서 미관상 안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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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2번길 29-8(미조리 355)
창문 시설이 잘되어있어서 문을열어놓으면 여름에 시원합니다. 거실이 넓어 식구수가 많아도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방 2개인데 각 방마다 소음처리가 잘 되어있어 방음이 잘됩니다. 햇빛이 잘 들어서 빨래를 해서 널면 빨래가 잘 마릅니다. 기본 주거시설이 갖춰져있어서 간단하게 몸만 들어온거 같습니다. 집주인이 좋으시고 다세대 주택인반면에 옆집 윗집 다 사이가좋습니다.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서 물기가 안말라 곰팡이가 잘 핍니다. 부엌과 거실이 일체형이라 음식냄새가 잘 빠지지않습니다. 다세대 주택이고 집을 지은지 좀 된곳이라 2층에서 녹슨 찌꺼기들이 떨어집니다. 여러가구가 쓰다보니 물이 약하고 수도세가 매번 많이 나옵니다. 2층에서 걸어다니는 소리 문닫는소리가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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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1030번길 71-1(물건리 463-1)
주택이라 층간소음이나 같은 소음문제등이 전혀 없습니다. 집주인분이 따로 터치하지 않아 집관련 문제가 없습니다. 개별 주차공간이 있어 주차공간에 대한 불편도 없습니다. 아파트보다는 바깥이라는 공간이 생겨서 무언가를 보관하거나 꾸미기 좋습니다. 아파트보다 주택은 공간 활용도가 더 높고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다른 것들보다 많아서 장점인 듯 합니다.
주택이 길가에 위치해있다면 아무래도 자동차들에 매연이나 다른 안좋은 공기에 노출되기 쉽고 아무래도 집안이나 집밖에서 해충이나 벌레들이 많이 나옵니다. 마당같은 바깥운 공간 활용도를 높이지만 낙엽이 많이 떨어지는 가을이나 눈이 내리는 겨울이면 관리가 힘들고 청소도 힘들어집니다. 다른 타입들에 비해 공간이 넓지만 그만큼 안쓰느 공간도 많아 관리가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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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1122번길 10-1(물건리 180)
제가 살던 물건마을은 중하교도 가깝고 위에 편의점도있고 더 위로 가면 독일마을도 있어서 참 살기좋은곳이에요 쫌만 걸어가면 바다도 보이고 고양이들도 많고 옆집 앞집 다 아는 분들이라 어릴때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라왔던 곳입니다 여름철이되면 관광객들도 많이오는데 사람구경하는 재미가있어요 다시 내려가서 살고싶어요 고향이 너무 그리워요~~ㅜ힝힝
아무래도 시골이다보니 여름에 큰 벌레 너므 많이 나오고 옛날집이다 보니 우풍이 쎄용 7시만 돠어도 가로등이 없어서 혼자 나가면 개 무섭습니당 시골이다보니 젊은 사람들도 몇없고 적적해요 그치만 나이가 든다면 다시 내려가서 살고싶어용 큰 마트가 없어서 차타고 2.30분은 나가야 시내가 나오는 시골입니당 편의점도 저 살때는 24시간이 아니라 빔늦게 뭐가 필요하면 곤란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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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1개)
경남 남해군 상주면 남해대로 708(상주리 1174)
학교 관사에서 살았습니다 관사치고 시설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방음은 그냥저냥 보통의 원룸정도..? 주차는 학교 부지가 넓어서 항상 할 곳이 있었고.. 편의점은 근처에 3군데가 있어서 편했습니다 바로 앞에 메가커피 있어서 좋아요 빵집도 있고.. 하나로마트도 도보로 갈 수 있는데 성수기 시즌 아니면 일찍 닫아요
바다 근처라 지네가 한번씩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편의점을 제외하면 정말 할 게 없습니다.. 대중교통 또한 한시간에 한대만 겨우 올 정도로 교통이 불편하다 보니 자차는 필수이고요.. 막차 시간이 8시 20분이라 불편합니다 ㅠㅠ 분리수거는 학교 안 분리수거장 이용하면 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좀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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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설천면 고설로197번길 12-3(비란리 978)
단독주택이라 층간소음 없고 조용한편이고 땅이 넒어 주차공간도 있고 밖에 화장실 있고 집이 28년되서 각종 벌레는 나오긴하지만 청소를 해 깔끔한편에 집안은 방 3칸에 다용도실 1개 화장실 1개 있습니다5분거리에버스정류장있어서 좋습니다 융자가 있어서 대출은 불가능하고 반려동물도 키울수있고 산책도 가능해 운동하기 좋은 곳입니다
집으로 들어오는 통로가 짧아 차를 빼내기가 힘들고 쓰레기 배출은 일반 쓰레기 주1회 재활용품 주1회라 불편합니다 동네로 오고가는 버스 시간이 애매 하다보니 시내 나갈때는 버스 시간을 잘 확인해서 다녀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가끔 이웃집에서 쓰레기를 불법으로 태우는 바람에 바람이 불면 집으로 연기가 들어와 이웃집에 항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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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후기 1개)
경남 남해군 이동면 무림로63번길 26(무림리 1138-5)
집주인분이 참 친절하고 좋습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앞에 건물이 없어서 채광도 좋습니다 벽이 두껍고 이웃분들이 조용하여 생활소음이나 층간소음 없이 편하게 지냈습니다. 어느 단점 하나 못 느끼고 잘 살았습니다. 다음에 오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전반적으로 주거 환경이 조용하고 안정적인 편이라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외식이나 쇼핑을 자주하는 분들께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외식이 가능한 식당이 별로 없고 늦게까지 하는 식당 또한 별로 없습니다 이점 유의하시어 입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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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창선면 서부로 654(서대리 1227-1)
관리비낼 필요 없고 층간소음걱정도 없고 조용하고 개별주차공간이 있어서 더욱 좋아요 옆집과의 소통으로 필요한걸 공유 할수 있고 마당이 넓어서 텃밭을 가꿔 자업자득이 가능해서 더욱 좋아요 반려동물도 키우기 쉽고 화단을 마음껏 가꾸어 가을에 과일 수확도 기대할수 있어요 아이들의 자연체험을 경험하기도 너무 좋고 공기가 좋아서 건강도 좋습니다
도시와의 거리가 약간 있고 해서 차가 없으면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좀 번거넙습니다 주말엔 교통이 좀 막혀서 차가 밀립니다 공기가 좋은대신 벌레들이 많은게 큰흠입니자 쓰레기버리는 곳이 멀어서 차로 이동해야 되니 아쉽네요 농사를 주위서 많이 하니 퇴비 냄새가 좀 나긴 해서 그렇쵸 해가 지면 모기가 많아서 밤에 바깥 활동은 하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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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창선면 서부로818번길 33-6(서대리 669)
한적한 시골마을 전원주택이라 공기가 좋고, 주변의 다른 집들에 비해 지대가 조금 높은편이라 바다가 보여서 경치가 너무 좋다. 층간소음은 당연히 없고, 마당도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마당 한쪽에 텃밭도 있어서 각종 채소들을 길러먹기도 좋음. 뒷산과 바로 붙어있어서 집 뒤쪽에 표고버섯도 키울 수 있다. 남향이고 햇볕이 너무 잘들어서 마당에서 빨래를 햇볕에 쨍쨍 말리는게 가장 마음에 든다.
집에 들어오는 골목이 좁아 집 마당까지 일반 중형차가 못들어온다. 무거운 짐 옮길때 수레를 이용해서 옮기거나 작은 마티즈로 겨우 들어올 수 있음. 거실과 화장실은 그래도 넓은 편인데 방과 주방이 좁다. 아무래도 시골집이라 가끔 벌레가 들어온다. 정기적으로 집 주변에 벌레약을 쳐주면서 관리해줘야 한다. 두세시간에 한번씩 있는 농어촌버스를 이용해야하니까 자가용이 있어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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