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제가 사는곳은 단독주택으로 시골이라서 공기가 좋고, 개울이 가까이 있고, 앞산과 뒷산이있어 등산하기에 좋아요. 도로와 떨어져 있어서 집앞을 지나가는 마을의 차소리가 유일해요. 명절이나 휴가철에 친인척들이 와도 주차걱정은 없어요..농협마트가 가까이 있어, 샨간오자와는 달리생필품 같은것은 걱정않해요.소음은 거의 없고, 집 주위로 다른주택이 없어 음악소리 커도 성관없구, 조그마한 텃벝이있어서 간단한 채소류 키워서 먹는쟈미도 좋아요.
단점
도시와는 달리 적막할때가 많아요.넓은집에 혼자이다 보니 외로울때도 있구,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한잔하게되면, 대리운전 같은걸 이용 못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시골버스는 하루에 세번뿐이에요. 면꺼지는 가까운데, 하동읍까지 거리가 멀어서, 시외버스를 이용할려면, 불편해요.산골마을이라 여름에 곤충들이 많아 가끔 지네같은것을 보면 놀라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