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지금 나가면 집 못 구한다"…세입자 '발동동' thumbnail

"지금 나가면 집 못 구한다"…세입자 '발동동'

한국경제 이송렬 기자

2026.03.31  |  완독 1분 소요

* 본 내용은 한국경제 이송렬 기자의 2026년 03월 31일자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집품 요약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 매물 부족 영향으로 갱신계약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세입자들이 기존 주거지를 유지하는 경향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3구와 마용성 등 주요 지역에서 갱신계약 비중이 절반을 넘었으며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증가한 흐름을 보였다.

 출처: 뉴스1 

31일 부동산 정보제공 앱(응용프로그램)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3월 기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갱신계약 비중은 55.4%로 서울 주요 권역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지역의 갱신계약 증가세는 더욱 가파르다. 지난 1월 42.2%였던 갱신계약 비중은 3월 52.3%로 약 10.1%포인트 상승했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 역시 갱신계약 548건 중 253건에서 요구권을 행사해 46.2%의 높은 사용률을 나타냈다.

집품 관계자는 "서울 전역에서 전세 매물 공급이 줄어들면서 세입자들이 신규 계약을 맺기보다 기존 주거지에 머무르는 갱신계약을 선택하는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강남권과 선호도가 높은 도심권에서 이 같은 주거 안주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확인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2026.03.31 기사

#서울

#전월세

#갱신계약

#신규계약

집품 앱 로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집에 대한 모든 정보, 집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