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방음이 잘되고 시골이라서 조용합니다 밖이 시끄럽지도 않고 잠도 여름에는 시원합니다 그리고 제일큰 장점은 시골이라서 아는사람이 많은것 입니다 강아지랑 고양이도 키울수 있고 학교도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집값도 싸고 가족들이랑 거의 매일 있을수 있으면서 교통도 안전합니다 그리고 분리수거도 나가면 5분거리에 있어서 나가면 금방입니다
단점
시골의 나쁜점... 1. 자연 훼손...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시골 분들은 대부분 60여년 이상 동안 시골에서 보고, 자라고, 생활해 왔기 때문에 지금 심각한 환경 오염문제에 지식히 상당히 부족하다. 군에서 면에서 좀 추진하려고 해도 일단 돈이 나간다는 자체와 의식 때문에 그냥 평소에 해왔던 데로 생활하고 있다.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데.... 그리고, 쓰레기를 마음데로 버리는 것도 좀 없어야 하는데... 지금도 논두렁이나 냇가에 가보면 농번기에 먹던 소주병, 농약봉지 등을 볼수 있다. 이런 환경문제가 나 혼자 나서서 할 건 못된다. 아무래도 한 세대가 가고, 다음 세대가 오면 좀 변할지 모르지만.... 2. 이웃.... 이웃이 좋은 반면에 나쁜점도 있다. 누구네 자식, 누구네 자손은 어떻터라. 뭐하더라.... 등.... 입소문이 너무 무섭다. 어디나 다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3. 친구따라 강남간다. 동네 어느 한집에서 뭘 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남들이 했던 것처럼 한다. 4. 모든 음식거리는 대부분 자급자족하다 보니 생활용품을 사러가려면 아무래도 차를 타고 읍내로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