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올해 7월 신축 허가 완료 건물이라 생활하기 쾌적하고 조용합니다
가장 꼭대기층의 경우 2세대가 멀찍이 있어 소음 없이 프라이빗하게 거주하기 용이하고 바로 같은 층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되어 있는 옥상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시골이긴 하지만 지역 향교 및 초.중.고.대학교가 모두 있는 면 단위이며, 현대식 건축의 단독 주택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고 하나로마트, 편의점, 다이소, 카페, 우체국 등 상가 및 편의 시설도 비교적 잘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 불편하지 않습니다
버스터미널에서 곡성 주요 소재지 및 광주로 20분-50분이면 가서 통학.통근에도 용이합니다
단점
거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특별한 단점은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굳이 꼽자면 건물 바로 앞에 조그마한 닭장이 있는지, 새벽 4-5시 경이면 닭이 목청껏매일 울어대서 자동으로 모닝콜 역할을 해 주지만, 창문을 모두 열고 생활해서 그렇지 곧 추워지면 닫을 테니 크게 신경 쓰이진 않을 듯합니다
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 건물이라 그런지 화재경보기가 간혹 오작동을 해서 소방관 분들을 출동시켜 해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