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파텔의 뜻과 장단점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아파텔은 법적인 정식 명칭이라기보다, 보통 아파트처럼 설계된 주거형 오피스텔을 부르는 표현인데요. 초기에는 오피스텔에 주거 기능을 더해서 주거형 / 주거용 오피스텔이라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줄여서 아파텔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건축물 용도상으로는 오피스텔이고, 주택법상으로는 준주택에 포함돼요.
1. 아파텔이란?
✏️ 아파텔은 아파트처럼 방, 거실, 주방을 분리한 평면이 많은 주거형 오피스텔이에요.
2. 아파텔 장점
✏️ 아파텔 장점은 주택 청약 시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 기간을 유지하며 아파트 청약을 노릴 수 있어요.
3. 아파텔 단점
✏️ 아파텔 단점은 같은 전용면적 대비 체감 공감이 좁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파텔의 뜻과 아파텔 장단점에 대해서 쉽게 알려드릴게요!
1. 아파텔이란?
아파텔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합성어로 많이 쓰이는 표현이며, 법적인 용어는 아니에요. 쉽게 말해 아파트처럼 지은 주거형 오피스텔이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로 분류되지만, 주택법상으로는 준주택에 들어가요. 그래서 아파트와 완전히 같은 개념은 아니고, 규정도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어요. 또 아파텔은 특정 면적대로만 공급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전용면적으로 나올 수 있어요. 거실과 주방이 분리된 구조가 많아서 일반 오피스텔보다 아파트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요.
한동안 아파트 규제가 강했던 시기에는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적도 있었는데요. 예전에는 주거용 오피스텔 담보대출이 온라인 대환대출 대상에서 빠져 있다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실시간 시세 조회가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 담보대출도 온라인에서 갈아탈 수 있어요.
*출처: 송도 국제도시 디에트르 시그니처
2. 아파텔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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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시 무주택 자격 유지 :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파텔은 등기부등본상 용도가 업무시설이므로, 주택 청약 시에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 기간을 유지하며 아파트 청약을 노릴 수 있습니다. (단, 세법 적용 시에는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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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입지 조건 : 주로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 지어지기 때문에 역세권, 대형 마트,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매우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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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의 유연성 : 아파트에 비해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입니다. 현재는 대환대출 플랫폼을 통해 오피스텔 담보대출도 낮은 금리로 갈아타기가 가능해져 이자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3. 아파텔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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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낮은 전용률 : 아파트는 공용 면적 계산 방식이 달라 전용률이 70~80%에 달하지만, 아파텔은 50~60% 수준입니다. 따라서 같은 계약 면적이라도 실제 내부 면적은 아파트보다 좁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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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취득세 : 아파트는 금액과 면적에 따라 1.1~3.5%의 취득세를 내지만, 아파텔은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취득 시점에 일괄 4.6%의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주거용으로 사용하더라도 취득 시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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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및 혼잡도 : 용적률이 높아 단지 내 인구 밀도가 높고, 상업 용지에 위치하여 관리비 산정 방식에 따라 일반 아파트보다 관리비가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파텔의 뜻과 아파텔의 장단점에 대해서 살펴봤어요. 아파텔은 장점과 단점이 뚜렷해서 정확하게 알아보시는 게 안전할 것 같은데요, 오늘의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