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태안군이라는 시골 관점에서 그나마 터미널을 앞에 두고있어서 교통의 요지에 있음.
모든 호실이 1.5룸 이상인게 좋았음.
주변에 농협하나로, 편의점, 도보5분만 걸으면 태안의 강남이라는 술집골목이 있음.
파리바게뜨, 다이소, 올리브영, 롯데리아, 버거킹, 태안군청 등 도보 10분이내에 전부 위치함.
건물자체는 새거라 관리잘됨. 필로티 주차장도 좋음. 다만 퇴근시간에 자리없는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임(주말은 다 다시 고향으로 가고 상경해서 주차자리 많아짐)
앞에 공원있고, 앞앞골목은 공영주차장임. 빨래방도 가까움.
단점
북향이었는지 북서였는지 북동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2층이었고 결로가생겼었음.
주변 음식점으로 평일 저녁이나 회식시즌에는 골목에 주차할데가 없어짐 (뒤에 오리집)
옆에 노인복지시설이 있는데 거기 직원들이 지네집 주차장마냥 건물 필로티주차장에 주차 잘함.
가끔 앞에 놀이터로 인해 시끄러울순있는데 생활이 안될정도는 아님.
층간소음 존재함.
쓰레기분리수거장 치워주시는분이 계시는데 젊은사람들이 많다보니 가끔 쓰레기몰리면 분리수거따위 개나줘버리고 쓰레기장으로 둔갑하기도 함.
필로티구조라 주차장에서 담배피면 담배냄새 창문통해서 올라옴.
태안은 어디서 자취를하든 시골 노인분들이 논끼고사는 주택에서 태우는 쓰레기가 밤마다 시즌마다 창문으로 다들어옴(민원 넣으면 구청공무원이 나 퇴근이후에 태우는데 그걸나보고 어쩔? 시전함ㅋ 다 한통속임)
위의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입지가 절대적으로 사기임. 결론은 위의 단점들이 장점을 못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