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관리자분이 건물 위생관리를 깨끗하게해주셔서 건물의 위생이 좋고 편의시설과 가까워서 걸어서도 편의점, 음식점, 우체국을 갈 수 있습니다. 건물에 잠시 발령 받아오신 분들이 혼자 사시는 경우가 많아 건물이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물도 잘 나오고 수납공간도 잘 만들어져 있고 집 구조가 좋습니다. 복도도 넓어서 이동할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단점
원룸 촌이다 보니 평행주차, 생활주차가 너무 많아서 간혹 주차장에서 차 뺄때 밖에 차 지나가는게 안보여서 차 뺄때 너무 무섭고 사고날 뻔 한 적이 있습니다,, 원룸이다보니 가벽이 많아 방음이 거의 안되고 다른 집 들이 문 쾅쾅 닫을 때마다 다 들리고 물 사용 소리는 무조건 들립니다,, 쓰레기 분리장도 날타리들 날아다니고 해서 차 주차하기 찝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