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시골마을이라 늘 조용하고, 자연 환경도 좋고, 치안도 좋은 편이고, 대형마트가 있는 대도시까지는 30분 거리, SRT 역까지 30분 거리여서 서울 이동에도 나쁘지 않고, 로컬푸드가 있어서 신선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고, 주변에 2층 이상 건물이 없어서 사생활 보호도 잘 되고, 이웃과 마찰을 일으킬 일이 없어서 주거 환경은 무척 좋은편입니다.
단점
단독주택이다 보니 하수구가 막힌다거나, 보일러가 고장니면 직접 as센터 전화해서 수리하거나, 인부 구해서 고쳐야하고, 시골이라 벌레들이 집안으로 들어오는 일이 비일비재해서 벌레와 친구처럼 지내야 하고, 최근에는 쥐가 침입한 흔적이 보여서 세스코와 계약했고, 가까운 종합병원이 30분 거리여서 위급한 상황 발생시 취약한 점이 있고, 극장이나 문화생활을 하기에도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