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원룸/빌라 실거주후기
부안군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원룸/빌라의 거주 후기, 시세, 공시가격, 교통 정보 등을 확인해보세요!
1
증산농장
4.0 (후기 1개)
전북 부안군 동진면 증산길 78(증산리 85-1)
장점
산과 논이 근처에 바로 있어서 자연 친화적인점. 확실히 도시보다는 공기가 좋다는건 체감할 수 있더라구요. 이웃들과의 사이도 완만하게 정말 좋고 마을사람들 인심도 정말 좋아요. 꽃들도 많고 나무도 많고 여러가지 종류의 식물들도 볼 수 있어서 정서적으로도 학습적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산이 있어서 그런지 아침에 새소리는 힐링이됩니다.
단점
옆이 바로 산이라서 그런지 풀들도 많고 나무도 많은 탓에 벌레들이 정말 많아요. 바퀴벌레도 있고 쥐들도 간혹가다 많이 보이고 돈벌레도 있고 딱정벌레도 있고 벌레란 벌레는 거의 볼 수 있어요. 근처에 상가나 그런게 없어서 필요한 물건같은게 있으면 차로 10분 이상 타고나가야해요. 시내버스 시간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배차시간 간격이 넓어요. 버스를 놓치게 된다면 오래 기다려야해요.
2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90-5
5.0 (후기 1개)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90-5(서외리 73-16)
장점
주택이라서 뒤에 텃밭이 있어서 상추나 고추같은건 잘자라서 마트가서 살일도 없어서 좋고 의외로 벌레도 없어요 차고지가 있어서 차 2대를 바치기도 좋아요! 옥상은 태양광을 설치해놓아 그늘져서 앉아있기도 좋두요 고기구워먹기도 좋고 도로가로 나가면 바로 버스터미널이라 좋아요 저는 주택이 훨씬 좋은거 같아요 아무리 뛰어도 누가 찾아올사람도 없고 여름엔 시원하고 창고나 밭도 뒷문으로 왔다갔다하기 좋아요! 주택밑에 수납가능한공간도 있어서 짐 옮겨놓기도 좋아요
단점
주택의 단점은 옆에 밭이있어서 모기가 많다는점입니다.. 그래서 항상 모기장을 설치해서 자거나 모기향을 항상 피워놓아요.. 그리고 주택은 따로 관리자가 없기때문에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건 맞구요 관리를 안할수록 더러워집니다.. 귀찮음을 이기기가 힘들구요 겨울엔 좀 추워요 주택이 혼자 덩그러니있어서그런가 많이추워요.. 난방비가 좀 많이나갑니다.
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부풍로 134-1
4.5 (후기 1개)
전북 부안군 부안읍 부풍로 134-1(서외리 558-2)
장점
1. 새로지은 건물이라 엄청 깔끔합니다 2. 주변이 조용합니다 3. 주차장이 마련되어있어 주차하기 편리합니다 4. 쓰리룸입니다 5. 환기가 잘되고 채광이 좋습니다 6. 주방이 깨끗합니다 7. 벌레, 해충 등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8. 방이 넓직합니다
단점
대중교통이 안좋고 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힘들어요, 바로 집앞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습니다. 중국집이 옆에있어 음식냄새가 납니다 판넬집이라 여름에 조금 덥습니다. 소리가 울려요. 밤에는 어두워요 층간 소음이 살짝 있지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아요
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불등길 52-4
3.0 (후기 1개)
전북 부안군 하서면 불등길 52-4(장신리 2017-9)
장점
다른 마을에 비해서 마을 버스가 자주있는 편이고 오는시간도 거의 정확해서 좋다. 집이 마을 회관과 가까이에 있어서 마을 사람들과 자주 소통한다. 수납공간이 넉넉해서 좋고 방이 3개라서 활용도가 좋다. 밖에 나가서 1km도 안되 는거리에 운동 기구가 있어서 좋다. 주택이라서 아파트에 비해 뛰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다.
단점
벌레들이 너무 많아서 잡는데 스트레스를 받고 시도 때도 없이 있어요. 특히 여름에는 여러 종류의 벌레들이 나타나서 잡는데 애를 먹어요. 모기도 자주 물려요. 면에 살아서 읍내에 나가려면 자가용으로 15분 정도 걸려서 불편해요. 면에 있는 마트는 작아요. 채소가 없어서 읍내에 있는 마트로 가야해요. 쓰레기를 버리려면 3분정도 걸어가야 해요. 덥고 비가 많이오는 여름과 눈이 내리는 겨울에는 너무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