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 (후기 1개)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22(우동 542-5)
장점
층간소음이 적은 편이라 좋고 집 값이 적당합니다!! 주변 환경도 생활하는데 큰 어려움 없고 적당해서 좋은 것 같아요:D 관리가 잘 되어있고 이웃들 간에 관계도 좋아서 서로 도움도 많이 받으며 살아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낸방이나 난방이 적절해서 덥거나 추운 계절에도 힘들지 않게 생활이 가능합니다. 특정 단점이 없는 게 장점이에요
단점
가끔 벌레가 나올 때가 있기 때문에 벌레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라면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낮은 층에서 살면 담배 냄새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문여는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조금 느린 편이라 바쁠 때 시간을 지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찍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호수에 따라 채광이 안 좋은 곳도 있다
2
5.0 (후기 1개)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11번길 30(우동 548)
대중교통이 진짜 최고에요 체감상 지하철 도보 2분 그리고 다이소가 편의점보다 가까워요 최고 방음도 지금까지 살았던곳중에 가장 좋아요 밖에 소리 하나도 안들리고 층간소음 1도없습니다. 초등학교랑은 좀 먼데 자녀가 없거나 자녀가 초등이상이면 진짜 살기 좋아요
엘레베이터가 세대수에 비해 적은건지 많이 느립니다 ㅜ 그거 말고 딱히 단점이랄게 없는듯... 하나 생각하자면 주차장 내려가는게 좀 좁아서 초보운전자는 힘들거같아요. 아직 신축이라 커뮤니티시설 운영안하고 있긴한데 골프장이랑 목욕탕있어서 운영 재개하길 기대중
3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13(중동 1150-1)
단독주택입니다 넓습니다채광잘됩니다통풍잘됩니다마당있고 잔디있습니다 베란다가네개 있습니다 화장실이 세개 됩니다마당에서 바베큐를 해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친구들이 놀러왔습니다함께 파티를 했습니다기타를 연주했습니다노래방기기가있습니다좋이하느로래들을불렀습니다와인을마셨습니다춤도추었습니다밤하늘을보았습니다수많은별들이반짝였습니다매우행복합니다
단독주택입니다 넓고 쾌적합니다 그러나 넝수 넓어 겨울에는 춥습니다 바람도많이들어옵니다 우풍이세어감기가자주 걸립니다 방풍이 제대로안되어 바람이 베란다 창문으로너무 들어옵니다가스보일러 난방입니다 가스난방비가매우 비싸게 많이듭니다 전기장판을사용 합니다 전기세가 많이듭니다 크고넓은공간이라 따뜻한 공기가오래있지 못합니다그래서 추운날은 싫습니다
4
4.0 (후기 1개)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107-20(중동 1499-3)
평수에 비해 집이 넓어요 근처에 마트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많고 집주인분이 친절하여 살기좋았습니다. 가구도 옵션으로 많이 해주셔서 편하게 있었고, 주차도 나쁘진 않았어요 그리고 벽이 두꺼워서 층간소음이 아예 없었습니다. 이웃주민분들도 좋았어요
대중교통 이용하시면 배차시간이 길어 일찍 나와있어야되고 오래된 구축이라 그런가 단열이 잘안됩니다 집안엔 없는데 건물 계단에 바퀴벌레가 있어요 근처가 다 언덕길이라 힘드실수도 있습니다 주차공간이 동마다 4자리는 있는데 이중주차는 거의 필수입니다.
5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107-25(중동 1500-5)
2층인데도 보이는 미친 해운대 바다뷰. 광안대교도 (작게) 보이고 불꽃축제도 잘 보입니다. 달맞이고개로 산책을 나가면 바다를 보며 산을 등집니다. 파도소리와 새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6만원으로 저렴하며, 수도 전기 인터넷은 미포함입니다.
차가 없으면 마을버스에 의지해야해서 굉장히 힘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름에 들이치는 해무 때문에 제습기를 사지 않으면 고통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저는 6년을 살았습니다. 뷰가 개쩔거든요. 또한 아침에 들리는 새소리와 바람소리, 달맞이고개에서 산책하면 들리는 새소리와 바닷소리는 야망을 가지기에 충분합니다.
6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133-19(중동 1478-15)
빌라가 관리가 잘 안돨것같이 보이지만 나름 관리가 잘 되고 벌레가 막 많이 나오거나 바퀴있거나 하지 않아용 달맞이라 마을버스 배차만 좀 일정하거나 늘어나도 괜찮을텐데.. 차 없으면 교통이 불편합니다 아무래도
달맞이라 교통이 아쉽음 그리고 요즘엔 그래도 달맞이에 식당이나 카페 등 여럿 생겨서 점점 좋아지는거같아요 원랜 ㅇ할게 없었음 ㅎ 골목에 있는 빌라지만 몇발짝만 나가면 바로 큰 도로고 버스 다녀서 치안 ㄱㅊ아요 나름
7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15-11(중동 1499-8)
원룸인데 집이 엄청커서 뛰어 다닐정도에여 베란다까지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월세도 이정도 크기에 나올수 없는 금액이라 참 좋은거 같습니다 분리수거 관리도 항상 하셔서 깨끗한편 이에요
큰거말고는 장점이 없어요 여름에 그리마 나오고 모기 엄청 나오구요 습하니까 옷에 곰팡이까지 생길 정도로 햇빛도 안들어와요 여기가 바닥층이라 벌레가 많은건 알겠는데 심각할 정도입니다
8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15-8(중동 1496-6)
해운대 달맞이길과 청사포가 인근에 있어요. 공기도 좋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특히 봄철에는 벚꽃 명소이기도 해요. 해운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도 좋은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지내는 동안 휴가 다녀온 기분이었어요. 짧게 2년 살았지만 좋은 추억만 있습니다
언덕은 정말 모든 장점을 덮을 정도로 언덕이 있어요. 버스를 이용하면 되지만, 지하철과 먼 것도 단점이네요. 특히 지하철에서 부터 여기까지 올라오면 따로 운동을 안하셔도 건강해지실 겁니다. 그냥 사부작 사부작 걸으면 큰 문제는 없는데, 살면서 급할때도 있짆아요. 그럴때 정말…
9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175-13(중동 1477-1)
달맞이 공원 바로 앞이라서 산책다니기 좋음. 자차로 금방 해운대 시내 내려갈 수 있어서 편리함. 도로도 다 넓게 빠져있어서 막힐일 전혀 없음 집 깔끔하고 연식에 비해서 관리가 잘 된 편임
저평가 된 감이 있고 세대 수 얼마 없다 보니 매물도 잘 안나오는게 문제임.
10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31-1(중동 1493-24)
바다냄새, 가까운곳에 보도 1분 거리에 일출을 볼수있고 산책하기 좋아요. 해운대 안에서 집값이 저렴하다는것이 장점, 관리비가 저렴합니다. 마을버스는 배차간격이 어렵지만 집 바로 앞에 있고 근처에 편의점이 있습니다. 길가에 있어 비교적 골목길보다는 치안이 괜찮아요.
층간 옆집 방음 전혀 안됨, 건물내에 소방 안전 시설 전혀 없고여 일층 현관문도 없습니다. 건물청소도 일년내내 한걸 본적없고요 아무래도 관리비가 저렴해서 그런것 같아요. 물탱크 청소도 전혀 안하는것 같습니다. 집이 싼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11
4.5 (후기 1개)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다길 5(중동 1506-6)
너무너무좋습니다 날파리나 벌레 나온적이 없고 환기도 잘되고 항상 친절한 주변인이 있고 쾌적하고 넉넉한 공간에 수납공간이 많아서 이용하기 좋고 층간소음으로 불편한적없고 주변 시설 좋고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는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수있슴
단점딱히 없는데요 시내까지 조금 나가야하는거? 그게 조금 불편한거같고 주차가 부족한거랑 조금 멀리 가야하는게 좀 피곤하기는 해요 그리고 여기 자체가 부산이 조금 애매한것도 있어서 크게 나쁘다좋다생각할필요는없는듯해요 ㅠㅠㅠ 아 최고
12
3.5 (후기 1개)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라길 119(중동 1478-7)
공원에도 주차장이 따로 있어서 공원에 차 대고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함 집 근처에 다양한 상권들이 밀집되어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시설들이 많음 오션뷰를 집에서 바로 감상할 수있음. 루프탑 카페나 다름없는 멋진 경치를 가짐
다른곳에 비해서 오래된 아파트라 바깥 외벽이 많이 낡았음 집 근처에 학군이 별로 없어서 아이들 키우기 어려울 수 있음
13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5번길 101(중동 1507-9)
빌라인데 주위엔 좀 한적한 느낌이고 천장도 두꺼운지 층간 소음이 적고 편의점이나 세탁소 마트같은 인프라도 걸어서 10분 내외라 편리합니다 그리고 난방도 나름 저렴하고 잘들어옵니다 그리고 잎에 정원이 있는데 경비원 아저씨께서 관리도 잘해주시고 벌래 구제도 잘해주셔서 깔끔하고 픙경도 보기 좋습니다 주차공간도 호수마다 배치 되있어서 편리합니다
예전엔 바닷가나 해운대 불꽃축제도 보일 만큼 조경이 좋은 곳이었는데 현제 아파트 신축 공사로 그 픙경을 다 가려버리는 데다 햇빛도 질안들어와 일조권은 안좋습니다 그리고 쓰래기 수거는 일주일에 2 번정도라 집에 쌓이는 경우가 많고 주위에 길고양이도 많은지라 쓰래기 봉투를 찢거나 음식물 쓰래기통이 엎어져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14
3.5 (후기 2개)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137(우동 1435-2)
깔끔한 동네입니다 10년 살았는데 층간소음 걱정은 없어요 근처 동백섬과 해수욕장이 있어서 산책하기에 너무 좋아요. 특히 강아지들이 해수욕장에서 모래파면서 너무 좋이합니다. 다만 교통이 불편해요,, 대중교통까지 15분은 가야해요
대중교통이 너무 불편해요. 15분 걸어야하는데 힘드네요.. 버스도 그렇고 지하철도 그랗고 가는 길까지 횡단보도가 너무 많아서 시간이 더 걸릴 때고 있어요 다만 공항가려고 힌다면 좋은 게 공항버스가 운행되고 있다는 거에요. 여행가기 짱 좋습니다
15
부산 해운대구 반송순환로 139-12(반송동 250-2529)
집이 정겹다는거 말곤 딱히 없네요 아 학교랑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친구들이랑 학교 앞에서 술 먹고 집에 가기 정말 좋은 루트였고 그것만큼은 자부할 수 있게 행복 했던거 같네요 그것말고는 장점은 없다고 생각을 하는 부분적인 부분입니다 반송 조아
학교 때문에 있었지 다시는 있고 싶지 않은 집이고 배달도 제대로 오지 못하고 건물 주변에 냄새도 나고 고양이들 싸우는 소리에 새벽에 깰때도 종종 있지만 낮은 보증금과 낮은 월세 그리고 인프라 때문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반송에서는 살고 싶지 않네요
16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167번길 68(반여동 881-6)
좋아요 근처에 초등학교도 있고 지하주차장도 있고 옆으로 신축 아파트가 들어오는 중이라 걸어다닐때 무섭거나 위험하지도 않고 단지 안으로 들어오는 버스도 있고 위쪽 동네랑 연결도 돼요 엘리베이터도 빨라서 편해요 계단도 안 어두워서 걸어다니기 좋아요
단점은 없는데 재활용 버릴수있는날짜가 하루뿐이고 좀 높아서 걸어다니기 힘들어요 저는 살빠졌어요 그리고 처음 들어왔을때 바퀴벌레 나왔어요 한번이 끝이긴 했어요 그리고 지하주차장에 댈 수 있는 차가 많지가 않아서 가끔 도로에 주차해야해요
17
부산 해운대구 삼어로 135(반여동 산 350-3)
이제 제한 해제된지 얼마 안돼서 제대로 된 사업계획은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 몇년안에는 빠른 속도롤 발전될 곳이 아닌가 하는생각이듭니다. 공원도 바로 앞에 있어 운동하러 다니기 좋습니다.
아직까진 주변 개발이 제대로 안돼서 오래된 건물이 많고 대중교통도 이용하기 먼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됐다보니 집 창문 샷시가 너무 약합니다.
18
부산 해운대구 삼어로133번나길 9(반여동 1093-14)
5인 가족인데도 전혀 좁지 않은 넓은 평수의 아파트에요 매주 월요일마다 분리수거가 있는 날인데 항상 경비아저씨께서 나오셔서 도와주세요!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다 쉽게 분리수거를 할수 있답니다 ㅎㅎ 놀이터도 아이들에게 위험하진 않고 딱 재밌는 정도의 놀이기구들만 있어요 그리고 아파트들이 다 복잡하게 안되어있고 일자로 나열되어 있어서 다니기 편해요
가끔 배수로를 통해 벌레같은것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전 저층에서 거주하는데 저층에선 배수로가 막히는 일이 너무 자주 발생해요 게다가 옆집 소음도다 들려요 정말 그리고 분리수거날이 주 1회라 직장인, 학생분들에겐 너무 부담이 커요 밤마다 윗층에서 가구 끄는 소리 들리는건 기본이고요 집안에서 담배도 피운답니다! 그 담배연기가 저희 집 베란다로 다 들어올 정도에요
19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 30(반여동 1349)
신축이고 평지라서 좋아요 역은 천천히 걸으면 15분 걸리고 커뮤니티도 괜찮아요 근처에 홈플러스 있고 위에 탑마트는 할인도 많이 해서 큰 장보기 좋아요 여차하면 반여농산물시장 갈 수도 있네요 차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해운대수목원 있는데 산책하기 좋아요
신축이라 아직 정리되어야할게 좀 있어요(등기가 안나왔다던가) 일차선 도로가 많아서 사고나면 교통혼잡이 심해요 인도가 좁은 길이 있어서 유모차 끌기 불편할 때가 있고 지하철이 엄청 가깝진 않다는게 단점 같아요 대단지는 아니니까 놀이터가 하나밖에 없어서 아쉬워요
20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 4(반여동 1481-3)
건물 자체는 오래 되긴 했지만 저렴한 전세비와 우리 가족이 살기에 적당힌 평수.단열도 좋은 편이라 겨울애도 따뜻합니다. 그리고 편리한 교통편인 것 같네요.근처에 장 볼 곳도 밥 먹을 곳도 많아서 밥 먹을 걱정도 할 필요 없는 것도 장점이예요. 학군도 괜찮은 편이고 주차장도 두대 쓸 수 있어서 꽤 편합니다.여러모로 불만없이 살고 있습니다
집세가 저렴하고 교통도 편리하고 여러 가지로 좋은 점도 많지만 역시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까 해가 갈수록 아무래도 건물 자체의 열 화가 진행되고 있어서 외관이 그다지 보기 좋지는 않아요. 그리고 오래된 탓인지 벌레도 좀 많이 있는 편이구요. 층간소음은 심한 편은 아닌데 그래도 아이들이 많은 탓인지 시끄러운 시간때가 있어서 그건 좀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뭐 참을 만은 하지만요.
21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177번길 5(반여동 885-3)
1층에 편의점도 있고 버스정류장도 근처여서 생활 하기 편해요. 가격도 싼 편이고 자전거를 복도에 둘 수 있어요. 꼭대기 층이라 층간소음이 없어요. 집주인 할아버지가 친절하시고 요구사항을 잘 들어주세요.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편해요.
건물이 많이 낡았아요. 집주인 할아버지랑 통화가 잘 안되요. 가끔 건물에서 공사를 하는 소리가 들려요. 삼거리 앞이라 차량 지나다니는 소리가 들려요. 밤에는 동네가 살짝 무서워요. 가끔 엘레베이터 문이 안 닫혀서 손으로 살짝 닫아줘야 해요.
22
5.0 (후기 2개)
부산 해운대구 송정1로7번길 9(송정동 157-11)
개별주차 층간소음,없음 관리비 없으나 입구 현관비밀번호있어서 안전합니다. 집앞 2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지하철은 없지만 10분 거리 이내에 동해선이 있어 교통이 좋습니다. 도보 5분이내에 송정해수욕장이 있고 2분거리 이내에 농구 테니스 족구 운동기구 등이 있어서 휴일 가족과 시간보내기 좋아요. 빌라이지만 엘리베이터 있고 분리수거 빌라청소 용역업체가 있어 수월합니다.
초등학교가 멀어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족이면 걱정이 될것 같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버스이용해야 합니다. 자가 교통은 좋지만 지하철이 없어 불편함이 있습니다. 옆 빌라와 가까워 앞에 가림막이 있어 개방감이 없기는 합니다. 아파트 보다 집값이 안올라가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고급아파트가 아니라 자재가 좀 저렴합니다. 그거말고는 별로 블편함이나 단점이 없습니다.
23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15번길 106(송정동 180-3)
살기 편해요. 앞에 유치원이 있고 동네 치안도 좋습니다. 집주인 분이 간섭하거나 나무라신 적도 한 번도 없고요. 환기도 잘 되고 무엇보다 아주 따뜻해요. 건물을 정성 들여서 지으신 티가 납니다. 사용할 수 있는 창고도 따로 있고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합니다.
1층이고 건물들이 붙어있어서 햇빛이 잘 안 들어옵니다. 벌레가 잘 들어와요. 바퀴는 한 번 밖에 못 봤지만 지네나 거미는 자주 들어옵니다. 바깥 경치가 보이질 않아요. 싱크대 아래 쪽 서랍 뒤에는 세멘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서 시멘트 냄새가 납니다.
24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15번길 115(송정동 181-18)
집 관리가 잘되어 있고 앞에 공원이 있고 10분거리에 송정해수욕장이 있어요. 그리고 풀옵션이라 들어오실 때 괜찮아요. 채광도 잘 들어오고 환기도 잘 됩니다. 마지막으로 바로 밑에 편의점이 있어 뭐 급하게 물건이 필요할 때 너무 좋아요. 굿
송정이라 주변에 송정해수욕장 말고는 뭐 없어요. 다이소나 올리브영이나 등 아무것도 없어서 해운대쪽으로 나가야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송정은 동해선 타고 나가야하는데 동해선은 20분마다 하나씩 와서 시간 놓치면 꽤나 걸려서 불편합니다.
25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15번길 68(송정동 189-1)
분리수거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시간 제약 없이 할 수 있고, 집 주변에 유흥시설 없이 의 다 아파트 아니면 빌라들만있어서 밤에 정말 조용합니다. 어느 소음도 방해받지 않고 잠 잘 잘 수 있어요. 그리고 관리소에서 주기적으로 아파트 대청소 해서 아파트상태도 괜찮아요
외벽 도색이라도 해야할거같은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외벽만 칠하면 그나마 나을거같아요 외벽때문에 아파트 더 오래돼보이는거같아요
26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21번길 24-6(송정동 200-1)
걸어서 5-10분거리에 아울렛이 있고, 송정해수욕장이랑 롯데월드가 있어서 좋습니다. 근처에 마트도 있고 관광지이지만 빌라는 안쪽에 위치해있어서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근처에 소방서랑 주민센터등 관공서도 있어서 편리합니다.
방이 4개라서 넓고 좋은데 비해서 관리를 안 해주면 곰팡이가 너무 생깁니다. 항상 방마다 제습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겨서 저는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그 외에는 살면서 불편함 점은 없고 근처 모텔이 많아서 근처 외지인들이ㅜ자주 돌아다닌점 외에는 특별한건 없습니다.
27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21번길 65(송정동 189-2)
몇세대 안되는 아파트다보니 층간 소음도 거의 없고 집 주변에 산책할 수 있는 공원있어서 운동하러 나갔다 오기 좋습니다. 어떻게 보면 동네가 조금 심심할 수 도 있지만 사는곳은 조용한 걸 개인적으로 더 좋아하고 얼마 안되는 거리에 번화가도 있어서 놀러가고싶을땐 마음껏놀러다니면 돼요
엘리베이터가 없음. 여름에 집에 벌레 엄청많이 들어옴 음식만 보면 벌레들 다 달라붙음
28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5번길 101(송정동 127-22)
건물주께서 직접 건물 관리하셔서 항상 깨끗하고 쾌적했어요. 교체가 필요하거나 하자 발견 시 빠르게 해결해주셨고 뒷처리도 항상 깔끔하셨습니다. 원룸임에도 중문이 있어 방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고 화장실도 꽤 넓은 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압이 엄청 세서 좋았어요.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무거운 짐 옮기기 좋고 집 앞에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좋아요. 현관 복도에 층마다 씨씨티비가 있어서 택배 도난 위험이 적어요.
동해선 송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편하긴 하지만 동해선 배차간격이 커서 별로예요. 버스정류장은 1분거리에 있는데 버스가 자주 안와요. 차 없으면 살기 불편한 동네입니다. 또 방음이 정말 안됩니다. 윗집 휴대폰 알람 진동소리가 저희집에서 울리는 것처럼 적나라하게 정말 잘 들리고 옆집에서 노래 흥얼거리는 것도 다 들려요. 그리고 필로티 구조에 끝집이라 그런지 겨울에 단열이 안되어 결로가 엄청 심했습니다. 바닥에 물이 첨벙거릴 정도로 고이고 벽지에는 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어요. 집주인 분께서 단열벽지를 새로 도배 해주셨는데도 해결이 되지 않아 결국 이사했습니다.
29
3.4 (후기 5개)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5번길 105-10(송정동 121-6)
해당 동 사는 사람들이 다 조용하시고 집도 깨끗하고 좋아요 관리에 신경을 쓰시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다만 큰 마트가 동부산 롯데마트라 차 없으시면 조금은 불편할수있습니다. (작은 마트나 편의점은 가까이 있습니다)
음.. 약간의 방음이 안되는점? 나도 조용히 살고 옆집도 조용히 살아서 불편한건 없음. 근데 소리가 아예 안들리는건 아니라 옆집 잘못만나면 힘들수도 ?
30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5번길 106-18(송정동 117-22)
집에 문제 있을 경우 집주인이 바로 고쳐주거나 전문가 통해 수리해줘서 편함. 도로가에 있는 세대의 경우 환기도 시원하게 할 수 있고, 화장실에 창문이 있어 곰팡이가 피질 않음. 동해선이랑 이케아가 가까움. 바로 옆에 일본식품 판매점이 있어 자취생 꿀템 가득.
2층 거주자인데 필로티 구조라서 그런지 겨울이 되면 무척이나 추웠음. 후끈하게까진 아니고 조금 따숩게 보일러 틀었는데 달에 7만원쯤 나옴. 동해선으로 출퇴근해서 불편함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교통편이 다양하지 않음. 배달도 죄다 장산에서 넘어 오는거라 배달비가 비쌈. 입주민들이 분리수거를 깨끗하게 하지 않음. 배달 쓰레기들 봉지채 묶어서 그냥 버린다던지.. 그러다보니 분리수거장은 청소해도 하루만에 지저분지는데 지켜보는 사람도 피로함.
집에 대한 모든 정보, 집품에서
매물만 보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실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