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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광주 광산구 가마길 2-21(명도동 169)
장점
층간소음도 없고 주차공간을 우리만 쓸수 있어서 좋고 시끄럽게 해도 우리밖에 안사니까 시끄럽게 해도 괜찮고 아파트보다 더 넓고 뛰어다닐수도 있어서 좋고 집앞에 나가면 몇분 안걸어서 편의점이랑 카페 산책로가 있어서 매우 편하게 산책하고 먹을걸 사먹을수 있어서 매우 좋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가깝게 살아서 언제든 만날수 있어서 매우좋다
단점
주택에 살아서 그런지 벌레가 좀 많이 출몰을 해서 기겁을 한다 그리고 보일러도 안들어올때가 있어서 가스를 사용해서 가스를 다쓰면 겨울에 찬물로 샤워를 해야되서 제일 불편했다집이 정류장이랑도 멀리있어서 불편하고 버스도 몇대 없어서 버스 한대 놓치면 30~40분정도 걸어가야하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너무 깜깜해서 밤에 많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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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건재로 749(용봉동 330-2)
생각보다 주변도 조용하고, 차가 없는 저에게는 교통이 좋아 어디든 가기가 편리했습니다. 단열도 잘되서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구 수압도 좋아요. 방음도 다른 곳에 비하면 아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지인에게도 추천해주었더니 괜찮다고 하더군요
이사를 했는데 곰팡이가 좀 있더라구요…… 그건 뭐 청소업체 불러서 해결은 했지만 아무래도 한 번 곰팡이가 생긴 곳은 또 생기기 마련이라 여름철 습기가 심할 땐 자주 청소를 해주거니 보일러를 떼야 해서 조금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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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고봉로 139(하남동 847-1)
신축이고 분리형이라 깔끔했습니다. 빌라촌이라 조용하다는 것이 장점이고 엘레베이터 있고 건물 복도 내에 정수기가 있어서 생수를 사도 되고 안 사도 됩니다. 치안부분에서는 바로 앞에 경찰서가 있고 작동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복도 쪽에 cctv가 있어 여성분들은 치안에 있어 걱정이 조금 덜되겠죠.
지금은 많이 생겼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거주했을 때는 주변에 뭐가 아~~무것도 없었어요 편의점은 걸어서 5분 거리긴 했습니다만 마트나 세탁방은 15분? 거리에 있었구요 차 있는 사람들은 금방금방 가겠지만 뚜벅이인 저로는 힘들었어요,, 그리고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기사님들이랑 눈 마주칩니다 집에서 커튼 치지 않는 이상 편하게 못 돌아다닙니다. (뭐 저층 어딜가나 그러겠지만요) 또 화장실에 문이 없어 환기 잘 시켜야 해요 신발장 위 벽에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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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1개)
광주 광산구 고봉로 139-1(하남동 847-6)
최상층 작은 안집입니다. 건물주 분이 관리 잘 해주시고 복층에 테라스 2개입니다. 테라스도 엄청 커서 테라스 로망 실현하기 좋습니다. 인덕션 3구짜리 빌트인 되어있고 환기창도 나 있어서 집안 공기 환기 잘 됩니다. 아이 낳기 전, 신혼부부 살기 좋은 집입니다. 건물 복도에 정수기도 있네요. 근처에 경찰서도 있어서 치안 좋습니다. 주변 시설도 다 잘 되어있습니다.
복층 관리가 어렵습니다. 시공상 문제인 듯 한데... 일단 나방파리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한 일주일 냅두면 수십마리가 바닥에 죽어 있습니다. 어디서 나오는지는 못 찾겠어요. 화장실 문도 닫아두는데계속 나와요. 그리고 복층 화장실 수도문제가 있습니다. 변기에 오물이 역류하거나 물이 아예 안차기도 하구요. 덕분에 냄새도 심해요... 그래서 복층은 못쓰고 문을 아예 닫고 삽니다. 요리중 나오는 연기 빨아주는 환풍기도 하자가 좀 있습니다. 녹물 비슷한게 계속 생겨서 요리중에 냄비로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인덕션은 맨 앞쪽에 위치한 한 구만 썼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원룸 건물이라... 층간 스트레스는 있습니다. 최상층이라 굉장히 조용하긴 한데... 아랫집이 새벽에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파티를 자주 하더라구요. 예민하면 잠 자기는 힘들 겁니다... 옆집, 아랫집 말하는 게 다 벽타고 들립니다. 요즘은 화장실에서 담배냄새도 올라옵니다. 24년 1분기 기준이네요. 옆에가 킴스스틸이라고... 철 처리회사가 있어서 가공 부산물 냄새가 좀 납니다. 기름냄새같은. 그렇게 심한 수준은 아닌데, 아무래도 공기중에 철가루 농도는 좀 높겠죠. 옮긴다는 말은 있던데 언제가 될지는... 주차장은 좀 아쉬운 게, 운송회사가 있어서 거기 직원들이 옆 자갈밭에 차를 댑니다. 그래서 은근히 차댈 공간이 협소하고 자갈밭 질도 안좋습니다. 기울기도 심하고. 한번은 못 박혀서 타이어 펑크도 났어요. 제가 집을 굉장히 깐깐하게 보는데 이외에는 별다른 하자는 없었습니다. 이 근처에서는 그래도 상위권이에요. 복층 이슈만 없으면 들어와서 살아도 좋을듯 합니다. 세입자야 어디든 케바케니깐요. 나머지는 충분히 참고 살 수 있는 수준입니다. 월세는 좀 비싸요. 저는 90냈는데 어플은 80 뜨더군요. 75나 80이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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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2개)
광주 광산구 고봉로 97(하남동 918)
건물 컨디션이 좋다는 점. 주변이 조용하고 세차장, 편의점이 가깝단 점이 좋습니다. 특히 편의점은 도보 10초 거리에요 10분이 아니라 10초!! 층간소음도 없고 옥상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혼자살기 너무 좋습니다 . 부엌과 분리형인 점도 추가
단점으로는 주변 인프라가 많지는 않아요 약국이 멀고 어디 이동하려면 대중 교통은 불편하고 자차가 있는편이 편합니다 근데 그거는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이 공사를 많이해서 오전에 살짝 시끄러운데 저녁되면 아주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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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광주 광산구 고봉로125번안길 12(하남동 847-2)
집주인분이 엄청 관리 잘해주셔서 바로 바로 처리 해주시고 엄청 착하세요 그리고 불편사항 없을정도로 잘 해주시네요 겨울에 바닥이 엄청 뜨거워서 겨울에 최고입니다 분리수거도 바로 앞에 있어서 분리수거 하기가 엄청 편했어 그리고 주변에 엄청 조용핮니다
주차공간이 미약합니다 그리고 세대간 방음이 잘 안돼요 외각이라 벌레도 한번씩 있더라구여 화장실 옆방은 통신이 잘 안터지고 인프라가 별로 입니다 그게 말고는 주변에 파출서가 있는데 외각이라 여자분들은 차없으면 약간 무서울정도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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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고봉로125번안길 12-1(하남동 847-3)
지어진지 얼마 안 된 신축이였어서 깔끔하고 좋았어요. 조용한 동네여서 좋았구, 공동현관도 있어서 좋았어요. 층간소음으로 고생한 적 별루 없습니다.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폄의점도 가까웟어요.차 타고 조금망 이동하면 홈플러스도 있어요.
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불편할 거 같았어요. 버스 종점쪽이여서 조금 불편했어요. 주차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끔 날파리가 날리기도 하고, 벌레가 나오긴하나 그건 어디나 비슷할 거 같아서 괜찮았습니다. 부엌이 넓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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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광산로77번길 29(송정동 746)
일단 저렴했던것 같고 연식이 오래되고 저렴한데 비해 방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옵션도 다 었구요. 집주인분이 건물에 살고 계셔서 바로바로 대응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해야했는데 지하철역이 걸어서 3분컷이라 좋았어요. 분리형이라 요리하거나 빨래널거나 하기 좋았요.
방 자체의 단점은 딱히 없었던것 같고 벽지라던가 그냥 딱 보기에 조금 오래된 스타일인게 느껴져서 아쉽. 동네가 워낙 뭐가 없다보니 할게 없다 느꼈어요. 편의점이 바로앞에는 없고 한 5분 가야해서 귀찮았어요. 세탁기 배수구가 자주 역류했는데 집주인분께서 조치해 주시다가 아예 업체 불러서 다 뚫어주시고 나선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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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후기 1개)
광주 광산구 광산로77번길 49(송정동 770-18)
주차장이 넓음, 각종 전세대출가능, 주방분리형으로 환기하기 좋음, 송정공원역 엄청 가까움, 역세권, 집주인 친철하심, 공동현관 얼굴인식으로 가능, 엘레베이터 있고 건물이 신축이라 전체적으로 쾌적함,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서 전기나 가스 비용 절약 가능, 송정공원 산책 가능
딱히 크게 불편한 점은 없음, 반려동물 안됨, 집 조용하면 다른집 물 트는 소리가 잘 들림, 편의점이 바로 앞은 아니고 3-4분 거리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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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2개)
광주 광산구 광산로77번길 6(송정동 739-14)
층고가 높고 지은지 얼마안되서 좋아요. 버스정류장 걸어서 5분이내이고 방충망이 튼튼해서 벌래가 거의 없어요. 원 룸 대비 약 1평 정도가 더 커서 혼자 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옵션은 가스레인지 빼고 대부분 마련되어 있어서 몸만 이사와도 될 정도입니다. 특히 옷장이 고급스러워서 제일 만족합니다. 총 4칸으로 되어 있어서 충분이 옷을 넣을 수 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에는 조심스럽고 방이 좁아서 같이 살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동내에 극장이 없어서 버스타고 나가야 영화를 볼수 있어요 전세금도 꾀 비싼편이라 경재적으로 부담됩니다. 한 층에 3가구가 살고 있어서 이웃 눈치가 살짤 보이고 걱정스럽습니다. 화장실은 상대적으로 넓지만 창문이 없어서 항상 천장 환풍기를 틀어놓아야 하는 부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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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광산로78번길 13(송정동 632-8)
주변 다이소나 마트 편의점 빨래방 시장이 있어서 자취생한테는 좋음 그리고 송정역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근처라 좋아서 대중교통으로 이용이 편리함 동네가 조용함 비행기 소리만 없으면 그리고 건물 관리가 잘돼있는 편으로 분리수거 하기 좋음 깨끗함 씨씨티비 있음
원룸이라 어쩔 수 없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주변 소음! 공항 근처고 하다보니까 비행기 소리가 하루에 많이 들린다는 점이고 가로등이 있어서 안전은 하지만 낮은 층이라면 여름에 벌레가 꼬여 거미줄이 창문에 많이 있을 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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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광산로78번길 9-3(송정동 636-5)
주변에 상가가 없어서 조용합니다. 주변에 시끄러운 이웃도 없고요, 주택에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층간소음에서 자유롭다는 건데요. 그래서 그런지 친척 어린아이들이 집으로 놀러와도 걱정없어요. 마음대로 뛰놀아도 이웃에게 피해가 안되거든요. 그리고 옥상도 있어서 가끔 옥상에 올라가 감상에 젖을 수도 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과 그나마 큰 마트도 근처에 있어요
주택이라 모기가 많아요. 특히 이웃집에서 정원을 가꾸시고 나무를 키우셔서 집에 그늘이 져서 여름에는 시원한데 겨울은 좀 추워요. 주변에 원룸이 많이 생겨서 일조권도 침범당하는 중이고요 . 가장 큰 문제는 음식쓰레기처리문제입니다. 아침에 업체에서 안가져가면 밖에 내놓는 음식물쓰레기통에 벌레가 꼬이는데 여름에는 벌레가 더 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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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광산로89번길 3(송정동 733-13)
집에 고장난 사항을 빠르게 해결해주셨어요. 건물 관리도 잘 되고 있었고, 1층에서 가게를 하셔서(음식점x) 가깝게 계신 점이 좋았어요. 분리수거도 1층에 해놓으면 매일매일 치워주셔서 깨끗했어요
주변에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셔서 치안이 좋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또 주변 특성상 밤 늦게 하는 가게가 많이 없어 어둡고요. 밤에는 잘 돌아다니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밖에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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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남동길 42-5(도산동 1283-14)
저는 생각보다 소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집주인분이 상시 방문하시기 때문에 청결도 좋았구요. 이웃분들도 시끄럽고 민폐끼치는 사람들 없어서 괜찮았습니다.
주변에 고깃집이나 식당등이 있어서 바람타고 들어오는 음식점 냄새들 + 길고양이 소리등이 좀 있어서 바깥으로부터 오는 소음들은 조금 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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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남동길30번길 15(도산동 1289-23)
지하철이랑 가깝고 주변에 식당들이 많아서 먹을거 걱정없이 먹을 수 있고 생각보다 도로가 깨끗해서 다니기가 은근 편하고 햇빛이 많이 들어오지도 또 적게 들어오지도 않아서 괜찮고 또 차가 그렇게 많이 다니지 않아서 좋고 아파트가 많지않고 좀 적당히 있어서 달등을 볼때 좋고 역세권이다보니 지하철 타고다니기 편하고 버스정류장이 근처에 있어서 버스 타고다니기 편함
주변 사람들이 너무 시끄럽고 예의가 없고 위험한 사람들이 새벽마다 있어서 새벽에 돌아다니기 힘들고 주변에 식당들 때문에 음식냄새가 들어올때도 닜고 아파트가 아니다보니 음식물쓰레기나 일반 분리수거 쓰레기를 직접 밖에 버려야 하고 음식물 쓰레기차 냄새때문에 등교할때 불편하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다녀서 저녁마다 좀 시끄러울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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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광주 광산구 내상로33번길 40(송정동 567-23)
넓어요. 집이 깨끗해요. 버스정류장 지하철 모두 10분 안에 갈 수 있고 주변에 시장도 있고 웬만한 매장들은 다 있어서 좋아요 아 그리고 역도 가깝네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자동환기 시스템이 있어서 탈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에요 최근에 이사했는데 직장도 더 가까워져서 걸어 다니기도 너무 좋아요 부모님집도 가까워져서 더 좋은거같아요
소음이 심해요 새벽에는 옆집 대화소리도 들리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맨날 똑같은 분 목소리만 들리는 거 보면 그분이 목소리가 큰 거 같기도.. 분리수거장이 더러워요 다들 바쁘신 지지 분리수거도 잘 안되는 거 같고 항상 분리수거장이 지저분하게 뭐가 널브러져 있어요 잘 안 치우시는 거 같아요 음식물 쓰레기장이 없어서 스티커 사서 버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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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단전2길 9(하남동 1011)
신축이라 정말 세련되기도 했고 구조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초등학교와도 가깝다 편의점도 주변에 많다 축구장과 공원이 가까워 정말 여건은 잘 되어 있는 집이다 옵션도 좋다
햇빛이 잘 안드는 경우가 있고 주변에 음식집이 많이 없으며 가벽인 거 같다만 그렇게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적은 없던 거 같다 주차 공간은 없다고 봐야한다 그래서 뚜벅이들한테 추천하는 집이다 반려동물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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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후기 2개)
광주 광산구 마항3길 13(하남동 1143)
주차가 편하고 건물도 깨끗합니다! 집주인이 거주하여 건물관리가 잘 됩니다! 엘리베이터 있어서 편합니다 주방이 분리되어있어서 환기가 잘 됩니다. 가스비 전기세도 딱히 많이 안나옵니다
층간소음이 조금 있습니다 이외에는 딱히 단점이 없습니다 주변상권은 뭐 하남 3지구는 다 비슷한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저녁에 조금 무섭긴 합니다 이외에는 딱히 없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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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마항4길 15(하남동 1099-1)
일단 편의점 마트 가까워요. 버스정류장도 근처에 있는데 노선이 적어요 그래도 가야할 곳은 다 가요(터미널) 애완동물가능하고요. 소음이나 방음은 생각보다 더 괜찮았어요
교통이 불편해요노선이 적고 배차간격이 길어요. 공사중인 건물이 많아요. 큰개가 있는데 엄청 사납고 빨라서 개 무서워하시는 분은 절대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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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2개)
광주 광산구 마항5길 7(하남동 1092)
집주인분께서 고층에 거주하고 계셔서 주변 관리가 잘 되었고 동네 소음 없이 고요한 편이라서 살기 쾌적했습니다 또한 화장실도 넓은 편이라 이용에 불편한 점도 없었고요 신축이라 깔끔하고 방과 주방이 문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단열이 잘 안되어서 난방을 틀어도 추웠고 난방비 또한 많이 나왔습니다 원룸이다 보니 층간소음도 심했습니다 대화부터 시작하여 옆방 알람소리, 세탁기 소리 다 들려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습니다 교통도 자차가 있지 않은 이상 10분 거리에 있는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했어야 해서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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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마항길 23(하남동 1162)
신축이라 깔끔하고 호수에 따라 다르겟지만 1.5룸방은 해가 잘들고 따뜻합니다 주차는 늦게오면 못댈때도 있는데 주변에 아무데나 대도되고 교통은 버스정류장이 있긴한데 보통 차로 다니니까 의미는 없을것 같네요
1.5. 원룸 특성상 환기는 잘 안되는편이지만 문열어 놓으면 나름 괜찮고요 동네자체는 조용한데 방음이 잘 안되서 밤늦게 소리가 들릴때도 좀 있습니다 교통은 다들 자차가ㅜ없으면 좀 힘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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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마항길 26(하남동 1149)
신축이라서 방충 방음 잘됩니다. 치안도 굉장히 좋고 거주구역이라서 동네도 되게 조용해요. 삼성청년sw아카데미 다니면서 출퇴근 용도로 2년정도 거주했는데 좋았습니다 월세대비 방이 정말 커서 좋습니다 집주인분도 되게 친절하셔서 마지막까지 잘 대응해주셨어요
단점은 사실 거의 없는데 겨울에 결로현상이 조금 생기긴했습니다. 환기시켜주면 해결되는 문제긴했구요 근처에 편의시설이 많이없어서 주변에서 놀기에는 별로 좋은점이 없어요 그래도 근처에 수완지구가있어서 버스타고 가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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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마항길 29(하남동 1161)
집 내부는 깔끔하고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징점 입니다. 또 신축이라 안에도 깨끗하구요 다만 주변에 뭐가 없지만 원룸 치곤 비싼편 인거 같습니다. 버정도 거리가 조금 있구요!
주변 편의시설 부족, 버스정류장 거리 있음, 가격대가 살짝 있음, 방음은 살짝 부족한 감이 있음, 가끔 오토바이 소리가 크게 들릴수 있음 2층일때 감안해서 주변에 마트가 없어서 조금 나가면 마트가 있어서 장보기 귀찮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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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목련로 16(산정동 1062)
아파트가 아니라 지유로워요 뷰가 너무 좋공요 층가소음도 없구요 나름 리모델링해서 깨끗해서 살만한것 같아요 개별주차도 가능하고 풀옴션레 교통은 코앞에 순환도로가 있어서 놓은것 같아요 아파트가 아니라 단독주택만이 가진 장점이 아주 굉장히 많은것같습니다 엘레베이터를 올라가지않아도 되고요 경비실이 없어서 그런가 관리비도 거의은들고오 학교도 가까지어서 굉장히 편합니다. 은행대출아 아주 많이 되고 조용하고 환경도 좋습닏다
아무래도 아파트가 아니다보니까 관리가 어려울슏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이웃이 없다는것도 단점이 될수도 있구요 그리고 상가는 주변에 없는것같아요 아무리도 치안은은 아파트보단 물론 더 안좋은 것 같습니다 분리수거도 아무래도 플라스틱에 모아서 직접 봉지사서 담아서 버려야하구요 불편하긴 합니다 아무라도 벌레가 나올때도 있는것같아요 거미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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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후기 2개)
광주 광산구 목련로2번길 29-12(산정동 101-39)
집주인분이 되게 친절하세요~ 창문도 빵빵 뚫려있고 채광도 좋았구요~ 엘레베이터가 있어 편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 무엇보다 주변에 공원산책 하기 좋아요~ 편의점도 가깝게 많구요! 중문있어서 방음 나쁘지 않았어요~
층간소음이 조금 있었어요 바로 앞에 건물이 붙어있어 주변소음도 심한 편이었구요 벌레가 조금 있었어요 창문을 닫아놓아도 찬바람이 많이 들어와요 언덕에 있어서 조금 힘들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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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목련로2번길 29-20(산정동 101-10)
분리수거가 잘 되는 편인 게 큰 장점인듯! 주변에 다른 원룸들은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이용해서 여름에 냄새나는 경우도 많은데, 여기는 음식물 쓰레기통이 있어서 진짜 편했음! 그리고 주변에 유치원이 많아서 그런지 씨씨티비도 많아서 치안도 굿!
방음이 좀 안되는 게 단점인듯..? 같은 층에서 누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누가 집에 들어가는지 다 들림.. 층간소음 문제 때문에 계속 집주인에게 공지가 날라오기도 했음 그리고 버스정류장이 엄청 가깝지는 않음 언덕 때문에 ㅠㅠ 언덕 오르락 내리락하는 게 좀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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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목련로2번길 29-46(산정동 100-14)
일단 건물에 정수기가 있어서 따로 물을 사 먹지 않을 수 있어 물 구매하지 않아 그 비용을 아낄 수 있었으며, 집주인 분이 친절하시고, 집의 문제를 관심 가지시고 해결해주시는 노력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월세가 저렴해서 좋았어요!!
든해솔 유치원부터 집을 올라가는 언덕이 오르막길이라 조금 힘들 수도 있긴 합니다. 반대쪽으로 가면 그나마 언덕이 덜해서 그쪽으로도 가긴 했지만, 번거로워서 유치원 옆길 이용했는데, 올라갈 때 힘들었네요. 제가 사는 동안은 이것 말고는 큰 단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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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후기 3개)
광주 광산구 목련로2번길 43(산정동 1077)
집주인이 부부인데 터치도 없고 관리 잘해주십니다. 풀옵션에 층간소음 없고 씨씨티비 및 이중장금 장치도 설치되어 있어 좋습니다. 걸어서 15분 거리 내에 먹자골목이 있어 주변 여가시설 즐기기 좋습니다. 분리형 원룸이라 화장실, 부엌, 방이 다 나눠져있어 방이 더 넓어 보여서 좋습니다. 1층인데 층계가 높아 벌레도 없고 침수피해도 안 받아서 더 좋습니다.
1층에 위치해 있는데 공동현관 안이 아닌 옆에 가려진 공간에 집이 있어 배달음식 시킬 때 요청사항에 기입을 잘 해둬야 합니다. 가끔 집 못찾고 전화 오시거나 2층에 두고 가시기도 하셔서 번거로웠 습니다. 부엌 창문이 옆 집의 창문과 바로 가까이 마주보고 있어 환기하고 싶어도 블라인드를 높게 올려 문을 열기에 치안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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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목련로382번길 94-3(신가동 302-22)
아파트에 경비아저씨가 상주하고있고 오래됐지만 튼튼한 아파트입니다 단지도 예쁘게 조성되어 있구요 무엇보다도 소음이없어 좋습니다^^~ 그리고 학군이며 은행이며 버스타기가 편리하네요 영산강줄기인 천변이있어 겨울이면 고니며 백로도 볼수있어 아이들 교육에도 좋은것같네요 들꽃들도 철따라 볼수있어 좋구요 이곳에 이사오길 잘했다싶네여~
오래된 낡은 아파트라 저가아파트이고 난방비가 많이나온다 지하주차장에는 곰팡이냄새가 많이나고 여름장마때는 물이 많이 생긴다, 8그리고 수도세도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 천이흐르다보니 여름에 베란다문을 열어놓으면 냄새가 들어온다 그리고 여름이되면 날벌레며 모기가많다 아파트 들어오는 현관문이 고장이 나있어서서 겨울엔 무방비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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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본량북성길 7(북산동 389-1)
주택 장저은 독립된 공간으로 문을 닫으면 조용하고 층간송음도 없고 옆에서 소변보는 소리도 예전원룸은 틀렷거든요 지금은 넘 좋아요 화분도 기를수 있고 가축도 키울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밤에 세탁기를 돌려도 문제 없고 손님이 와서 늦게 까지 놀아도 문제 없고 내마음대로 리모델링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화덕을 만들어 겨울에는 고구마도 먹어요
주택의 단점으로 요즘벌레가 너무 만ㅎ아 졌어요 개미도 많고 민달팽이도 있고 특히 지네가 수십마리씩 나와요 관리실이 따로 없으니 고징나거나 외부 방수 페인트 보수등 할일이 많아요 집주변도 청노 안하면 지저분하고 단열도 넘 추워요 주변에 노사를 짓는 이웃이 있어 비료 냄새가 엄청나고 닭 키우는 곳도 있어 닭운음소리 개짓는 소리등 아주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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