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서울 가볼 만한 곳들의 역사 알아보기 | 지금은 이랬는데, 사실 이것이었다? (2026) thumbnail

서울 가볼 만한 곳들의 역사 알아보기 | 지금은 이랬는데, 사실 이것이었다? (2026)

서울 가볼 만한 곳들의 역사 알아보기

집품 콘텐츠팀

집품 콘텐츠팀

2026.04.01  |  완독 3분 소요

서울은 놀거리와 가볼 곳이 정말 많은 도시이죠. 서울에 사는 사람들조차 서울의 볼거리를 다 보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요. 오늘은 서울의 이모저모를 알아볼게요.

1. 서울의 역사

2. 가볼 만한 곳들 TOP5
   ✏️ 잠실, 경복궁, 인사동, 가로수길, 성수동

재미있는 서울 이야기, 함께 들어보아요!


1. 서울의 역사

1) 삼국시대

고대부터 서울은 한강이 자주 범람해서 땅이 비옥했어요. 수도로서의 최초 기록은 백제의 온조왕이 세운 위례성이죠. 위례성은 오늘날 서울특별시 송파구 일대로 추정되죠.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이 발견되면서 말이죠.

2) 남북국시대

남북국시대, 즉 통일신라시대에는 통일신라의 9주 5소경 중 한주(한산주)의 소속이었어요. 지금의 종로구를 중심으로 한 강북 지역은 신라 초기 북한산주였다가, 신라 경덕왕때 한양군으로 바뀌죠.

지금의 서울 강북 일대와 구리, 남양주 부분이 해당해요. 이때 한양이라는 명칭은 조선시대까지 관습적으로 사용되었고, 현대에도 한양대학교 등의 이름으로 남아있어요.

3) 고려시대

고려시대에는 10도 체제를 사용했는데요. 수도는 개경이었죠. 개경은 현재 경기도 개성 지역이죠. 이때 강남 지역은 광주, 강북 지역은 양주로 나뉘었어요.

문종때 수도 개경을 보완하는 목적으로 평양과 더불어 강북 지역이 남경으로 지정되기도 했어요. 이렇게 강북 지역은 승승장구했던 반면, 강남 지역은 광주의 시골 신세로 남았죠.

4) 조선시대

조선이 건국된 뒤에도 한동안은 개경을 여전히 수도로 삼았지만, 태조때 한성으로 천도하였고, 정도전에 의해 경복궁이 건설되었어요. 그러나 정종은 1399년 다시 개성으로 수도를 옮겼고, 태종이 1405년 다시 서울로 옮겨왔답니다.

이후 근 600년의 세월 동안 한반도의 중심지이자 최대도시 역할을 해왔어요. 이때 서울은 서쪽으로는 불광천과 홍제천, 동쪽으로는 중랑천, 남쪽에는 한강, 북쪽에는 북한산이 있어 완벽한 배산임수 지형을 선보였답니다.

조선 말기에 한성부는 지금의 서울에 비해 당연히 더 작았어요. 오늘날의 종로구, 중구, 용산구, 동대문구, 성북구, 서대문구, 강북구 일부, 마포구 일부, 성동구 일부, 은평구 일부만 포함되었죠.

사대문 내를 성내로 칭했고, 성내 인근 10리 이내 지역을 성저십리라고 칭했어요.

5) 이후

일제강점기 시대에 경성부로 불렸던 서울은, 해방 이후 서울시로 칭해졌어요. 이후 서울특별시는 2000년대 전까지 끊임없이 인근 지역을 편입하며 확장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서울의 크기를 갖추게 되었죠.

아래 지도를 통해 알아볼까요?

서울 지도

2. 가볼 만한 곳들 TOP 5

서울의 기나긴 역사를 알아봤으니, 이제 서울을 본격적으로 즐겨봐야겠죠! 서울에 온다면 꼭 가봐야 할 장소 TOP5를 집품이 선정해 봤어요.

1) 잠실 롯데월드/롯데월드몰

춥거나 더운 날씨에, 실내 놀거리 장소가 필요하다면 바로 잠실이죠! 잠실은 롯데월드, 롯데월드몰, 롯데타워가 불러들인 사람들로 꽉 찬 핫플레이스랍니다. 롯데월드에서 신나는 놀이기구 탑승 및 예쁜 사진 건지기는 물론, 스케이트도 탈 수 있어요.

바로 옆 롯데월드몰에는 최고급 명품관과 다양한 맛집, 상점들이 입점해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겁죠. 롯데타워는 우리나라의 최대 층고를 자랑하는 마천루로, 123층 전망대에 올라가 한강과 서울의 뷰를 한 눈에 바라보는 진귀한 경험도 할 수 있답니다.

롯데월드타워

2) 경복궁

사람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조선시대 왕궁이죠. 경복궁은 조선시대 당시에도 가장 큰 궁궐이었다고 해요. 조선 개국 후 1395년에 완공된 경복궁은 한양의 중심축에 자리매김하여 현재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요.

문화유적으로서의 가치가 있기도 하지만, 한복 체험, 맛집 거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존재해 외국인들도 꼭 들르는 한국의 중심지라고 볼 수 있어요. 봄~여름 쯤에는 야간개장도 하니 많이들 들러 보세요!

경복궁사진출처 | 호텔스닷컴

3) 인사동

인사동은 퓨전 그 자체인 동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특히 모두 한글로 되어 있는 간판이 인상깊답니다. 길거리 음식도 즐비하구요, 소품샵과 다양한 전통 상점들도 정말 많아요. 쌈지길은 특이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지 오래이구요.

전시회나 박물관 등 문화 생활을 할 기회도 많이 있으니 인사동은 꼭 한 번 방문해보면 좋겠어요. 퓨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공간이라 생각해요.

4) 가로수길

가로수길은 젊음의 온기로 꽉꽉 찬 핫플레이스이죠.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가로수길은 데이트 명소로도 유명한데요, 다양한 명품 상점들과 최근 들어선 애플스토어, 의류 매장, 갤러리, 가구점 등 많은 볼거리가 있어요.

길을 걷다 보면 마치 나 자신도 명품이 된 것 같은 이 기분! 가로수길에서는 느낄 수 있답니다. 알록달록하고 세련된 옷들을 입은 사람들과 함께 거리속에 어우러져 젊음을 만끽해 보세요.

5) 성수동

최근 서울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곳이죠. 바로 성수동! 성수동은 연무장길, 아틀리에길, 서울숲, 카페거리, 수제화거리 등 특색이 각각 다른 문화 공간들이 있어요. 공장 지대에서 예술의 거리로 변모한 곳인 만큼 옛날의 흔적을 멋지게 현대화한 모습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정말 맛있는 카페와 맛집들이 많아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인답니다.

디올성수사진출처 | 보그코리아


오늘은 이렇게 서울의 이모저모를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재미있으셨나요? 이밖에도 서울에는 갈 만한 곳들이 정말 많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서울의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즐겨보세요. 그럼 집품은 오늘도 여러분이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방금 읽은 글이 유용했나요?

그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해보세요!

🔎 서울 이모저모 Q&A

  • 삼국시대의 서울은 어땠나요?

    고대부터 서울은 한강이 자주 범람해서 땅이 비옥했어요. 수도로서의 최초 기록은 백제의 온조왕이 세운 위례성이죠. 위례성은 오늘날 서울특별시 송파구 일대로 추정되죠.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이 발견되면서 말이죠.

  • 남북국시대의 서울은 어땠나요?

    남북국시대, 즉 통일신라시대에는 통일신라의 9주 5소경 중 한주(한산주)의 소속이었어요. 지금의 종로구를 중심으로 한 강북 지역은 신라 초기 북한산주였다가, 신라 경덕왕때 한양군으로 바뀌죠. 지금의 서울 강북 일대와 구리, 남양주 부분이 해당해요. 이때 한양이라는 명칭은 조선시대까지 관습적으로 사용되었어요.

  • 고려시대의 서울은 어땠나요?

    고려시대에는 10도 체제를 사용했는데요. 수도는 개경이었죠. 개경은 현재 경기도 개성 지역이죠. 이때 강남 지역은 광주, 강북 지역은 양주로 나뉘었어요. 문종때 수도 개경을 보완하는 목적으로 평양과 더불어 강북 지역이 남경으로 지정되기도 했어요. 이렇게 강북 지역은 승승장구했던 반면, 강남 지역은 광주의 시골 신세로 남았죠.

  • 조선시대의 서울은 어땠나요?

    근 600년의 세월 동안 한반도의 중심지이자 최대도시 역할을 해왔어요. 이때 서울은 서쪽으로는 불광천과 홍제천, 동쪽으로는 중랑천, 남쪽에는 한강, 북쪽에는 북한산이 있어 완벽한 배산임수 지형을 선보였답니다.

  • 서울에서 꼭 가볼 만한 곳들을 추천해주세요.

    잠실 롯데월드, 경복궁, 인사동, 가로수길, 성수동에 꼭 가보세요!

#디올성수

#성수동

#경복궁

#잠실

#롯데월드

#인사동

#가로수길

#서울

방금 본 글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세요!

(주)넥스트그라운드 | 대표자: 김청산
사업자등록번호 : 594-88-01889
통신판매업신고 : 제2023-서울강남-03807호
이메일 : help@nextground.kr

ⓒ 2021 NEXTGROUND Inc. All right reserved.

웹사이트 혹은 앱 내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넥스트그라운드에게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복제, 수집배포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합니다.

집품 앱 로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집에 대한 모든 정보, 집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