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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생애 첫 집' 사들이는 2030…어디에 샀나 봤더니

한국경제 이송렬 기자

2026.05.07  |  완독 1분 소요

* 본 내용은 한국경제 이송렬 기자의 2026년 4월 23일자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집품 요약

서울 생애 첫 주택 매수자 중 2030세대 비중이 67.8%로 나타나며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강서·노원·강북·성북 등 외곽 지역에 매수 수요가 집중되며 지역별 편중 현상이 확인됐다.

 출처: 연합뉴스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선 매수자 3명 중 2명은 2030세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강서·노원·성북구 등 서울 외곽 지역에 몰렸다.

23일 부동산 정보제공 앱(응용프로그램)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매수인 현황' 중 생애 첫 집합건물 구입 자료를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생애 첫 매수인은 6555명으로 집계됐다. 2월 5925명 대비 1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39세 이하 매수인은 4447명으로 전체의 67.8%를 차지했다. 2월 3915명(66.1%)보다 비중이 높아졌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2026.04.23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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