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0 (후기 1개)
경북 영덕군 강구면 오포길 66-3(오포리 559-4)
장점
공기가 좋네요 그리고 층간소음도 없고 사람 살기 좋아여 그냥 편히 지내기 좋은곳입니다 너무 촌이어서 심심 하지만 그냥 커피 마시러 가기 좋고 마트도 가깝고 터미널도 가까워서 살기 괜찮아요 목욕탕도 바로 앞에 있으니 생각보다 시설도 나쁘지 않아요 그냥 나이 드신 분들 살기 나쁘지 않은곳 입니다 젋은 분들은 노잼도시입니다
단점
음 너무 조용하고 밖에 할게 없습니다 그냥 너무 그저 그렇고 별로 에요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나이 드신 분들이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 애기들도 많이 없어서 친구가 없어서 심심할수도 있어요 초등학교도 있지만 인원이 적어서 좀 그렇고요 그리고 주말마다 차가 깨 막힙니다 다들 놀러와서 차가 막혀서 5분거리도 20정도 걸리수 있어요
2
경북 영덕군 영덕읍 남석3길 2(남석리 11-3)
인근에 주차장이 많고, 편세권, 아이들의 학교, 학원등이 가깝다. 넓은 다락방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난방비가 적게 든다. 주변에 위험 지역이 없어서 아이들이 마음대로 다니기 좋고, 읍내 한 가운데 있어서 저녁에 와이프랑 한잔하고 걸어서 들어오기에 좋다. 집 값 대비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시장이 가깝다.
환풍구의 설치 이슈로 바람 소리가 비정상적으로 들려올 때가 있다. 이상하게 날파리들이 많아서 방충망으로 해결이 안돼서 문제다. 수압이 약한 편이다. 편의점 앞 벤치에서 밤늦게 술먹고 떠드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다행히 12시되면 문을 닫는 편의점이라 계속 시끄럽진 않지만, 주취자들의 고성방가 또는 욕설이 들려 올 때가 있다.
3
4.0 (후기 1개)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2길 37-11(노물리 238-13)
집주인이 떨어저 살아서 터치나 이런문제는없읍니다.옵션은 냉장고 티비만있어요.다른건 없읍니다.주차는 주차장이없는관계로 길에세워두고요.원룸식 집이라 좀작아요. 보일러가 전기판넨ㅅ이라 집안에 우풍이 좀세구요.세금은 판넬이다보니 전기요금이 만이 나옵니다. 주인님도 좋구요.조용하고 살기 좋아요.조금추운것빼구요.공기도좋구요 괜찬아요
단층이다보니 층간소음도없구요.촌이다보니 버스시간때 맞추는게 없렵구요.또한 촌이다보니 길ㅇ고양이들이 만아요.좀 시끄러운게흡이라할수있읍니다.촌이라 아이들 보는게 하늘에별따기 입니다 학교는 문을닫은지 오래됐구요.시내버스타고 등하교을하고있 어요.이웃은 할머니 한분계시구요.다른 이웃은 주말에나 볼수있어요 .그래서 더 조용하고 좋은것같아요.
4
경북 영덕군 영덕읍 덕곡2길 15(덕곡리 213-2)
초등학교와 가깝고 읍내와도 가까움 주민들과도 소통이 잘 되고 편의시설도 근처에 있음 도보 거리에 도서관, 보건소 등의 주요시설이 있고 초등학교 외 다른 중학교, 고등학교와도 매우 가깝고 모두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음 안전하다고 생각함
학교랑 가까운만큼 하교시간 때 초등학생들의 소리가 들리긴 하나 사실 크게 시끄럽지 않고 바로 옆이 초등학교인만큼 감수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크게 불만을 가지고 있지 않음 오히려 초등학교에서 나는 종소리도 들려서 바른 생활에 큰 도움이 됨
5
3.0 (후기 3개)
경북 영덕군 영덕읍 덕곡4길 12-1(덕곡리 282)
읍내에 있어 병원, 약국이 가까이 있습니다 주인과 원만합니다 시내버스 이용이 편합니다 시골지역이라 공기가 맑습니다 주인집 1명, 저 1멍이라 스끄러울 일이 적습니다 창문에 햇빛이 비쳐서 좋습니다. 독층이라 혼자 쓰는게 좋습니다 군청이 가까이 있어 좋습니다 방이 남향이라 괜찮습니다 실외에 빨래 널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합니다
방의 난방이 시원치 않습니다 난방이 가스가 아니라 기름보일러라 비용이 많이 듭니다 도로변이라 소음이 좀 있습니다 부엌이 좀 작습니다 수도물 세기가 약합니다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어 낮으로 좀 시끄럽습니다 지붕이 목제가 섞여 있어서 화제에 약합니다 올라오는 계단이 미끄러워 조심해야 합니다. 화장실 변기 크기가 작은 사이즈입니다
6
경북 영덕군 영덕읍 덕곡천길 20-5(우곡리 341)
마당에 개인 차 주차가능해서 좋아요 작은 텃밭에 꽃들도 심을 수 있어서 좋아요. 층간소음 신경쓸필요없으니 안심하고 뛰어다닐 수 있고 , 강아지가 짖어도 소음 신경쓸 필요도 없으니 짖지마라고 화내지 않아도 되요. 아파트 사는 친구들 만날때마다 엘리베이터 늦는다고 화내던데 저는 그럴필요 없이 뿅 하고 나가기만 하면 되서 좋아요
1층이다보니 바닥벌레가 꽤 많이 나타나요. 1층이다보니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보려고 맘먹으면 쉽게 볼 수 있어서 집에있을땐 커텐을 쳐놓고 살아서 쫌 답답해요. 가족들끼리 하는대화를 지나가는 누구라도 들을 수 있어요. 비가 많이 올때마다 현관으로 물이 들어올까봐 노심초사 합니다. 모든 관리를 주인이 해야하니 할일이 정말 많습니다.
7
경북 영덕군 영덕읍 야성3길 8-36(남석리 175-1)
깨끗하고 좋아요 방이 넓고 화장실도 커서 좋습니다 관리도 잘되어서 복도랑 계단도 깨끗하고 cctv설치도 잘되어있어 안전했습니다 동네 특성상 조용하고 읍내에 위치해서 마트도 가깝습니다. 바로 앞이 강변이라 산책하기도 좋아요. 주차장도 넓어서 편합니다
단점은 딱히 느끼지 못했습니다 군청도 가까워서 민원실 이용도 좋습니다 벌레도 없어요 시골이라 대중교통은 당연히 어렵습니다 근처에 체육센처도 무료라 이용하기 좋습니다 주변에 상가 없어서 조용합니다 주차공간 없을땐 주변 주차장 이용가능합니다
8
경북 영덕군 영해면 벌영1길 28(벌영리 4-8)
영덕읍에서 조금 더 올라간 영해라는 지역이며 교직원연립사택입니다. 미니투룸이지만 거실이 워낙 넓어 쾌적합니다. 방음도 잘 되고 매우 편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마트도 있고 주차공간도 넓어 주차는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워낙 한적한 동네다보니 주변에 별로 뭐가 없습니다. 조용하다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가로등이 별로 없어 치안에는 안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이 있지만 워낙 배차 간격이 길어서 자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힘듭니다. 참고하세요.
9
3.0 (후기 1개)
경북 영덕군 영해면 예주1길 1-9(성내리 784-7)
창이 크고 많아서 햇빛도 잘 들어오고 환기도 잘돼서 좋습니다! 평수도 넓어서 가족끼리 살기에 좋아요 바로 앞에 큰 마트가 생겨서 장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이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필요한게 있으면 바로바로 구할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습니다. 세대가 적어서 주차공간이 많지 않은데도 주차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었어요 앞에 건물도 없어서 탁트인 느낌이 좋아요
빌라라서 엘리베이터가 없는 점이 좀 불편합니다 다리 아픈 분들은 저층 추천드립니다 오래된 건물이라 신축보자는 하자가 더 자주 발생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앞에 마트가 생겨서 좋은 점도 있지만 차가 많아지고 길거리에 없던 쓰레기도 생겨나서 전보다는 깨끗한 느낌이 없어지긴 했어요 여름에는 특히 벌레가 잘 나와요 주차공간이 많지는 않아서 각자 주차하는 것이 암묵적으로 정해져있어요
10
경북 영덕군 영해면 예주5길 38(성내리 393)
사택이라서 무료이고, 별도의 보증금 자체가 없어요. 여름에는 건물 자체가 시원합니다. 앞에 바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옆에 초등학교가 붙어있어서 치안도 괜찮은 편입니다. 도시가스로 바뀌어서 가스나 기름보일러보다 가스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가 시골이라 아직도 기름보일러나 가스보일러를 쓰능 곳이 많습니다.
무료라는 것 말고는 장점이 딱히 있진 않아요. 북향이라서 해가 잘 들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빨래가 마르는데 오래 걸립니다. 건물 자체가 습하다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제습기는 필수로 개인 구비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바로 옆이라 아이들 마주치는게 아주 흔한 일입니다. 가끔 바퀴벌레가 한마리씩 출몰하기도 하고요....
11
경북 영덕군 영해면 예주길 18(성내리 770-5)
어렸을적에 살아서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조용한 동네라서 살기에는 정말 좋아요 주차하는 차도 많지 않아서 주차하기에도 좋아오 현재는 주변에 큰 마트가 생겨서 걸어서 마트갈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이 커서 환기도 잘되고 햇빛도 잘 드는 편이라 살기엔 나쁘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빌라인데도 집이 작은 편이 아니라 가족이 살기에도 좋아요
저층에 살았어서 그런지 프라이버시가 완전히 보호되지는 않았어요 차가 있으면 좋은게 촌이라서 대중교통이 그렇게 발달돼있지도 않고 해서 버스 이용하려면 좀 걸어가야해요 지하철은 당연히 없구옇ㅎ… 주차 공간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주차하는 차가 뱔로 없어서 큰 단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고층에 사는 분들은 조금 많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12
경북 영덕군 영해면 예주시장6길 24-1(성내리 509-7)
집주인이 같은건물에 사시는데 자주들러서 이것저것 잘챙겨주십니다 베란다 확장형으로 층간소음은 없습니다 벌래나 해충도 없습니다 주변환경도 깨끗한데다 이웃주민든또한 친절해서 너무나 좋았어요 개별주차공간이있어서좋아요 1분거리에 정류장 재래시장이있어서 좋았어요 융자나 대출이없는집이라 전세대출가능하고 나갈때보증금 다 받았어요
주차할때 주차장라인이 좁아서주의해야했고요 이중주차할때도 있어요 그럴때마다 차빼주러나가야되는게 너무나도 불편했는데 지금생각해도 안좋아서 쓰래기 배출장소가 조금떨어져있어서 너무나도 불편했어요 엘리베이터가1대라서 출토근시간에는 5분정도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이있어요 주변건불때문에 조망이나 채광이 안좋았어요
13
경북 영덕군 축산면 경정길 10-1(경정리 276-1)
치안이 좋고 동네가 조용함 채광도 좋고 마당이 넓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동네주민들도 너무 좋고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답답함이 전혀 없고 운동하기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주차공간도 마을 바다가 앞에 아주 많아서 편하게 주차 가능하고 좋아요
근처 편의시설이없습니다 슈퍼나 편의점 세탁방 등이 아예 없어서 차가없으면 거주하기가 힘들고 집에서 차를 타도 10분은가야 작은 마트와 편의점, 철물점, 식당들이 있습니다. 집에서 직접 음식등을 해먹어야하고 병원도 15분정도는 가야함
14
경북 영덕군 축산면 영덕로 1283(고곡리 211-1)
집주변에 사람이없어서 매우 조용하여 나만의 시간을 갖기 아주 좋고 마음껏 뛰어다닐수 있어 아주 자유로웠다.그리고 자유롭게 뛰어다녀도 민원을 넣는사람이 없어서 눈치보지않고 집안에서 돌아다닐수 있다.이웃중들이 한곳에서 같이 생활하지않아서 서로 불만을 겪을 일이 없어서 아주 좋다.그리고 전기세를 아낄수있다.그래서 전기세를 아낄수있다
주변에 이웃이 없어 아주 외롭다고 말할수 있다.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수있는 벌레에대한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벌레가 집으로들어와서 알을 낳거나 번식을 하여 집의 상당히 않좋아질수 있어 아주 좋지못하다.그리고 환기를 자주하지 않으면 집에 곰팡이가 많이 펴서 사람의 기관지에 매우 좋지못한 영향을 끼칠수 있어 매우 좋지못하다.
집에 대한 모든 정보, 집품에서
매물만 보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실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