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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경북 고령군 개진면 구곡길 156-3(구곡리 890-1)
장점
시골이라서 불편하지만 공기는 맑다 그리고 풍경도 나쁘지않다 그러나 편의점 마트 없다는게 단점 장점 차가 많이 없어서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된다 그리고 시끄럽지가 않아서 좋다 그리고 길고양이가 살기 좋고 편안하고 안쉼이 되어서 길고양이가 살기가 편한거 처럼 보이고 나도 살기가 너무 좋다 산책 자전거 런닝 마음대로 가능하다. 끝
단점
단점 편의점 마트 친구가 없다 그래서 힘들다 마트 편의점 갈려면 차타고 멀리 가야하고 친구도 없어서 심심하다 그리고 밤에는 너무 어두워서 불편하고 거리에 사고가 날거같다 또 강아지가 밤에 짖으면 너무 놀라서 싫다 그리고 길고양이 소리가 밤마다 진짜 시끄럽다 또 길도 좁아서 차가 오면 항상 피해야 한다 그래서 단점이 많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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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경북 고령군 다산면 상곡3길 50-3(상곡리 453-5)
공기가 좋고 환경이 좋아 마음의 치유가 되어 좋으며 산이나 밭을 보면서 힐링이 되어 좋습니다 그리고 공기가 다른곳과 달라 몸이 튼튼해집니다 바람이 부련 쉬원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주택 과여서 동물도 키우고싶으면 키울수있기 그걸로 터치를 안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층간소음이 날 일이 없고 주변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가족 분위기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시골이라 보니 벌레가 많이 나와 벌레에 물리기 쉽고산밑에 집이 있어 가끔 맷돼지가 나올수 있어 조심해야하고 가끔 지네가 나와 불편을 끼치기도 합니다 곡식들이 너무 더워 죽기도 해서 곡식 거두기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버스를 타러 가는데 10분에서 50분 걸려서 불편합니다 학교도 초등학교는 근처에 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너무 머리 있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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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다산면 상곡4길 8(상곡리 141-1)
주택이라서 층간소음에서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매달내는 월세도 없습니다. 주변이 산과 들이라서 풍경좋고 자유롭고 새소리가 짹짹짹짹 평화롭습니다. 그리고 마당이 있어 주차에서도 자유롭고, 마당 텃밭에서 원하는 작물을 소량 기를수있습니다. 실제로 아기가 방울토마토를 기르는중입니다. 여름엔 마당에 수영장을 설치해 이용하고, 텐트도 치고 놀고,겨울에는 밖에서 모닥불처럼 군고구마를 굽고 꼬치구이를 해먹습니다.
주택이라서 그런지 벌레들은 기본적으로 있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그리고 시골 주택은 주변 이웃을 잘만나야합니다. 동네 사람들과 종종 교류하며 평화롭게 지냅니다 그리고 분리수거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당문을 열어놓으면 떠돌이 강아지나 야생고양이들이 배설물을 싸놓고가서 치워야할일도 생기고,마당에 잡초정리도 꾸준히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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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340-11(고아리 105-2)
조용하고 따뜻해여 ..!아이들키우기도좋고 ,여름엔 선선하고 겨울에 조금춥긴하지만 벌래도 이만하면 없어서좋고 , 이웃간에도 트러블 없이 잘지내서좋고, 층간소음도 없는편이규 ,필로티라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좋습니다…! 이만하면 살기좋은동네 살기 아주아주좋은 집입니다! 빚늘내서 삿지만 매우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딱히 단점은 없지만 궂이 뽑자하면은 겨울에 발이 시릴정도의 추위??난방켜면 괜찮지만 아침에 아주 매섭게 춥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수거공간이 마땅치않아서 멀리멀리 쓰레기 지정된곳으로 매번걸어가는게 아주조금 힘들고 관리인이 따로 없는듯해허 관리도 잘되어있지는 않은거 같아용! 학교창 멀어 아침에 걸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립니다
5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341(고아리 96-16)
4층 빌라건물인데 시세가 저렴하고 시외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좋아요 버스타고 이동하기에 좋아요 버스정류장이랑 걸어서 5분거리예요 주변에 마트가 있고 자동차 주차하기가 좋아요 인구가 많지 않아서 교통혼잡은 없어요 산책할 수 있는 향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고 주변에 문화누리라는 곳이 있어서 수영,헬스,탁구 등 운동할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어서 좋아요.
오랜된 빌라 건물이라 다소 새로 지은 건물과는 다릅니겉 외관이 완전 고급스럽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빌라에 거주하는 분이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빌라 앞 입구에 박스와 플라스틱 용품 등이가쌓여질 때가 있어서 지저분합니다. 30년이 넘은 빌라라서 바퀴벌레가 가끔 나옵니다. 겨울에 창문으로 바람이 들어와서 춥습니다.
6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중앙로 16-10(헌문리 266-1)
대가야읍 주요 상권들이랑 매우 가까워 편리하고 입구에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가 있어서 읍에 자취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좋은 위치인것 같음 걸어서 편의점 마트 식당 등 전부 다 가능한 위치이며 고령시외버스터미널도 도보 3분 거리라서 매우 편함
고령군 원룸 형태의 빌라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별도 분리수거시설이 없어서 불편함 대신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은 있음 또한 주차 대수가 많이 없기도 하고 근처 상가 이용자들 또는 근처 회사 직원들까지 여기 주차장에 주차를 하여 주차가 간혹 불편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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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4길 12(쾌빈리 351-2)
올수리 리모델링 한 집이라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주차공간에 앞집 사람들이 자꾸 주차를해 주차할 곳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학교,편의점,상가시설,경찰서도 있어 치안이 좋아 아이 데리고 살기 좋았습니다
주차공간이 뒤쪽과 앞쪽에 많지만 자꾸 앞동 주택사람들이 주차를 해 밤시간에 주차할 곳이 없어져 불편하였습니다. 그것 말고는 집주변 편의점 경찰서가 있어 치안도 참 좋은 위치도 깡패인 곳이라 좋습니다
8
3.0 (후기 1개)
경북 고령군 덕곡면 덕운로 1038-8(노리 508-1)
무공해 청정한 쾌적한 주거시설로 리모델링 되어 아늑하고 좋습니다 전기열선을 깔아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게 지낼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인터넷 빵빵하고 요금도 공동부담이라 훨씬 저렴합니다 실내벽이 대리석으로 시공되어 층간소음 전혀 없고 대리석이라 따로 도배가 필요 없습니다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으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리모델링전에는 매우 춥고 덥고 습기차고 결로현상에 생활하기 힘들었고요 오죽하면 텐트 치고 살았겠습니까?? 그마저 텐트도 곰팡이끼고 손상되고 다시 재구입을 해야했고요 기름보일러 기름은 좀 많이 먹는지 기름값만 매달 20만원이상 내고 살았어요 겨울에 눈이 오면 계단까지 꽁꽁 얼고 얼음으로 미끄러워 못내려가고 사다리 타고 내려와야 했습니다
9
경북 고령군 덕곡면 백리로 208-34(백리 81-2)
주택이라 반려동물과 산책을하고 운동을 하며 키우기 좋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쾌적한 공기를 마실수 있다 마당이 있어 각종 채소류를 직접키워 먹을수 있고 마당이 있어서 좋다 주차시설이 많으며 아이들이 마음데로 뛰어다녀도 층간소음등 주위에서 불편을 호소하지 않는다 자연에서 느낄수있는 계절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피부로 느낄수 있어서 좋다
주택아라 가끔 개미, 거미등 벌레들이 한번씩 보여서 놀라기도 하고 지저분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조용한 대신에 도심과 멀리 떨어져있어 출퇴근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치안에 위험함이 조금 느껴지기도 합니다 주변에 마트, 편의점등 생활용품을 조달하는 곳이 멀리떨어져있어 이용시 차량을 이용해야해서 불편하다 비가오거나 하면 아파트보다 조금 불편하다
10
경북 고령군 쌍림면 산당청계길 80(산당리 159-1)
단독 주택에 넓습니다. 50평 이상? 정도에요. 그리고 배산임수 지역이라 풍수지리적으로도 좋습니다. 집 안에서 축구도 가능. 진짜 좋음. 근처에 백산초도 있어요. 근데 폐교한지 좀 됐지만.. 그래도 아늑합니다. 인테리어도 최근에 개정했구요.
일단 지역 자체가 단점입니다. 버스 타려면 10분 걸어가야하는데, 버스 간격이 1시간인데, 이마저 불규칙해요. 최근엔 적자노선으로 분류되어서 폐지한다는 이야기도 있다네요. 아쉬운 부분이에요. 또 편의점 가려면 좀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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