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층 주택에 앞에 조그마한 마당과 2개 창고가 있어요. 내부 방2, 화장실1, 보일러실 있고, 주방은 분리형에 당시 리모델링 완료.
융자도 없고, 집주인 선생님도 너무 친절하셔요.
주차는 바로 옆과 앞이 공용주차장이라서 편하고, 철원 번화가인 동송시장, 동송터미널이 바로 옆이라 생활하기 편리해요.
환기도 창문이 맞바람 불게 양쪽 열 수 있어 곰팡이도 없고 깨끗해요.
야간에도 주변 가로등불빛이 밝고 사람들 왕래가 더러 있어 안전해요.
단점
철원 주민이라면 모두 공감하실텐데 겨울에 엄-청 춥습니다. 이건 이 건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단독주택에 사시는 모든 분들의 난방비에 대한 고민이라 당연하긴 하지만, 철원 특성상 무척 춥습니다.
심지어 지역난방공사로 동송일대를 바꾸고 난 이후론 난방원가도 너무 비싸져서 겨율에는 기본 15~40만원 매달 난방비 나가실 수 밖에 없어요.
이 주택뿐 아니라 동송의 대부분이 겪는 애로람이라 뉴스 검색하시면 나올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