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자가라 2명이 살기 좋고 수압도 좋고 관리도 하는 편이라 깨끗해서 좋고 연수많아서 고치고 살지만 아끼고 살고 있고 회사, 병원, 학교, 쇼핑,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문화시설에서 각종공연과 전시, 영화도 싸게 보고 너무 좋고 접근성이 괜찮으편이여서 편하고 치안도 좋고, 1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 있어서 가깝고 좋아요.
단점
집이 10년이상이 되버리니 고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샷시는 약해져서 우풍, 소음이 넘어오고 차소리 사람말소리 엄청 시끄러워요. 수도꼭지도 말썽이고 전기도 말썽이고 가전제품부터 가스렌지까지 10년 넘어가니 다 고장나고 바꾸고 있어요. 층간소음은 말도 못하고 1층 상가는 시끄럽고 2층도 시끄럽고 말도 안듣고 각 편의만 중요한지 이상한 사람들 많고요. 출근차들이 새벽부터 나와 골목길 점령하고 집 근처에도 차대고요. 한번은 하수구 막혀서 공사해야하는데 어떤 차주 맨홀에 주차하고 퇴근할때까지 전화해도 안 받아서 화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