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집주인 간섭이 없고
관리소장님 일처리 빠르십니다.
집주인님이 돈에대해 큰 욕심이 없으신거같아요.
요즘 월세,전세 참 비싼데 이 건물 만큼은 크게 비싸지 않아요.
방은 작지만 혼자 살기에 불편함이없고
수압도 쌔고 보일러도 잘 돌아가서 좋아요.
그리고 집 주변에는 생활이 필수적인 가게들이 많이 있어요.
빨래방, 중형마트, 다이소, 은행, 병원, 음식점 등등
자취생뿐만아니라 가족구성원도 이 동네에 살기 좋아요.
단점
최근에 좌우양옆 모두 건물이 들어서 있어서 조망이 좀 안좋습니다. 이 건물이 지어진지 10년이 조금 넘었는데 공동시설은 깔끔하나 방은 보수공사가 좀 필요해보여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쓰레기 배출하는 장소가 인도에 있어서 지나가는 행인이나 다른 건물에 사람들이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가요. 관리가 전혀 안되서 지나갈때마다 인상을 쓰게 되더라구요. 쓰레기 배출장소만 깨끗하게 정리된다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