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집주인분이 좀 처음에는 투박하신 분이라 어려웠는데 오래살다보니 오히려 좀 무관심하고 므뚝뚝한 분이 더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인생 가장 오래 살고 있는 집이기도 하고 가끔씩 전기나 수도가 이상이 생길때 있는데 집주인분에게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처리해주셔서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건 집주인 아들인가 대학생인데도 아직 마당에서 아침부터 공찰때 있어서 이거 빼곤 다 좋아요
단점
주택이라서 벌레는 항상 예상하고 와요 아무리 깨끗해도 꼭 종류가 다르더라도 벌레는 나오더라고요 바퀴벌레가 1층에서 올라오지만 뭐 어디든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드런지 막 힘들지는 않고 집 주변이 다 조용하지만 있을 건 다(학교, 편의점, 마트, 볼링장, 당구장, 피시방, 술집, 마켓등) 다양하게 있어서 아주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