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집내부
채광 아주 좋음 우중충한건 비오는날뿐
환기 베란다 + 마주보는 창이 있어 환기시키기 아주 좋음 거의 끝 층이라 마주보는 건물도 없어 부담도 덜 함
수납 나름 빌트인..?옷장이 있음, 그 외는 부엌에 있는 기본 수납함이나(오래됨) 기본 신발장, 티비 밑 조그만 서랍정도
냉장고(큰편), 통돌이세탁기, 가스레인지는 거의 새거
방음 오래된 건물이라 큰 소음이 덜 함
난방 원룸이 거의 그렇듯 조금만 틀어도 뜨거움 아주 좋음 추위 많이 안타면 전기장판으로도 오래 버틸듯
2. 건물/단지
주차 가능
보안 1층 현관문 안,밖으로 cctv 1개씩
3. 교통
버스 걸어서 오분내로 버스정류장 두개 이상 위치(자주 있음)
택시 큰 길가로 나가면 택시 많이 다님
4. 치안
치안 은근 가로등이 밝고 많아서 나름 안전한 느낌이 납니다. 주변에 두암동 성당도 있어서 뭔가 안전한 느낌
공원 걸어서 1분거리에 조그만 공원있음(놀이터느낌)
5. 생활 및 입지
학교 유치원, 초중고교, 대학교 다 걸어서 다닐수있음 배정되기만 한다면
식당 및 카페 술집 편의점 등
두암타운 먹자골목 굿 두암동쪽 미니 먹자골목 굳
걸어서 5~10분 내외로 모든게 다있음
마트 15~20분거리에 홈플러스있고, 그 외 동네 마트는 주변 5~7분내 거리에 2~3개정도 됨
그 외
집주인 여자분이랑 계약했고, 남자분은 집관리 하시는 것 같은데 늘 마주치면 인사를 하심(스몰톡과 함께)
단점
1. 집내부
채광 너무 눈부셔서 암막커튼도 어느정도 필요할듯
환기 봄에 꽃가루 테러 당합니다. 조심, 흡연자들이 있너 담배냄새가 올라옴(심할때는 문 닫아놓으면 내가 집에서 흡연하는 느낌이 낢)
맞은편 건물의 옥상이 보여서 조금 부담스러울수도
수납 전체적으로 건물이 오래된만큼 가구들이 오래된 느낌
방음 오래된 건물이라 벽이 튼튼해서 큰 소음은 덜한데, 가끔 자잘한 코고는? 진동?소리가 은근 들림, 새벽에 망치 소리가 들림, 고양이들 싸우는거 직관 가능
2. 건물/단지
주차 가능은 하나 승용차 기준 최대3대 일렬주차가능(차 빼고 넣고 해야 함)
cctv가 입구에만 있어 복도 택배 분실 주의
3. 교통
골목길 안쪽이라 완전 일찍or늦게 다니면 주차된 차들이 많아 차량 운전시 주의
그 외
집주인 남자분과 인사나 대화하는게 부담스러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