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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경북 성주군 벽진면 매수전원마을길 188(매수리 1576)
장점
여기는 단독 주택입니다. 공기 좋고 주변 사람들 참 좋습니다. 옆에 산이 있어 등산로도 있습니다. 살기 참 좋은 동네입니다. 마트도 차로 한 2분 거리에 있고 살기는 좋은 동네입니다. 산새도 참 좋아요
단점
단점음은 딱히 없어요 그냥 힐링할 수 있는 자리라 생각하면 되십니다. 단점이라는게 없어요. 그냥 편하게 생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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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후기 1개)
경북 성주군 벽진면 성주로 2472-30(수촌리 1225)
마당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구요 주차공간이 넓어서 주차하기가 용이합니다. 동네가 조용해서 소음이 전혀 없구요. 단층집이기때문에 층간소음 걱정도 없습니다. 집 근처에 하나로마트가 크게 있어서 장보는 것도 편하구요 복지센터도 큰길로 나가면 바로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자연친화적인 환경ㅇ이라 공기도 좋고 마당 같은게 있기때문에 화로에 고기도 구워먹곤 했어요.
아무래도 면이기때문에 주변에 상가나 학교는 없습니다. 읍에 나가야해요. 하지만 바로앞에 편의점이나 동네 치킨집, 고기집 등 외식할 수 있는 곳 등 있을건 다 있습니다. 분리수거 하는곳은 따로 없어서 정리해서 집마다 내놔야하구요 개인주택이기 때문에 경비실이나 따로 관리해주시는 분들이 없었어요. 옆에 참외밭이 있어서 수확시기에 한번씩 얻어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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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1개)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1길 2-40(성원리 295-3)
주차자리많아요, 친철해요. 츤간소음 없고 조용해요 다만 좀ㅡ조금 습하는것같아요 반련동물 키우기 좋아요 주변에 강아지 데라고 산책 할수 있어어소 너무 좋아했어요 대중교통 ㅈㅎ금 떨어지지만 운전 하면 문제 없는섯 같아요 좋아요 주차하기 편하고요
여름에 벌레 많이서 조금 문재 됐어요 봄에 습하고요. 대중교통은 부족한것 같아요. 가격 비해서 저렴했지만 안쪽 시설 오래된것 같아서 조금 신경 쓰였어요. 리누얼 됐으면 좋갰어요 다행이 집 내부는 집주인이 리뉴얼 해서 나름 괜찮았어요. 밤에 복도 감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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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로 3244(성산리 661-9)
살기는 좋습니다 방도 크고 바로 밑에 약국있고 옆에 마트있고 ~~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5-10분 가까와용 그리고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편하게 왔다갔다 할수있어요 상가를 개조한거라 그런지 층고가 보통 집보다 높아서 집이 훨씬 넓어보입니다
빌라다 보니 벽간소음이 좀 있습니다 근데 서로 주의하면 될거같구요 1층에 병원이랑 약국이 같이 있다 보니까 낮시간대에는 주차가 불편해 보이더라구요 차없으면 상관은 없을거 같아요 그리고 도시가스가 아니라서 가스비 펑펑틀면 완전 많이 나와요,,,,
5
3.0 (후기 2개)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로 3293-3(성산리 545-12)
주차공간도 많습니다. 집주인분께서 친절하시고 처음엔 월세 40이라하셨는데 형편상 조금만 더 깎아주시며누안되냐 했더니 이만원이나 깎아주셔서 현재 일년넘게 이곳에 쭉 거주하고있고 거주하다보면 어디 망가지고나 불편사항도 잘 들어주시고 바로바로 해결해주시고 쓰레기장이 우선 이곳저곳 가까이 잘 분리되어있어서 좋으며 집앞이 문화센터입니다 수영장과 헬스장 편의점 카페도 있고 버스정류장이 바로앞에있어요
단점은 촌동네이다보니 확실히 비료 퇴비냄새가 가끔가다가 올라옵니다 그리고 집구조가 거실보다 방이 더 넓어서 아쉽습니다. 거실에 에어컨 티비가 있구요 방에 에어컨이없어서 여름에 좀 고생을 했지만 이번에는 아예 거실과 방을 바꿧어요 위치를 ㅎㅎ 침대를 거실에두고 잔답니다. 그리고 애견입주도 가능하다보니 밑에집 강아지가 짖을때가있어서 복도에 쩌렁쩌롱 울릴때가이써요 그리구 강아지무서워하능사람들도 있을텐데 풀어놓고 다니셔서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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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산업단지로2길 150-17(학산리 855-1)
신축건물이라 외관상태는 아주깔끔하고 방구조도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온도유지도 잘 되고 옵션도 빵빵해서 좋았습니다. 또 집바로앞에 편의점이랑 음식점이있어 편했고 주차공간이 아주 널널해서 주차하기 매우 좋았습니다. 자전거 보관대도 널널했어요
외국인들이 많이살아서 냄새납니다. 그리고 집에 바퀴서식해서 철저히 소독필수입니다! 그리고 편의시설 이용할려면 자차가 필수입니다! 또 근처에 원룸이 많지않아 상대적으로 월세가 비싸요 그리고 외국인들 주말에 너무 시끄러워서 싫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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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2길 14-4(백전리 667)
빌라 주인이 타지역에 살아서 터치 없고 매주 청소업체에서 빌라 청소를 해줍니다. 4층건물에 엘레베이터도 있고 옥상에 빨래를 널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차공간도 넖은편입니다. 주변에 상가가 거의 없어서 동네가 조용합니다. 건물 주변을 둘러싼 높은 건물도 없어서 창밖이 답닾하지 않고, 탁 트여있어서 바람도 시원하게 잘 들어옵니다. 창 밖으로 노을도 볼수 있습니다.
1층 주차장 천장에 물이 새는 곳이 있어서, 겨울철에는 주차장 천장에 고드름이 맺혀서 주차 자리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빌린 외벽 마감재에서 작은 모래알 같은 알갱이들이 떨어져서 차위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세대가 많아 층간소음이 심한 편입니다. 그리고 어디서 들어오는 지 알수없는 날벌레들이 한번씩 생깁니다. 겨울철 난방시 창문과 외벽면쪽에 습기가 차면서 곰팡이가 잘생깁니다. 관 리 잘하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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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4길 22-3(예산리 887-1)
회사때문에 잠깐 살았는데 동네가 조용해서 일단 좋지만 대신 주변에 뭐가 많이 없어요.. 그래도 편의점은 3분만 걸으면 있었구요 하지만 번화가?에 있는거 보다는 한적한걸 선호해서 조용하게 살기 좋았구요 집주인분께서 뭐가 고장났을때 요청하시면 아들분이 바로 내려오셔서 고쳐주셨는데 지금도 같은 집주인인지는 모르겠네요 주인 바뀌었다고 들었어요ㅠㅠ
주차공간이 따로 없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원룸이다보니 방음 잘 안되구요 엘레베이터도 없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살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는데 원룸치고는 넓은편이였고 다만 주방이 좋아서 불편하지만 이 전세가격에는 만족합니다 원래 요리를 잘 안해먹어서요 한적한 대신 밤에는 주변이 완전 어두컴컴한 시골이라 조금 무서워서 안돌아다녔어요 가끔 근처 밭에 비료주면 냄새도 납니다
9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1길 30-11(성산리 2092-28)
중문도 있고 베란다고 있어서 방음 짱! 집도 따뜻해요! 주방도 원룸 분리형치고는 크게 잘 빠진거같고 화장실도 혼자 사는 사람이 쓰기에는 좋습니다. 하지만, 집주인땜에 경매로 집이 넘어가면서 조금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집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
바로앞에 건물이 있어서 채광은 별로에요. 그리고 화장실에는 창이 없어서 환풍구로 습기를 없애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느낌이라 곰팡이가 자주 피어납니다..!~ 그리고 건물 관리는 따로 뭐 안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더러우면 더러운 상태로 몇달 가고 그래요
10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2길 31(경산리 770-7)
주택 2층에 사는데 1층은 식당, 옆집은 엄마가 살고 해서 이웃끼리 부딪힐이유도 없으며 층간소음도 없고 옥상이 따로 있는데 전용으로 쓸수있어서 좋아요 . 텃밭도 있고 날 좋을땐 옥상에서 캠핑까지 가능해요 . 그리고 30초거리에 편의점 , 식당들이 있어서 너무 편하고 분리수거, 쓰레기 버리는 곳이 1분거리라서 너무 좋습니다.
아무래도 주택에 살다보니 벌레들이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하고 , 유독 화장실이 습해서 곰팡이가 자주끼네요 . 게다가 저희집 맞은편이 외국인식당인데 밤만되면 우리집앞에 차를 대놓으니 저희가 댈곳이 없어지고 주변에 상가가 많으니 주차전쟁입니다. 또 주택이라서 보일러가스가 떨어지면 한꺼번에 몇십만원씩 내면서 채워야하는게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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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4길 8-4(경산리 162-1)
바로 앞에 학교, 상가, 병원이 다 있어서 걸어서 다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5층까지 있는데 엘리베이터도 있고 한층에 두집밖에 없어서 조용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높은건물이 많이 없어서 해도 잘들어오고 저녁에 조용하고 좋습니다.
빌라라서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엔 앞에 병원이나 뒤쪽 농협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지만 평일 아침되면 바로 빼줘야해서 주차장이 마땅치 않습니다. 모든 빌라가 그렇겠지만 경비실이 따로 없어서 엘리베이터 고장시 수리가 즉각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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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용암면 상언1길 48-5(상언리 244-1)
우리 집은 단독 주택이라 층간소음 걱정 없이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해요. 아침에 창문을 열면 자연의 소리가 들리고, 마당이나 텃밭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주차 공간도 여유롭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가족 중심의 생활에 최적화되어 있죠. 인테리어나 외관도 내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 나만의 집을 만들어가는 재미도 쏠쏠해요. 무엇보다 이웃과의 거리감이 적당해서 사생활 보호도 잘 되고, 반려동물 키우기에도 매우 좋은 환경이에요.
단독 주택의 가장 큰 단점은 관리의 책임이 모두 집주인에게 있다는 점이에요. 공동주택과 달리 눈이 오면 제설작업부터 시작해 외벽 보수, 지붕 점검, 하수구 관리 등 손이 많이 가는 일들을 직접 챙겨야 하죠. 난방비나 전기요금도 단열이 잘 안 되는 구조일 경우 아파트보다 더 많이 나올 수 있어요. 보안 측면에서도 경비 시스템이 잘 갖춰진 아파트에 비해 취약한 편이고, 외부인의 출입을 스스로 관리해야 해요.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나 대형폐기물 처리 등 생활 편의 서비스도 직접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번거롭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위치에 있다면 이동도 불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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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용암면 상언1길 51-10(상언리 262-1)
시골 주택이라 도시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주변에 높은 건물이나 복잡한 도로가 없어 조용하고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생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공기가 맑고 주변이 한적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낼 수 있어요. 이 집은 약 30년 정도 된 오래된 단독주택이지만 오랫동안 사람이 살아온 집이라 정감이 있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약 30년 정도 된 오래된 단독주택이라 시설이 낡은 부분이 있어 수리나 관리가 필요할 때가 있어요. 또 시골에 있어서 병원이나 마트 같은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지 않아 필요한 물건을 사거나 일을 보러 갈 때 자동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어려워 불편해요. 이런 점들은 살면서 아쉬운 부분이라고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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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초전면 대장2길 47-3(대장리 645-29)
주차하기 아주 편합니다,, 주차장이 넓은 편이어서요. 투룸에서 살았는데 가격대비 널찍해서 좋았습니다. 거실까지 있었구요. 동네도 조용해서 시끄러운거 없었구요. 조금만 걸으면 편의점이 있어서 좋습니다만 시골이라 24시간 편의점은 아닙니다. 주변 인프라를 원하신다면 읍에 방을 구하셔야 하구요. 일자리 근처라면 살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원룸 빌라이다보니 방음이 좋은편은 아니지만 제가 살 당시 거주자들이 조용한 편이라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밤이되면 주변이 아주 어두워져서 돌아다니기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도 한번씩 마주쳐서요. 편의점이 가깝지만 24시간 하지않아 밤에 급하게 뭐가 필요하다면 주변 마트나 편의점 갈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낮에 장을 꼭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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