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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 1개)
경북 봉화군 물야면 문양길 21-8(개단리 1514-2)
장점
넓고 방이 많아요. 반려동물을 키워도 돼요. 사실 저희 집이에요. 굿굿 ㅋㅋㅋ 아 할 말이 없뉴. 수납공간 많아오. 주차 편편해요. 층간소움 없습니다. 1층이라서. 풀옵션이에요 집주인이 샇거든요 ㅎ 채광 굿입니드. 친절하심 ㅋ햐맘ㅁ
단점
대중교통 타려면 15분이상 걸어가야함. 뒤에 산이라서 벌레가 겁나 많고 버스 배차시간 1시간 간격임. 벽간소음이 있음. 단열 매우 좋은데 환기가 안 되눈 방이 있음 진짜 냄새가 코를 찌룸 미쳤움. 문제생겨도 고치기 어려움 ㅠ 돈 마니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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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봉화읍 거촌로 63(내성리 335-2)
조용한 위치에 있어서 좋아요.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전반적으로 큰 불편함은 없는 집입니다. 해도 잘 들고 환기도 잘 되고 뷰도 좋아요. 무엇보다 해가 정말 잘 들어서 따뜻하고 훈훈한 집입니다. 건물 앞 주차 공간이 잘 돼있긴 하지만 세대별 차가 점점 늘면서 공간이 부족해지긴 했어요. 그래도 주차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층간 소음이 심한 집. 바닥이 울리는 것 같아요. 벽과 바닥이 얇다?는 느낌... 자차가 없으면 언덕 위에 위치해서 불편합니다. 눈 오면 언덕에 그늘이 많아 위험하구요. 버스 정류장까지는 꽤나 거리가 있습니다. 층간 소음 외엔 크게 문제 되는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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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후기 1개)
경북 봉화군 봉화읍 교촌1길 37(내성리 458-12)
교직원관사는 교직원 대상으로 하기에 출퇴근이 용이하고 주거비부담이 적어 경제적인 이점이 있습니다 주거환경이 제공되어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같은 직원들과 유대감형성하기에도 좋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기름보일러이기때문에 한번 채우면 5개월은 쓰지만 비용이 30만원 정도 나옵니다 이게 최대 단점입니다 주변에 편의점은 있으나 아주 가까운곳에 마트는 없습니다 그리고 배란다로 나가려면 창문을 통해서 나가야합니다 이것도 빨래널때 엄청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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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후기 1개)
경북 봉화군 봉화읍 교촌길 29(내성리 466-10)
학교가 근처에 2군데 있어서 치안이 좋음 주차 공간 넓음 근처에 편의점 있어서 편함 베란다 공간이 넓어서 빨래 하고 널기 좋음
방음이 잘 안되는 게 큰 단점임 계단 올라가는 소리 물내려가는 소리 등등 다 들림 겨울에 온도 차로 인해서 화장실 타일 깨짐이 발생함
5
경북 봉화군 봉화읍 꽃동네길 8(내성리 397-6)
시장,마트가 가깝고 동네가 조용한 편이다. 세대수가 적어 층간소음도 없고 외따로 떨어져있지않아 걸어서 출퇴근 하기도좋다. 집이 대체로 넓고 혼자 살기 좋고 개인공간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여유롭고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다. 주변 환경이 깨끗하고 관리도 잘 되어있으며 근처에 공원이 있어 운동이나 산책을 나가기좋다.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공간도 잘 마련되어있어 쓰레기 걱정없이 지낼 수 있다.
지은지 30년 넘은 낡은 빌라여서 수리할 곳이 조금 있다.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해서 건너편 공터까지 가서 주차하는 일이 자주 있다.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위치해있다보니 저녁시간에 외출하게 되면 주변을 살피게된다. 가끔 벌레가 나타나기도하고 담배냄새인지 뭔지 알수없는 냄새가 현관을 타고올라오기도한다. 근처에 공원이 있긴하지만 사람들이 거의 이용하지 않아 썰렁하다.
6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로8길 13-20(삼계리 45-1)
주택은 아파트보다 사생활이 잘보호되고 층간소음 적어 조용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마당이나 정원이있어 가족과의 여가활동이나 반려동물과의 생활에도 적합하며 원하는대로 인테리어나 구조변경이 가능해 자유롭고개성있는 주거공간을가지고있어요
주택은 아파트에 비해 관리가 번거롭고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며 방범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취약해 보안에 신경 써야 합니다. 또한 단열이 잘되지않으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울수 있어 냉난방비 부담이 커질수있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죵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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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1개)
경북 봉화군 봉화읍 유록길 58-1(석평리 618)
혼자 거주하니 조용하고 마음이 안정됩니다 마당도 넖고 주차걱정도 없고 항상 사계가 뚜렷하고 새소리 물소리에 아침마다 기분이 너무나 상쾌합니다 바로 앞에는 가까운 산과 먼산이 조화를 이룹니다 주위로 네집이 살고 있고 다들 행복해보입니다 집세도 없고 괸리에만 조금 신경쓰면 오래 오래 살수가 있고 걱정없이 조용하게 살수 있는 최적에 조건입니다 읍네와는 오분거리에 있지만 산으로 둘러싸여서 시골촌처럼 느껴짐니다 행복합니다
혼자 살고 있의니깐 너무 외롭고 심심합니다 난방이 기름 보일러와 연탄겸용으로 쓰고 있어서 많이 불편합니다 시장도 거리가 3킬로정도 떨어져 있어서 불편을 감수해야만 하겠읍니다 밤이 되면 가로등 불빖에 의존해야 하니 야간 산책시 손전등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산짐승과 파창류 뱀 개구리 너구리 고라니 살쾨미 등 동믈들을 마주칠수 있읍니다 버스도 다니지 않읍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블편하고 외롭고 재미없지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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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길 154-76(석현리 543-1)
아늑하고 층간소음이 없습니다 제가 학생이여서 집에 대해 잘 모르긴 하지만 저의 집은 딱 적당합니다 저의 가족 4명이 살기에 편하고 부족함이 없고요 그 천하의 바퀴벌레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월세를 내서 생활하고 있는데 월세도 그다지 많이 나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 집 앞 바로 차를 2대나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나옵니다!!
이게 저의 집은 아늑하고 살기에는 부족함이 없어보이지만 저의 집은 기울어져 있습니다. 저의 집은 나무 기둥으로 받쳐저 있는데 그 나무는 썪은 부분도 있고 그 나무에 자세히 보면 벌레도 종종 보입니다. 바퀴벌레와 비슷한 지네도 많이 보이고요 특히 개미가 엄청 많아서 징그럽고 짜증나고 불쾌합니다. 음식 한 조각만 떨어뜨려도 개미가 수십 수백 마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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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255-43(의양리 264-13)
엘리베이터 보유. 시골이라 분리수거 대충 버리게 되는데 분리수거장이 있어서 쓰레기 버리기 수월하고 분리배출 하기 편함. 그리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힘든 동넨데 버스정류장이 근처에 있어서 읍내 나가기도 편함. 근처에 산책로가 있어서 산책 하기 좋음
기찻길이 앞에 있어서 소음이 심합니다. 정말 바로 앞에 있어서 입주 하시는 분들 다 어느정도 감수하고 들어오실거고 기차가 많이 다는 편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지만 소음이 크긴 해요. 그래도 적응이 된다면 이정도는 괜찮다고 느껴질 때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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