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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동파 방지, 발생 이유와 예방법 | 수도관이 터지지 않게 하는 꿀팁 (2026) thumbnail

수도 동파 방지, 발생 이유와 예방법 | 수도관이 터지지 않게 하는 꿀팁 (2026)

겨울철 수도 동파가 발생하는 이유와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알아보기

집품 콘텐츠팀

집품 콘텐츠팀

2026.04.01  |  완독 4분 소요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데요.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신경 써야 부분이 바로 수도 동파예요. 겨울철에 특히 많이 발생하는 수도 동파 예방법과 이미 얼어버렸다면 어떻게 해결할 있는 지에 대해서 알려드리려 해요.

1. 동파 발생 이유와 판단기준
  ✏️ 영하 5
℃ 이하로 떨어지면 수온도 떨어지면서 물이 얼어 붙어요. 그렇게 수도계량기 동파가 발생하기 시작해요. 기온이 동파는 일 최저기온에 따라서 동파를 예방할 수 있어요.

2. 수도 동파 예방법
   ✏️ 수도계량함 또는 통에 에어캡, 헌 옷 같은 보온재를 채워 찬 공기의 유입을 막아줘야 해요.


3. 수도 동결  대처법
   ✏️ 
따뜻한 물수건 또는 미지근한 물부터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줘야 해요.

겨울철 수도 동파를 예방할 수 있는 꿀팁들이니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1. 동파 발생 이유와 판단기준

동파의 발생 원인과 기온이 몇 도일 때 동파인지 알 수 있는 판단기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1) 동파 발생 이유

먼저 동파 발생 이유 및 원인을 알아볼게요. 2022년 서울시는 지난 겨울에 발생한 수도 동파 원인 91%가 계랑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주 원인이었다고 전했어요. 수도계랑기 동파는 3,621건이 발생했는데요, 동파의 원인으로 보온 미비 67.7%, 장시간 외출 24%, 계량기 노출 6.5% 순으로 나타났어요. 

추운 날씨에 찬 공기가 들어오면 수도계량기에 오류가 생기고 동파의 위험이 커져요. 수도계량기는 각각의 집마다 설치되어 있고, 물을 어느정도 사용했는지 계량하는 장치예요. 보통 수도계량기는 외부로 드러나있어 파손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때문에 뚜겅 또는 보온재가 파손되었을 경우 동파가 생길 수 있어요.
장시간 외출하는 경우에는 보일러를 아예 꺼버린다면 수도관 내부의 물이 흐르지 않아 동파의 위험이 발생될 수 있어요. 

지금까지 동파 발생의 이유를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기온이 몇 도일 때 동파가 될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에 대해 알아볼게요.

2) 동파 발생 판단기준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순으로 4단계의 동파 상황 단계가 나타나는데요. 동파가 발생될 수 있는 판단 기준은 한파의 온도와 한파가 유지되는 기간이에요. 단계 별 행동 요령에 대해 알아볼게요. 

관심 단계: 일 최저기온이 -5℃가 넘었을 때
- 수도계랑기 보호통 (함) 내부에 헌 옷 등 보온재 채우기
- 뚜껑을 비닐 등으로 덮거나 부착하여 외부의 찬 공기 차단하기.
- 노출 수도관, 화장실 및 보일러 등은 보온재 등으로 감싸 보호하기.

주의 단계: 일 최저기온이 -5℃ ~ -10℃ 사이일 때
- 수도계량기, 노출 수도관, 화장실 및 보일러 등 보온 조치 재점검하기. 

경계 단계: 일 최저기온이 -10℃ ~ -15℃ 사이로 이틀 이상 지속될 때
-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보온 조치를 하였더라도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씩 흐를 정도 개방하기

심각 단계: 일 최저기온이 -15℃ 미만으로 이틀 이상 지속될 때
- 보온 조치를 하였더라도 일시 외출, 야간 등 단기간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씩 흐르도록 개방하기.
단계 판단기준
관심
(동파 가능성 있음)
일 최저기온 -5℃ 초과
주의
(동파 발생)
일 최저기온 -5℃ ~ -10℃
경계
(동파 발생 위험)
일 최저기온 -10℃ ~ -15℃
2일 이상 지속
심각
(동파 다량 발생)
일 최저기온 -15℃ 미만
2일 지속 이상

동파의 가능성이 있을 때는 동파 사고가 나기 전에 예방하는 게 좋아요. 미리 보온재를 채우고 감싸는 것과 같이 보온 조치를 취해야 해요. 동파가 발생하면 수도꼭지 밸브를 약하게 틀어 물이 얼지 않도록 해줘야 해요. 수도계량기 주변을 감싸주는 보온재가 없거나 젖었는지 확인해 주셔야 해요. 

2. 수도 동파 예방법

수도관이나 수도계량기가 얼어서 터지면 수리비용도 많이 들고, 단수로 생활하는 데에 큰 불편을 겪으실 수 있어요. 날씨가 보며 수도시설을 미리 점검하고, 보온 조취를 취하여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동파 예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 계량기함 (통) 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밀폐하기
- 수도관은 녹이는 과정이 어려우니 미리 예방해주셔야 해요. 수도계량함 또는 통에 솜과 헌 옷 같은 단열제를 넣어서 예방할 수 있어요. 


📌 계량기함 (통) 내부를 에어캡, 헌 옷 등의 보온재로 채우기
- 노출된 수도관 주위를 보온재로 단단히 감싸서 찬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 동파를 예방할 수 있어요.


📌 뚜껑부분은 보온재로 덮고, 비닐커버 등으로 넓게 밀폐하기
- 집에 있는 천이나 담요, 비닐커버로 밀폐할 수도 있지만 인터넷에서 구매도 할 수 있어요. 계량기함 덮개용 뚜껑이나 보온재용 스티로픔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하수도사업소에 연락을 하면 받을 수 있다고 해요.


📌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수돗물을 졸졸 흘려주기
- 강한 한파로 날씨가 추워진다면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서 흘려 보내주세요. 장시간 외출하시거나 취침 전까지 미지근한 온수를 한 방울씩 떨어지게 하시면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3. 수도 동결 시 대처법

동파를 미리 대비하지 못해 수도관이 얼었다면 직접 녹이거나 신고를 하는 방법이 있어요. 직접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1) 따뜻한 물수건 또는 미지근한 물부터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야 해요.
50℃ 이상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계량기가 고장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빨리 녹이려고 하는 것보다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기로 서서히 녹히는 것이 중요해요. 

2) 계량기가 얼어서 유리가 깨지면 수도사업소에 가능하면 빨리 신고하셔야 해요.
계량기 동파 신고는 다산콜재단 120 이나, 관할수도사업소에 전화 신고하시면 돼요. 


오늘은 겨울철 수도 동파 발생 이유부터 동결되었을 때 어떻게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한파가 시작되면서 아침 저녁으로 추운 날씨로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 다시 돌아온 겨울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특히 일기예보를 체크하시면서 수도 동파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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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동파 예방 Q&A

  •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언 계량기를 급하게 녹이는 것보다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이는 것이 중요해요. 50℃ 이상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계량기가 고장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 서울에 사는데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수리비용 지원받을 수 있나요?

    올해부터는 개정된 서울시 수도조례 (2021.05.20) 에 따라서 수도계량기가 동파돼 교체할 경우, 수도계량기 대금을 사용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바뀌었어요. 구경 15mm의 가정용 일반 수도계량기 대금은 28,000원 이고, 교체비용을 합한 금액은 42,000원 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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