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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동 원룸/빌라 실거주후기

동두천동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원룸/빌라의 거주 후기, 시세, 공시가격, 교통 정보 등을 확인해보세요!

  1. 1

    경기 동두천시 원터강변로31번길 5

    평점

    3.0 (후기 1개)

    경기 동두천시 원터강변로31번길 5(동두천동 209-15)

    장점

    집주인 분은 현재 살고 있는 집에 전혀 간섭이 없고 자잘한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하고 계시고 층간소음도 거의 없어서 문제가 되지 않으며 주차 또한 걱정 없는 상황입니다. 전철역도 있고 택시는 수시로 다니고 마을 버스도 이십분마다 한대씩은 다니고 주변에 산이 있어서 주말이나 휴일에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항상 경찰분들이 순찰을 하셔서 방범 및 보안 문제도 없습니다.

    단점

    집안 문제는 전혀 없는데 바깥에 문제가 조금 있는게 흠입니다. 우선 쓰레기 문제가 있는데 아직 의식 수준이 모자란건지 아니면 외국인 근로자가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시도 때도 없이 쓰레기를 내다버리고 분리수거가 잘 되어 있지 않게 내놓아서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어질러져 있어서 그게 제일 단점인 듯 합니다. 그래도 나쁜 점 보다는 좋은 점이 훨씬 많은 집이라 살기 좋습니다.

  2. 2

    SM팰리스

    평점

    4.0 (후기 1개)

    경기 동두천시 원터강변로17번길 41-7(동두천동 215-5)

    장점

    주차공간 양호하며, 도보1분거리 마트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시끄럽지 않은 조용한 동네라서 거주하면서 불편한 적은 없었어요. 초등학교도 근방에 위치하여 아이 있는 가정도 초등학생 기간내에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월세도 비교적 저렴했어요.

    단점

    주변에 산업단지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이 쓰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거주자가 주변에 많아지면서 다소 염려되는 부분들이 생겼으며, 대중교통이 다소 어렵다보니, 그부분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주당시에는 저는 편하게 지냈어요. 집이 큰편이 아니다보니, 신혼부부 또는 3인가족이 적합한 것 같네요.

  3. 3

    성광교회

    평점

    5.0 (후기 1개)

    경기 동두천시 강변로 662(동두천동 523-6)

    장점

    교통이 양호하고 앞으로 지역발전이 될 소지가 많아요. gtx가들어오고 무엇보다 범죄가 많이 없고 소요산 국립공원이있어 여가를 즐기기 좋아요. 또 주민들은 입장료가 무료이기 때문에 자주 운동하러가기 아주 좋고요 자재암아란 사찰이있어 신앙생활하기도 좋습니다. 공기도 맑아 건강하게 살수있고요 약수터가 유명하죠 아직 환경이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입니다. 간혹 소요산에서 공연도있어서 무료로 구경하기도합니다. 집값도 저렴해서앞으로 gtx들어오면 집값이오르고 투자가치도있어요.

    단점

    이 지역의 단점은 아직 인구유입이 많이 돼어있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양주지역부터 여기까지 신축아파트가 많이 분양중이예요. 또 회사나 직장이 많아야하는데 그렇지않다보니 출근지가 멀리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현재로서는 관공서라던가 교육시설등이 유입되는 초기단계로서 여기저기 공사하는곳도 많아요. 그러다보니 좀어수선하고 불편하게 도로공사라던가 차선이 변경되어 우회하는등 걸어다닐때 불편을겪는경우가 가끔있어요.

  4. 4

    베스트빌

    평점

    3.5 (후기 1개)

    경기 동두천시 강변로650번길 2(동두천동 529-13)

    장점

    실평수 잘 빠져서 집 자체는 깔끔하고 구조도 좋은데 난방비 전기세도 무난하고 전철역도 가깝고 공원도 있고 바로 옆 라인이 초등학교라 아이들 열심히 뛰어다니는 모습 보는 것도 좋았어요. 자가로 지내시는 분도 꽤 있는데 괜찮은 분은 괜찮았어요.

    단점

    개념없는 주민이 많았어요. 무시하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우선 층간소음 심하고 윗집 방에서 노래 부르는 소리까지 다 들립니다. 게다가 환풍구 담배냄새 항상 심하게 났어요. 어떤 새끼인지…. 분리수거나 폐기물 아무렇게나 버려서 가끔 선량한 옆동 주민 분이 정리하곤 하셨어요. 저도 가끔 하고…. 피해망상 심한 주민도 있어서 가끔 급발진하셨어요. 다른 주민이 주차자리를 포함해 계약이어서 들어왔고, 차량 소지한 입주민들과 조율이 된 건데도, 그 자리가 본인 자리인데 다른 사람이 쓰고 있다면서 입주민 단톡방에 자꾸 특정해서 말하시는 분도 계셨고(그분은 사용 중인 차도 없었고 이미 조율이 됐다고 여러 번 여러 사람이 말씀하시는데도 단톡방에서 자릴 뺏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공동현관에서 그걸로 싸우고 있고…, 할일 없나 봐요….) 저같은 경우는 주차하고 물건 옮기는데 누군가 물건을 훔쳐갔어요…. 물6개묶음이나… 돗자리, 종량제 봉투 같은 거 트렁크 잠깐 열어놓고 올라갔다 온 사이에 그걸 훔치더라고요…? 소액이고 바빠서 내가 열어둔 게 잘못이지~하며 넘기고 신고 안 하고 지나갔는데 그 도둑이 이사갔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계단을 사유화해서 대형 쓰레기봉투를 두고 지내는 분, 살림살이를 렉을 짜서 놓는 분… 소방법 안 지키는 사람이 많았고요, 동대표가 주의를 줘도, 그분 안 치우시면 저도 안 치워요. 이러는 ? 황당 전개… 좀 몰상식하다고 해야 할지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어요. 동대표 괴로울 듯…. 처음 자취하는 대학생들 모인 대학가도 아니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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