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
평해읍
교원사택에 남긴 후기
내부가 노후화됐어요... 수도꼭지 물이 계속 새서 밤에 시끄러워요. 베란다에는 개구리가 자꾸 어디서 들어오는건지 등장하고 큰 벌레?들이 옷장밑으로 다니는걸 봤지만 그냥 포기했습니다…
기타
·3.5zh****
평해읍
96융자주택에 남긴 후기
바닷가 앞이라 제습에 항상 신경써야하며, 제습기 항상 돌렸습니다. 뒷집과 간격이 가까워서 뒷집 마당에서 고기꾸워먹을때나 그럴때 가끔 시끄럽습니다.
빌라
·3.0bg******
평해읍
정우아트빌라에 남긴 후기
세입자 분들이 많아서 아직 2차는 도시가스가 안들어왔어요….. 그래서 그점이 좀 큰 단점이고, 빌라와 아파트 그 사이라서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아파트
·4.0ma****
평해읍
도화맨션에 남긴 후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윗층 살기엔 불편합니다 조용하게 살기엔 좋지만 카페 가려면 10분은 운전해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주위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파트
·4.0vv******
평해읍
평해전담의용소방대에 남긴 후기
지역이 시골이라서 주변 상가들이 적으며 음식 시켜 먹을 곳이 부족하다 또 자가용이 없으면 이용 불편
빌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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