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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퍼스트미디어] "층간소음도 후기로 미리 알 수 있다" 주거 리뷰 앱 '집품' 출시

     

    2021년 02월 1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재택근무가 확산함에 따라 층간소음, 하자보수 등 주거 공간 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부동산 계약 전 '집에 대한 내부 정보'를 확인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프롭테크 기업 넥스트그라운드는 다음 달 거주 리뷰 서비스 '집품'을 출시한다. 집품은 대한민국의 모든 거주 정보를 제공하는 거주 후기 전문 서비스다. 원룸, 오피스텔, 아파트 등 모든 거주지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고 열람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집품은 2019년부터 서울 대학가를 중심으로 원룸에 대한 리뷰를 수집해왔다. 실제 거주자에게 해당 집에 대한 장단점, 관리비 등 다양한 항목을 조사하여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여왔다. 현재까지 3만 개 이상의 수도권 지역 원룸 정보와 평점 데이터를 확보했다. 기존 부동산 중개 플랫폼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후기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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